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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누명 상세페이지

억울한 누명

김성철 교수의 불교 시 모음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출간 정보
  • 2019.02.21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79 쪽
  • 4.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6584924
ECN
-
억울한 누명

작품 정보

한국의 대표적인 불교학자 동국대(경주) 김성철 교수의 첫 시집. 인간과 자연, 생명과 세계 그리고 삶과 죽음의 본질을 직관하는 깊은 불교적 통찰이 담긴 86편의 시 모음집이다. 각 시마다 김성철 교수가 직접 그리거나 편집한 이미지를 곁들여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작가 소개

김성철(金星喆). 1957년생.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한 후,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인도불교를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1997년). 현재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학부 교수, 불교사회문화연구원장, 사단법인 한국불교학회 회장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문화대학장, 불교문화대학원장, 티벳장경연구소장과 ≪불교평론≫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10여 권의 저·역서와 80여 편의 논문이 있으며, 저서 가운데 ≪원효의 판비량론 기초 연구≫ 등 3권이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고, ≪승랑 -그 생애와 사상의 분석적 탐구≫는 한국연구재단 10년 대표 연구 성과로 선정된 바 있다. 제6회 가산학술상(가산불교문화연구원, 1996), 제19회 불이상(불이회, 2004), 제1회 올해의 논문상(불교평론, 2007), 제6회 청송학술상(청송장학회, 2012)을 수상하였다. 고교 미술반 시절 이후 취미 생활로 불교적 테라코타 작품을 제작해왔으며 명상기계 Sati-Meter를 발명하였다.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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