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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의 요술 붓 상세페이지

책 소개

<고미의 요술 붓> 고미의 요술 붓은 어린이작가 전하윤의 두 번째 책으로 미술을 좋아하지만 소심한 작가의 모습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고미가 멋진 그림의 의미를 알아가고 친구들에게도 인정받게 되는 내용으로 자신감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출판사 서평

숲속에 유일한 화가 고미

숲속에 화가 고미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팬더입니다.
숲속에는 거울이 없다 보니 다른 동물 친구들은 자신의 모습이 꽤나 궁금한 모양입니다.
고미에게 동물 친구들은 자신의 모습을 그려달라고 부탁하고 고미는 흔쾌히 그려줍니다.


상처룰 주는 동물 친구들

고미는 열심히 친구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직접 본 적이 없는 동물 친구들은 고미의 그림을 보고선 고미에게 화를 내고 보는 앞에서 그림을 버리고 돌아가 버리는 모습까지 보입니다. 고미는 붓을 연못에 버리고 더 이상 그림을 그리지 않게 됩니다.


고미의 요술 붓

연못에서 거북이가 고미의 붓을 주어주고는 자신의 그림을 그려달라고 부탁합니다. 핑계거리가 없는 고미는 또다시 붓을 잡고 거북이를 그려줍니다. 그러던 중 실수로 거북이 등에 노란색 물감을 묻혔고 거북이 등은 노란색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그리고 고미는 이 요술 붓으로 어떻게 펼쳐질까요?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의 모습을 거부하는 사람들

요즘 SNS는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사람들에게 뽐내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생활이 점점 더 깊어지고 어느 순간 보정, 필터 등 후 작업이 너무나 당연해지고 그 모습이 마치 자기 자신인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사람들에게 아무런 보정 없는 모습 그대로를 담아내면 충격에 빠지거나 거부하는 상황도 종종 보여집니다. 고미의 요술 붓은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저자 소개

전하윤

저는 광덕 초등학교 4학년 전하윤입니다.
미술을 아주 좋아하지요.
그래서 이번 책은 숲속의 화가 고미를 주제로 했습니다.
이 책을 만들면서 고미처럼 저도 그림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노력하면서 멋진 그림책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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