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원코스 호주007 페더데일 동물원 시드니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상세페이지

여행 해외여행 ,   인문/사회/역사 예술/문화

원코스 호주007 페더데일 동물원 시드니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소장전자책 정가9,900
판매가10%8,910

원코스 호주007 페더데일 동물원 시드니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작품 소개

<원코스 호주007 페더데일 동물원 시드니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테마여행신문 TTN Korea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원코스(1 Course) 시리즈는 기존의 백과사전식 가이드북과 달리 여행자가 원하는 명소만을 엄선해 동선에 따라 목차를 구성한 신개념 가이드북입니다. 독자가 ‘여행하듯’ 읽을 수 있는 ‘코스북(Course Book)’ 원코스 호주(1 Course Austral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호주여행자라면 캥거루, 코알라 등 호주만의 특별한 동물을 만나기 위해 최소 한번쯤은 동물원을 찾기 마련이다. 멜번, 브리즈번, 시드니 등 대부분의 대도시에는 크고 작은 동물원이 있기 마련이다. 특히 시드니의 경우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을 비롯해 서로 인접해 있는 와일드 라이프 시드니 동물원(WILD LIFE Sydney Zoo)과 씨 라이프 시드니 아쿠아리움(SEA LIFE Sydney Aquarium) 등이 편리한 교통이나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인기가 높다. 그런데, 페더데일 동물원(Featherdale Wildlife Park)을 왜 방문해야 할까?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 찍고 집에 가기 아쉽다면? : 본지에서 소개하는 페더데일 동물원(Featherdale Wildlife Park)의 경우 시드니 시내에서 거리가 멀기 때문에 자유여행자가 방문하기에는 어려우나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을 방문할 경우 함께 둘러보기에는 적당하다. 패키지 여행의 경우 동물원 입장료(31불, 2017년 3월 말까지)가 포함되기 때문에 비록 방문 시간은 1시간 안팎으로 짧지만 가성비가 높다.

코알라 기념사진이 무료?! : 동물원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호주의 대표적인 동물인 캥거루, 코알라, 웜뱃 등을 모두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몇몇 체험장에서 레드 캥거루(Red Kangaroo), 왈라비, 염소, 양 등을 직접 ‘무료’로 만져볼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여행자에게는 (상대적으로 한적하므로) 오히려 대형 동물원보다 나은 점도 있다. 특히 코알라와의 기념사진이 ‘무료’라는 점은 다른 동물원에서 찾아 보기 힘든 페더데일 동물원(Featherdale Wildlife Park)만의 강점이다.

물러서지 않는 새 에뮤(Emu) : 에뮤 타조보다 작다보는 해도 다 큰 것의 신장이 무려 1.8미터에 달하며, 몸무게도 30 kg 중반에 달한다. 날개를 잃은(?) 대신 시속 50km로 달릴 수 있으며, 헤엄도 제법 친다. 1932년 에뮤를 소탕하는 에뮤전쟁(The Great Emu War)이 호주의 역사에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전투력이 막강한 녀석으로 캥거루와 함께 호주 국가 문장(Coat of Arms)에 등장할 정도로 신성시된다. 특히 군인들이 좋아하는 에뮤의 특징은 ‘뒷걸음 치지 않는다’는 것으로 이는 ‘물러서지 않는 용맹한 군인’을 상징한다.

동물농장(Farm Garden) : 동물농장(Farm Garden)은 오히려 희귀동물을 전시해 놓은 공간보다 체류시간이 길고, 기념사진을 많이 찍는 곳으로 직접 존 안으로 들어가 동물을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곳. 염소, 양, 오리, 망아지, 토끼 등의 친숙한 동물들과 함께 놀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높은 곳이기도 하다.

태즈매니아 데빌(Tasmanian Devil) : 태즈매니아 데빌(Tasmanian Devil)이란 귀여운 생김새와 달리 날카로운 울음소리가 악마같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오직 태즈매니아(Tasmania)에만 서식하는 유대류 주머니고양이목 동물이다. 쥐, 양, 닭을 비롯해 가재, 게, 물고기 등 보이는 데로 먹을 수 있으며, 덩치가 그리 크지 않은 데도 불구하고 새끼라면 캥거루까지 잡아 먹을 수 있는 가공할 식탐과 공격력을 갖추고 있다. 야행성으로 낮에는 뜨거운 햇빛을 피해 주로 동굴에서 자기 마련.

-목차/Index-
판권(Publication Right)
표제지(Main Title Page)
목차(Index)
원코스 호주(1 Course Australia)의 7가지 활용법
00. 2가지 키워드로 읽는 페더데일 동물원(Featherdale Wildlife Park)
01. 매표소
02. 8가지 키워드로 읽는 코알라(Koala)
03. 3가지 키워드로 읽는 웜뱃(Wombat)
04. 5가지 키워드로 읽는 쇠푸른펭귄(Little Blue Penguin)
05. 파충류관(Reptilian Pavilion)
06. 6가지 키워드로 읽는 레드 캥거루(Red Kangaroo)
07. 2가지 키워드로 읽는 에뮤(Emu)
08. 동물농장(Farm Garden)
09. 3가지 키워드로 읽는 태즈매니아 데빌(Tasmanian Devil)
10. 3가지 키워드로 읽는 딩고(Dingo)
11. 조류관 : 호주 비둘기 이비스(Australian White Ibis) 외
12. 나이트 존(Night Zone)
13. 카페 & 기념품샵
14. 패스포트 & 스탬프
15. 호주의 유대류(有袋類)
15-1. 캥거루와 코알라의 3가지 공통점
15-2. 호주가 유대류(有袋類)의 천국이 된 이유
원코스 호주(1 Course Australia) 도서목록(08)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도서목록(247)


이 책의 시리즈


출판사 서평

원코스 호주(1 Course Australia)의 7가지 활용법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은 2012년 첫 책을 선보인 이래 260여 종의 콘텐츠를 출간한 여행출판사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작가진과 신개념 여행 가이드북 원코스(1 Course), 포토에세이 원더풀(Onederful) 등의 여행서를 비롯해 지식의 방주(Knowledge's Ark, 문고판), 知의 바이블(Bible of Knowledge), 원샷(1 Shot) 등의 인문교양서와 실용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원코스(1 Course) 시리즈는 기존의 백과사전식 가이드북과 달리 여행자가 원하는 명소만을 엄선해 동선에 따라 목차를 구성한 신개념 가이드북입니다. 독자가 ‘여행하듯’ 읽을 수 있는 ‘코스북(Course Book)’ 원코스 호주(1 Course Austral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첫째, 자유여행자와 도보여행자를 위한 디지털여행콘텐츠

원코스는 단순히 일정에 따라 추천 루트를 소개하는 수준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자유여행과 도보여행을 하기에 쾌적한 국가와 도시, 루트를 엄선합니다. 기존의 가이드북이 다양한 취향의 여행자에게 관광지, 호텔, 레스토랑을 소개하기 위해 수백 페이지를 할애하는 것과 달리 원코스는 오직 자유여행자와 도보여행자를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둘째, 가이드북은 무겁다! 이제는 코스북!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뒤적거리면서 확인해야 하는 가이드북(종이책)... 기존의 가이드북이 모든 제품을 갖춘 백화점이라면, 원코스는 여행용품만 갖춘 편집매장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원코스 시리즈는 목차 자체가 ‘여정의 순서’에 따라 구성되어 있으며, 테마여행신문은 ‘목차=코스’란 자사만의 독특한 구성방식을 ‘코스북’이라고 정의합니다.

코스북은 책 자체가 자유여행자를 위해 기획, 취재, 집필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혁신적인 방식으로, 페이지를 확인할 필요 없이 ‘다음 페이지’만 누르면 다음 목적지가 사진, 구글맵과 함께 소개됩니다. 여행자는? 페이지를 뒤적거릴 필요없이 그냥 걷고, 찍으며 여행을 즐기세요!

셋째, 3박 4일 여행가는데 450페이지가 필요할까요?

원코스는 지역별(도쿄, 칭다오, 전라도 등)로 코스마다 분권 출간됩니다. 책 소개와 목차를 참조해 자신의 취향에 적합한 코스만 선택,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북, 교보문고, 구글북스 등 국내 유수의 전자책마켓에서 테마여행신문을 검색해 보세요!

넷째, 무늬만 전자책? 원코스는 스마트폰을 위한 콘텐츠!

기존의 종이책을 PDF로 변환한 전자책과 달리 원코스는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epub 방식으로 제작, 그 어떤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도 쾌적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종이책을 스캔한 듯한 전자책의 작은 글씨를 두 손가락으로 확대해 가며 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epub 방식으로 제작된 원코스는 독자의 취향에 맞게 글자크기, 폰트, 자간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전자책 뷰어의 환경설정 참조) 스마트 시대, 원코스와 함께 스마트하게 여행하세요!

다섯째, 하나의 관광지, 다양한 각도로 만나보자!

1~장의 사진만으로 여행지를 만난다? 기존의 가이드북과 달리 원코스는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풍부하게 첨부해 여행자가 관광지를 미리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1~2장의 사진만으로 대체 어떤 곳인지 미리 짐작하기 어려운 여행지, 원코스의 풍부한 사진데이터로 ‘미리’ 여행하세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여행지를 미리 만나보고, 코스를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행 후에도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여섯째, 내 손안의 여행가이드, 원코스 with 구글맵

로밍, 에그, 심카드...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이라도 스마트폰을 활용하기에 어렵지 않은 시대! 원코스는 전세계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구글맵의 링크 정보를 제공, 언제 어디서라도 원클릭만으로 구글맵에서 해당 여행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종이책과 여행한다면 긴~ 주소를 검색하거나, QR코드로 찍어야 하는 번거로움, 원코스가 줄여 드립니다.

일곱째, 디지털여행콘텐츠 원코스, GPX 데이터와 만나다!

기존의 구글맵이 제공하는 위치 정보가 하나의 점이라면, GPX 데이터는 각각의 점을 이은 ‘선’, 즉 코스입니다. 여행작가가 직접 걷고, 찍고 여행하면서 생성한 GPX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원코스 독자는 낯선 곳을 마치 ‘작가와 여행하는 듯한 기분’으로 자유롭게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테마여행신문의 GPX 데이터를 활용해 지도 서비스(구글맵, 다음카카오맵 등), 앱(Strava, 가민커넥터, GPX 트렉커 등), 사진뷰어(Faststone Image Viewer 등) 등에서 개인의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한 주소와 맵 링크를 넘어서, ‘GPX 데이터를 연동되는 국내 최초의 모바일 디지털콘텐츠’는 오직 테마여행신문의 원코스 뿐!


저자 프로필

조명화(B급여행)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현)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편집장
    트래블뉴스와이어 TNW Travel NewsWire Korea 편집장
    여행웹진 플랜B 편집장
  • 링크 공식 사이트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2017.07.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조명화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편집장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여행레져관광 분야 멘토(2015~)
방송 :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 KBS2 세상은 넓다 오키나와편(2015), skyTravel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편 & 일본 호쿠리쿠편(2015), tvN 쿨까당(2015),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2014) 외
사진전 : 《Korea Fantasy》(Texas, USA, 2014),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2013), 트래비 여행사진 공모전(2010), 트래비 여행사진 공모전(2010) 외
여행작가 아카데미 : 인천시 계양구청(2017), KBS방송아카데미(2015~2016),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2015), 연세대 미래교육원(2015), 한겨례 문화센터(2014), 롯데백화점(2013), 마이크임팩트(2013) 외
기업특강 : NH투자증권(2017), 서울시청(2017), 롯데면세점(2015), 삼성SDI(2015), 제일모직(2013) 외

editor@themetn.com
www.fb.com/badventure.kr
www.instagram.com/badventure
www.twitter.com/badventurekr

세상을 큐레이팅하는 여행편집장(Editor) : 대학시절 오직 공모전만으로 20회 선발된 자칭타칭 ‘공모전 전문 여행작가’로 2010년《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다. 서울대부터 제주대까지 전국의 대학가는 물론 OVAL Japan(도쿄)까지 초빙되어, 세계의 청년들과 만났다. 국내에 보기 드문 ‘외국계 항공사 출신 여행작가’이자 여행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Contents Creator)로 관광업계와 출판업계를 넘나들며 활동 중.

현장을 누비는 전문가(Travel Specialist) : 관광통역사(영어), 투어컨덕터(Overseas Tour Escort License), 국내여행안내사 등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보기 드문 여행전문가로 국내외를 누비며, 현장에서 여행자와 호흡하고 있다.

여행콘텐츠 스타트업 대표(Startup CEO) :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Airways) GSA,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 한국지사 등의 직장생활을 거쳐 여행 전문 출판사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를 창간했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경기도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에 선발된 바 있으며, 세계 최대의 여행박람회 SXSW에 참가한 ‘국내 최초의 여행출판사’로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여행작가를 양성하는 여행강사(Travel Instructer) : 그가 기획해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은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는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여행작가 최초로 서울대 새내기학교에 3년 연속 초청되었다. 2015년 청운대 관광학부와 국내 최초로 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과정은 수료생 전원이 등단하는 등 이론보다 실전에 강한 커리큘럼으로 격찬 받았다.

쓰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Student) : 경영정보학(2000~2008), 관광학(2009~2011),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2012~2015)에 이어 문화교양학(2011~2017)까지... 대학교(원)만 4번 졸업한 그는 ‘쓰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이다. 석사논문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는 국내 여행도서를 연구대상으로 한 독창적인 논문으로 손꼽히며, 학업 외에도 조주사(造酒士), 벌룬아트(3급), 마라톤 완주, 태권도(3단), 유도(초단) 등 세상의 모든 분야에 대한 호기심으로 오늘도 무언가를 공부 중.

출간/Books
지식의 방주 세계유산 5부작(2017)
IT로켓 구글 이스터에그 10부작(2017)
여행작가 바이블 4부작(2016)
바이럴마케팅을 이기는 언론홍보Ⅱ(2016)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2015, 석사논문)
바이럴마케팅을 이기는 언론홍보Ⅰ(2014)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 외(2010) 다수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는 2012년 첫 책을 선보인 이래 300 여 종의 콘텐츠를 출간한 여행 및 인문/여행 전문 출판사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작가진과 함께 신개념 여행 가이드북 원코스(1 Course), 포토에세이 원더풀(Onederful), 여행에세이 별 헤는 밤(Counting the Stars at Night) 등 다양한 장르의 여행콘텐츠를 비롯해 지식의 방주(Knowledge's Ark), 知의 바이블(Bible of Knowledge) 등의 인문교양서와 원샷(1 Shot), IT로켓(IT Rocket) 등의 실용서를 매달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여행 전문 디지털콘텐츠 퍼블리셔’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지식여행하시길!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editor@themetn.com
www.themetn.com
www.fb.com/themetn
www.twitter.com/themetn
Bookstore APP https://goo.gl/3qeeZu


저자 소개

조명화(趙明和, Jo MyeongHwa)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편집장(2013~)
국내 1호 대학문화해설사(大學文化解說師)(2013~)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여행레져관광 멘토(2015~2017)
editor@themetn.com

수상(Awards) : TBS 교통방송·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제3회 중국 여행 수기 공모전 동상(2019), 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관광학과), 2017 서울 전통시장 이야기 공모전(우수상),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우수상(2017, 홍보방안 부문) 외 다수
방송(TV) :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 KBS2 세상은 넓다 벨기에 & 오키나와편(2015), skyTravel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 & 일본 호쿠리쿠편(2015), tvN 쿨까당(2015),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2014), KBS 행복한 교실(2011)
사진전(Exhibitions) : 《Korea Fantasy》(Texas, USA, 2014),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2013)
여행작가 아카데미(Academy) : 인천시 계양구청(2017), KBS방송아카데미(2015~2016),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2015), 연세대 미래교육원(2015), 한겨례 문화센터(2014), 롯데백화점(2013), 마이크임팩트(2013) 외
강연(Lecture) : NH투자증권(2017), 서울시청(2017), 롯데면세점(2015), 삼성SDI(2015), 제일모직(2013) 외

여행작가(Travel Writer) : 대학 시절 오직 해외 공모전만 20번 선발된 ‘공모전여행’을 엮어 2010년 첫 책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습니다. 여행의 매력을 전달하는 여행강사로 서울대 새내기학교(2013~2015)부터 제주대까지 전국의 대학가는 물론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OVAL Japan(2012)의 무대에 섰습니다. 2013년 하나은행 와삭바삭글로벌대학 심사위원을 비롯해 2015년 청운대 관광학부와 국내 최초로 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등 전국 각지의 여행작가 아카데미를 통해 미래의 여행작가와 만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대표(Startup CEO) :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Airways) GSA부터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 한국 지사까지 외국계 항공업계에서 근무하였으며, 2013년 여행 전문 디지털콘텐츠 퍼블리셔(Travel Digital Contents Publisher)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를 창간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경기도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09 프로그램 등에 선발되었으며,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콘텐츠 박람회 SXSW(2014)에 참가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출판사’입니다.

여행 편집장(Travel Editor) :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50여 개국을 여행한 현장 경험에 더해 관광통역사(영어), 투어컨덕터(Overseas Tour Escort License), 국내여행안내사 등 관광 분야 전문 자격증을 겸비하였습니다. 2014년 4개 국어(국영중일)로 서울 고궁과 조선왕릉에 관한 콘텐츠를 글로벌 퍼블리싱하고 ‘한글 여행’이란 테마로 아리랑TV Artravel(2016)에 출연하는 등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국내 1호 대학문화해설사(大學文化解說師) : 경영정보학(2000~2008), 관광학(2009~2011), 문화교양학(2011~2017), 일본학과(2017~2020)을 마치고, 국문학과(2020~)에 재학 중인 20년차 대학생입니다. 전국의 대학교를 취재해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를 출간한 후 국내 1호이자 국내 유일한 대학문화해설사(大學文化解說師)로 활동 중입니다.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2012~2015) 논문으로 국내에 출간된 여행도서 722권을 분석한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 트렌드(Analysis of Travel Trends as revealed in Travel Publications)’를 발표하였습니다.

출간(Books)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60부작(2019)
원코스 서울(1 Course Seoul) 32부작(2017~2020)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156부작(2017~2018)
원코스 성(性)(1 Course Sex) 15부작
원코스 호주(1 Course Australia) 13부작(2017)
여행작가 바이블(Bible of Travel Writers) 4부작(2016)
석사논문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Travel Trends Analysis reflected in Travel Books)(2015)
바이럴 마케팅을 이기는 언론홍보Ⅰ·Ⅱ(2014, 2016)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2011, 성하books)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 성하출판) 외 다수

목차

-목차/Index-
판권(Publication Right)
표제지(Main Title Page)
목차(Index)
원코스 호주(1 Course Australia)의 7가지 활용법
00. 2가지 키워드로 읽는 페더데일 동물원(Featherdale Wildlife Park)
01. 매표소
02. 8가지 키워드로 읽는 코알라(Koala)
03. 3가지 키워드로 읽는 웜뱃(Wombat)
04. 5가지 키워드로 읽는 쇠푸른펭귄(Little Blue Penguin)
05. 파충류관(Reptilian Pavilion)
06. 6가지 키워드로 읽는 레드 캥거루(Red Kangaroo)
07. 2가지 키워드로 읽는 에뮤(Emu)
08. 동물농장(Farm Garden)
09. 3가지 키워드로 읽는 태즈매니아 데빌(Tasmanian Devil)
10. 3가지 키워드로 읽는 딩고(Dingo)
11. 조류관 : 호주 비둘기 이비스(Australian White Ibis) 외
12. 나이트 존(Night Zone)
13. 카페 & 기념품샵
14. 패스포트 & 스탬프
15. 호주의 유대류(有袋類)
15-1. 캥거루와 코알라의 3가지 공통점
15-2. 호주가 유대류(有袋類)의 천국이 된 이유
원코스 호주(1 Course Australia) 도서목록(08)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도서목록(247)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은 2012년 첫 책을 선보인 이래 300여 종의 콘텐츠를 출간한 여행 및 인문/여행 전문 출판사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작가진과 신개념 여행 가이드북 원코스(1 Course), 포토에세이 원더풀(Onederful) 등의 여행서를 비롯해 지식의 방주(Knowledge's Ark, 문고판), 知의 바이블(Bible of Knowledge), 원샷(1 Shot) 등의 인문교양서와 실용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지식여행하시길!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www.themetn.com
www.fb.com/themetn
www.twitter.com/themetn
Bookstore APP https://goo.gl/3qeeZu


북 트레일러


리뷰

구매자 별점

3.5

점수비율
  • 5
  • 4
  • 3
  • 2
  • 1

2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