출간 정보
- 2026.10.15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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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139 쪽
- 2.1MB
지원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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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39066333
UCI
-
문향인심(文香人心)
작품 정보
『문향인심(文香人心)』은 시인이자 수필가, 소설가인 장익봉 작가가 표기동 시인과 김순녀 시인의 시집에 대한 시평(詩評), 그리고 김동진의 자서전과 공직 지침서, 회고록에 대한 서평(書評)을 한데 모은 책이다. ‘글의 향기는 사람의 마음에 머문다’는 제목처럼, 작품 속 문장과 그 문장을 낳은 삶을 함께 바라보았다.
표기동 시인의 시집 『서랍 속 추억들이 시가 되는 날』에 대한 평론에서는 자연과 추억이 어우러지는 시의 세계를 살폈다. 오래도록 마음의 서랍에 간직해 온 기억은 시가 되어 다시 빛나고, 계절과 바람과 꽃은 지나온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김순녀 시인의 시집 『당신의 선(善)하심을 믿어요』에 대한 시평에서는 고향과 부모, 가족과 사랑, 신앙으로 이어지는 삶의 온기를 살폈다. 일상에서 마주한 꽃과 풍경에 시인의 마음이 스며들어, 소박한 시어마다 오래 견디어 온 시간과 다정한 사랑이 피어난다.
김동진의 세 권의 책을 다룬 서평에서는 한 공직자가 사람들과 함께 걸어온 길을 따라갔다. 자서전 『세월 위에 새긴 걸음, 땀으로 지은 공직의 길』에는 삶과 공직의 여정이, 『이왕 공직생활을 할 거라면』에는 공직자로서 지켜 온 신념이 담겨 있다. 회고록 『마을 리더들과 함께 <전국 최고의 단양읍>을 향한 발걸음』에서는 주민과 함께 고향의 내일을 만들어 간 현장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두 시인의 시와 한 공직자의 기록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태어났지만, 그 안에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흐른다. 『문향인심』은 시평과 서평을 통해 그 마음을 읽고, 글이 남긴 향기를 독자와 나누고자 한다.
아울러 이 책이 평론이나 서평을 처음 써보고 싶은 독자, 다른 이의 작품을 더 깊이 읽고 글로 표현하는 일에 관심이 많은 독자에게도 작은 참고서가 되었으면 한다. 시 한 편을 읽으며 무엇을 눈여겨볼지, 한 권의 책에서 어떤 삶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언어로 풀어낼지 고민할 때 이 책의 시평과 서평이 하나의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독자마다 작품을 읽는 눈과 글을 쓰는 방식은 다르겠지만, 이 책을 덮은 뒤 자신만의 시평과 서평을 시작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더없이 기쁠 것이다.
표기동 시인의 시집 『서랍 속 추억들이 시가 되는 날』에 대한 평론에서는 자연과 추억이 어우러지는 시의 세계를 살폈다. 오래도록 마음의 서랍에 간직해 온 기억은 시가 되어 다시 빛나고, 계절과 바람과 꽃은 지나온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김순녀 시인의 시집 『당신의 선(善)하심을 믿어요』에 대한 시평에서는 고향과 부모, 가족과 사랑, 신앙으로 이어지는 삶의 온기를 살폈다. 일상에서 마주한 꽃과 풍경에 시인의 마음이 스며들어, 소박한 시어마다 오래 견디어 온 시간과 다정한 사랑이 피어난다.
김동진의 세 권의 책을 다룬 서평에서는 한 공직자가 사람들과 함께 걸어온 길을 따라갔다. 자서전 『세월 위에 새긴 걸음, 땀으로 지은 공직의 길』에는 삶과 공직의 여정이, 『이왕 공직생활을 할 거라면』에는 공직자로서 지켜 온 신념이 담겨 있다. 회고록 『마을 리더들과 함께 <전국 최고의 단양읍>을 향한 발걸음』에서는 주민과 함께 고향의 내일을 만들어 간 현장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두 시인의 시와 한 공직자의 기록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태어났지만, 그 안에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흐른다. 『문향인심』은 시평과 서평을 통해 그 마음을 읽고, 글이 남긴 향기를 독자와 나누고자 한다.
아울러 이 책이 평론이나 서평을 처음 써보고 싶은 독자, 다른 이의 작품을 더 깊이 읽고 글로 표현하는 일에 관심이 많은 독자에게도 작은 참고서가 되었으면 한다. 시 한 편을 읽으며 무엇을 눈여겨볼지, 한 권의 책에서 어떤 삶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언어로 풀어낼지 고민할 때 이 책의 시평과 서평이 하나의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독자마다 작품을 읽는 눈과 글을 쓰는 방식은 다르겠지만, 이 책을 덮은 뒤 자신만의 시평과 서평을 시작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더없이 기쁠 것이다.
작가 소개
장익봉 이력 (충북 단양 매포 출생 (1960년))
? 한국교통대학교(공학사) 졸업,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이수
? 단양 다누리센터 소장, 도서관장, 단양군 균형개발과장 (前)
? 단양 관광 관리공단 이사장, ?제천ㆍ단양 문화관광분과 포럼위원장(前)
? 한국 문인협회 회원 / 전자문학 위원 (現)
? 매포초등학교 총동문회장 (現) ? 단양 관광ㆍ지질 협의회 이사 (現)
등단 이력
? 『월간 시사 문단』 시인 등단(2017년)
? 『한국문학 예술』 소설가 등단 (2026년)
? 『문학 고을』 수필가 등단 (2026년)
저서 (종이책 7권, 전자책 51권)
「달빛 아래 젖은 입맞춤 끝에서(제12 시집)」, 「모차르트 협주곡과 함께 옛 추억을 더듬으며(수필집)」, 「미주 연수 중 담아온 것(기행기)」, 「pdf 전자책 만드는 방법(연구집)」, 「농촌 어메니티가 관광 자원이다(논문)」, 「세월 속에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서(자서전)」, 「지중해와 이슬람의 흔적을 찾아서(기행기)」, 「도시계획 전산 정보화 개선 구축 방안 연구(연구집)」 「丹陽詩韻錄(단양시운록) (한시집)」, 「젖은 바지를 말리던 오후 (소설집)」,외 다수 출간
? 한국교통대학교(공학사) 졸업,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이수
? 단양 다누리센터 소장, 도서관장, 단양군 균형개발과장 (前)
? 단양 관광 관리공단 이사장, ?제천ㆍ단양 문화관광분과 포럼위원장(前)
? 한국 문인협회 회원 / 전자문학 위원 (現)
? 매포초등학교 총동문회장 (現) ? 단양 관광ㆍ지질 협의회 이사 (現)
등단 이력
? 『월간 시사 문단』 시인 등단(2017년)
? 『한국문학 예술』 소설가 등단 (2026년)
? 『문학 고을』 수필가 등단 (2026년)
저서 (종이책 7권, 전자책 51권)
「달빛 아래 젖은 입맞춤 끝에서(제12 시집)」, 「모차르트 협주곡과 함께 옛 추억을 더듬으며(수필집)」, 「미주 연수 중 담아온 것(기행기)」, 「pdf 전자책 만드는 방법(연구집)」, 「농촌 어메니티가 관광 자원이다(논문)」, 「세월 속에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서(자서전)」, 「지중해와 이슬람의 흔적을 찾아서(기행기)」, 「도시계획 전산 정보화 개선 구축 방안 연구(연구집)」 「丹陽詩韻錄(단양시운록) (한시집)」, 「젖은 바지를 말리던 오후 (소설집)」,외 다수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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