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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따라 봉선화 상세페이지

햇살 따라 봉선화

"한국명문가 4代시집 "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22,000원
전자책 정가
18%↓
18,000원
판매가
18,000원
출간 정보
  • 2020.12.31 전자책 출간
  • 2020.12.23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284 쪽
  • 5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481805
UCI
-
햇살 따라 봉선화

작품 정보

"증조할아버지 이기형, 할아버지 이강희, 아버지 이춘재
그리고 이정용·이정미 시인까지
한국명문가 4代 시집

금천 이기형 선생의 시에는 산수화처럼 정갈하고 맑은 묵향의 향기가 가득하고, 거금고를 끌어서 가락을 튕기는 예인의 풍모가 농후하게 느껴진다. 우석 이강희 선생의 시와 더불어 할아버지의 시들은 인간적인 그리움·괴로움·고통 등이 잘 어우러져 표현되어 있어서 인간미가 물씬 풍긴다.

춘강 이춘재 선생은 시에서도 수재다운 시상과 전개방법이 독특하게 번뜩인다. 진부한 표현이 없다. 그런 재능에 비해 현대 시의 편수가 많지 않음이 못내 아쉽다. 186편의 정형단시도 일상사를 주제로 하고 있지만, 재치와 유머가 번뜩인다. 이정용 선생의 시는 마음속에 쌓였던 많은 이야기를 시로 표현하고 있으며, 더 단단한 속살의 시가 기대된다. 이정미 선생은 남녀 감정의 소용돌이가 가장 강렬한 시의 모티브가 되었다.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누님」 같은 고즈넉한 감정으로도 아름다운 시들을 꾸준하게 쓰고 있다.

『햇살 따라 봉선화』는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한다. 특히 순수 문학을 그리워하는 분들에게는 많은 것들을 얘기해 줄 수 있는 시집이다."

작가 소개

"금천 이기형(李起亨, 號:錦川)
효령(孝寧)대군의 17대손. 부친 이석의(李碩儀)는 조선말의 정5품 벼슬로 모친께 단지(손가락을 잘라 피를 먹임)한 효자로 『삼강록(三綱錄)』에 실림. 금천(錦川)은 한학자이며 훈장. 그의 회갑 때 지인들로부터 70여 수가 넘는 수연(壽宴) 축시를 받아 묶은 시집과 함께 『금천산방시집(錦川山房詩集)』의 한시(漢詩) 유고(遺稿)가 있다.

우석 이강희(李康熙, 號:愚石)
용담공립보통학교, 전주농업학교 졸
40여 년의 공직 생활 끝에 1956년 전북 완주군 농회장으로 59세에 퇴임
부친 이기형(李起亨, 號: 錦川)은 한학자로, 유작 『금천시집(錦川詩集)』이 있다.
20세를 전후하여 형 이강식과 한시집(『精家』: 300여 수 수록, 이강식‧이강희 공저)을 간행했으나, 현재로선 살필 길이 없다.

춘강 이춘재(李春宰, 號: 春崗)
경기중학교(5년제:경기고 35회), 일본 동경 상지대학 예과
위 상지대학 경제학부
남성중학교 교사, 원광대학교 교수, 남성고등학교장,
이리남성여자고등학교장
위 정년퇴직(1985)

은강 이정용(李廷用, 號:恩江)
시인이자 수필가
서울대 대학원 고급정책과정과 중앙대 대학원
시집 출간 『불새의 향연』 등 다수
수필집 『하늘이 나를 심판했다』 출간‧발표하며 에세이스트 등단(2013년 9월)
<백제문학> 신인 작가상에 당선 수상하여 시인등단
한국대표작가 작품집 동인지 『시와 빛』 7호 발간
진안홍삼축제 홍보대사
국무총리 소속 시니어 홍보대사(통일부)
유일한-대대 4대째 가문의 시인, 문인집안 출신 작가이다.

이정미(李廷美)
익산 출생.
고려대학교 대학원 교육사회학 수료
고려대학교 대학원 비교문학 석사
이리남성여자중학교 영어교사 정년퇴임
계간지 『미래시학』 2017년 겨울호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패셔니스타로 『세상에 이런 일이』 등 TV 프로그램 다수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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