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총알이 스쳐간 자리 상세페이지

총알이 스쳐간 자리

  • 관심 3
소장
전자책 정가
2,000원
판매가
2,000원
출간 정보
  • 2021.08.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3만 자
  •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62527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서양풍
*작품 키워드: 첫사랑, 운명적사랑, 존댓말남, 상처녀
*남자주인공: 데온
괴수를 죽이고 내전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지만 지금은 밤낮으로 향락의 연회를 열면서 저택에서만 지낸다. 다른 사람에겐 반말하고 난폭하게 대하는데 힐렌에겐 존댓말을 하며 잘 챙겨 준다.
*여자주인공 : 힐렌
공작의 사생아. 누릴 걸 누리지 못했다. 늘 차별을 받으며 고통스럽게 자란 탓에 삶에 미련이 남아 있지 않았으나 데온의 저택에 가면서부터는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이럴 때 보세요: 쌍방 구원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사람을 갖고 싶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총알이 스쳐간 자리

작품 정보

갑작스럽게 계모가 살해당한 날, 힐렌에게 씐 누명.
이를 모두 해결해 준 것은 한 장의 청혼서였다.

“트레비스 대공께서 너와 결혼을 하는 조건으로 널 감옥에서 꺼내 주셨다.”

데온 트레비스.
제국의 대공이자 피와 색에 굶주린 악귀로 소문난 사내가 어째서?
힐렌은 의문을 가지지만 결국 이 혼담을 받아들이고.

“꼭 나여야 할 필요가 있나요? 아름다운 건 나 외에도 주위에 많잖아요.”
“아니요, 당연히 당신이어야만 합니다.”

살기 어린 눈동자, 이와는 어울리지 않는 다정하고도 뜨거운 손길.
착실하게 힐렌을 길들이는 데온의 손아귀에서 그녀는 밤마다 헐떡인다.

“아, 아파…….”
“앞으로 적응하게 될 겁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 거고.”

당신은 나에게 뭘 원하는 거야?
나를 죽이려는 거야, 아니면 단순히 침대를 덥혀 줄 아내가 필요한 거야?
혼란스러워하면서도 힐렌은 천천히 데온에게 익숙해지기 시작하는데.

사랑과 스릴 사이를 넘나드는 비밀스러운 로맨스판타지.
<총알이 스쳐간 자리>

리뷰

3.5

구매자 별점
2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ks***
    2024.04.29
  • 이게 머지??????? ?.?;;;;

    ppu***
    2024.01.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a***
    2021.08.31
  • 짧기도 하고 둘의 서사가 좀 아쉽네요 다만 남주의 집착은 제 취향이었습니다

    ******
    2021.08.30
  • 레알 밑에분 말 동감 이게 뭔말이야 진짜? 제목만 흥미롭다…. 뒤로가 다들… 후회는 나만 할께…

    ali***
    2021.08.30
  • 슈발 이게 뭔말인데?

    me1***
    2021.08.27
  • 쌍방구원물이네요. 서로가 서로에게 위안과 치유의 대상인것 같아요. 다만 내용이 짧아서인지 서로에게 마음이 가는 과정이 조금 부족한거 같아 아쉽네요.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lel***
    2021.08.26
  • 너무 짧아서 그런지 스토리의 핵심이랄 수 있는 남주가 여주에게 청혼하게 되는 계기나 전개가 공감이 되지 않고 좀 부족했어요.

    kim***
    2021.08.26
  • 짧아서 그런가? 개연성이 부족하네요 남주가 왜 여주한테 빠졌는지 잘모르겠어요 뭔가 있어보이는거 같이 시작해놓고 아무것도 없는게 아쉽네요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 잘봤어요

    ana***
    2021.08.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oy***
    2021.08.2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