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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090 마다가스카르(UNESCO World Heritage090 Madagascar) 상세페이지

유네스코 세계유산090 마다가스카르(UNESCO World Heritage090 Madaga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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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8.31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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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46.6만 자
  •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444830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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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090 마다가스카르(UNESCO World Heritage090 Madagascar)

작품 정보

▶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진화의 타임캡슐(Evolution Time Capsule), 마다가스카르(Madagascar)로 떠나보겠습니다. ‘마다가스카르’라는 국명은 마르코 폴로(Marco Polo, 1254~1324)의 ‘동방견문록(The Travels of Marco Polo)’에서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Mogadishu)를 마다게이스카르(Madageiscar)라고 잘못 적은 기록에서 유래했다는 썰이 유명합니다만, 현지인들은 자국을 마다하시카라(Madagasikara)라 부릅니다. 지구에서 네 번째로 큰 섬, 마다가스카르는 약 8,800만 년 전 다른 대륙과 완전히 격리되며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생태계의 낙원이 되었습니다. 칼날 같은 림스톤 암석이 장관을 이루는 칭기 드 베마라하 자연보호구역(Tsingy de Bemaraha Strict Nature Reserve, 1990)과 세계적인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아치나나나의 열대우림(Rainforests of the Atsinanana, 2007), 그리고 말라가시 왕조의 암보히망가의 왕실 언덕(Royal Hill of Ambohimanga, 2001)까지……. 거꾸로 자라는 듯한 바오밥 나무(Baobab tree)가 무성한 마다가스카르로 떠나보시겠습니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공동체를 엮는 영혼의 실, 피하바나나(Fihavanana: The soul's thread weaving the community) : 마다가스카르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단 하나의 개념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피하바나나(Fihavanana, 연대와 우애의 정신)'를 들 수 있습니다. 영어로 정확히 번역하기조차 까다로운 이 단어는 본래 혈연이나 친척을 뜻하는 '하바나(Havana)'에서 파생되었으나, 오늘날에는 가족의 테두리를 넘어 이웃, 친구, 낯선 이, 심지어 영적 세계와 조상들에게까지 확장되는 거대한 유대감과 상호 부조의 정신을 의미합니다.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은 개인이 고립된 존재가 아니라 거대한 공동체의 그물망 속에 촘촘히 엮여 있다고 믿으며, 이 피하바나나를 지키는 것을 삶의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여깁니다.

▷ 못 하나 없이 세운 연대의 미학(The aesthetics of solidarity built without a single metal nail) : 이러한 피하바나나의 정신이 가장 물리적이고 아름다운 형태로 구현된 사례가 바로 200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된 '자피마니리족의 목공예 지식(Woodcrafting knowledge of the Zafimaniry)'입니다. 마다가스카르 남동부 안토에트라(Antoetra) 지역의 척박하고도 울창한 산림 지대에 거주하는 자피마니리족은, 금속 못이나 경첩 등 어떠한 철물도 사용하지 않고 정교한 장부맞춤(Mortise and tenon) 기법만으로 집과 가구를 짓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이들은 숲에서 자라는 20여 종의 고유종 나무를 각기 다른 건축 구조와 장식적 기능에 맞게 선별하여 활용하며, 집의 벽면, 창틀, 기둥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작은 의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목재 표면에 기하학적인 무늬를 빽빽하게 조각합니다. 단순히 나무를 깎는 기술이 뛰어난 것을 넘어, 이들의 조각 하나하나에는 공동체의 끈끈한 철학이 깃들어 있습니다. 수많은 조각 모티프 중에서도 '타남파로라트라(Tanamparoratra, 거미줄 무늬)'라는 대표적인 패턴은 끊어지지 않고 단단하게 이어지는 가족과 이웃 간의 강력한 유대, 즉 피하바나나를 상징합니다. 이 무늬들이 얽히고설켜 하나의 견고한 문짝과 건축물을 완성하듯, 자피마니리 사람들은 개개인의 협력과 결속이 있어야만 혹독한 숲속의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산 자와 죽은 자의 축제, 파마디하나(Famadihana: A festival of the living and the dead) : 마다가스카르의 정체성을 깊이 이해하기 위한 두 번째 핵심 키워드는 '파마디하나(Famadihana, 뼈를 뒤집는 의식)'입니다. 주로 섬의 중앙 고원 지대에 거주하는 메리나(Merina)족과 베칠레오(Betsileo)족을 중심으로 행해지는 이 의식은, 보통 5년에서 7년 주기로 가족의 무덤을 열어 조상의 유골을 꺼낸 뒤 낡은 수의를 벗기고 화려한 실크 천인 람바(Lamba)로 뼈를 다시 정성껏 감싸는 독특한 장례 풍습입니다. 서구의 시각에서는 무덤을 열어 죽은 자를 꺼내는 행위가 불경스럽거나 기이하게 보일지 모르나, 마다가스카르 철학에서 죽음은 단순한 단절이 아니라 영적 세계로 넘어가는 긴 전환의 과정입니다. 육체가 흙 속에서 분해되고 뼈만 남은 상태에서 후손들이 행하는 파마디하나 의식을 여러 차례 거쳐야만, 고인은 비로소 라자나(Razana, 조상)의 완전한 반열에 올라 산 자들의 삶을 굽어살피고 길흉화복을 주관하는 수호자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파마디하나는 눈물로 점철된 슬픔의 자리가 아니라, 조상과 재회함을 기뻐하고 흩어졌던 친척과 이웃이 모여 음악과 춤, 음식을 나누며 살아있는 자들의 결속을 재확인하는 활기찬 축제의 장입니다.

▷ 푸른 언덕에 잠든 제국의 군주들(The empire's monarchs resting on the blue hill) : 이러한 조상 숭배와 삶과 죽음의 연속성이라는 관념이 압도적인 스케일로 펼쳐진 곳이 2001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암보히망가 왕실 언덕(Royal Hill of Ambohimanga)입니다. 수도 안타나나리보(Antananarivo)에서 북쪽으로 약 21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우뚝 솟은 이 언덕은,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메리나 왕국(Merina Kingdom)의 정신적 수도이자 성지입니다. 마다가스카르어로 '아름답고 신성한 푸른 언덕'을 뜻하는 이곳에는 과거 왕족들의 소박한 목조 거주지와 석조로 만들어진 왕릉, 그리고 목욕 의식을 치르던 두 개의 정화 우물이 방어용 해자와 성벽에 둘러싸인 채 온전히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살아있는 자의 거처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유기물인 '나무'로 짓고, 영원히 묻혀야 할 죽은 자의 무덤은 불멸의 재료인 '돌'로 축조한다는 고유의 물질 철학이 집약된 장소입니다.

▷ 죽음의 문턱을 넘어선 영원한 소통(Eternal communication transcending the threshold of death) : 조상을 기리고 사후 세계와의 연결 고리를 일상으로 끌어안으려는 노력으로 말라위, 잠비아, 모잠비크 국경을 가로질러 거주하는 체와족(Chewa people)의 전통춤 굴레 왐쿨루(Gule Wamkulu)는 2008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은야우(Nyau)라는 엄격한 성년 남성 단체의 주도하에 장례식이나 족장의 취임식 등 중요한 행사에서 연행되는 이 춤은 압도적입니다. 무용수들은 나무와 짚으로 조각한 기괴하고 화려한 가면을 쓰고 죽은 자의 영혼이나 야생 동물의 정령을 체현합니다. 마다가스카르의 파마디하나가 조상의 뼈를 직접 어루만지며 물리적으로 조우하는 직관적인 방식이라면, 굴레 왐쿨루는 신비로운 가면극과 맹렬한 리듬을 통해 영적 세계와 산 자의 세계를 매개하는 상징적인 방식입니다.

▶ 지혜를 담아내는 은유의 예술, 카바리(Kabary: The art of metaphor capturing wisdom) : 마다가스카르의 정체성을 완성하는 세 번째 키워드는 2021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카바리(Kabary, 전통 연설 예술)'입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말(言)은 단순한 정보 전달의 도구를 넘어, 고도의 수양이 필요한 예술이자 철학입니다. 카바리는 본래 군주들이 새로운 법령을 선포하거나 국정의 중대한 뜻을 하달할 때 사용하던 공식적인 웅변술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랜 세월 대중의 삶 속으로 스며들어, 오늘날에는 결혼식이나 장례식 등 공동체의 대소사에서 갈등을 부드럽게 중재하고 화합을 고양하는 필수적인 의례로 진화했습니다.

▷ 바람을 타고 흐르는 은유와 웅변의 미학(The aesthetics of metaphor and oratory flowing on the wind) : 카바리의 진정한 매력은 직설적인 화법을 피하고, 다듬어진 수사학적 은유와 전통 속담인 오하볼라나(Ohabolana)를 물 흐르듯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데 있습니다. 므피카바리(Mpikabary, 연설가)라 불리는 명인들은 두 명 이상이 짝을 이루어 마치 시적인 검술 대결을 펼치듯 서로의 논리를 재치 있게 받아칩니다. 이들의 입술을 통해 흘러나오는 6,500여 개의 방대한 잠언은 분쟁의 불씨를 끄고 공동체의 도덕률을 재확인하며 연대감을 복원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화려한 구전문학의 전통은 문자 문학으로 승화되어, 아프리카 최초의 근대 시인 중 한 명인 장 조제프 라베아리벨로(Jean-Joseph Rabearivelo)의 작품 세계에 지대한 영감을 주었습니다. 또한 중앙 고원지대의 공연 예술인 히라가시(Hiragasy)나 남서부 특유의 전통 음악 스타일인 차피키(Tsapiky)의 노랫말 속으로 파고들어 마다가스카르 예술 전반의 혈맥을 이루고 있습니다.

▷ 기록된 기억이 증명하는 주권의 무게(The weight of sovereignty proven by recorded memory) : 은유와 구전의 예술이 눈부시게 융성했던 마다가스카르 사회에도, 국가의 명운을 걸고 문자를 통해 치열하게 투쟁했던 기록의 역사가 존재합니다. 2009년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마다가스카르 왕실 기록물(Royal Archives 1824-1897)이 그 주인공입니다. 현재 국립문서보관소에 보존된 약 3만 권 분량의 이 문서는, 1895년 프랑스군이 수도 점령했을 당시 압수했던 기록물입니다. 이 속에는 고위 관료들이 70여 년간 국정을 운영하며 꼼꼼히 남긴 국가의 공식 법령, 외교 서한, 재판 기록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전체를 통틀어, 서구 열강의 식민 지배 이전에 아프리카인 스스로가 자국의 문자로 국정을 세밀하게 기록한 유일무이한 서면 보관소라는 점에서 세계사적 가치는 매우 큽니다. 카바리로 소통하던 왕국이, 제국주의의 위협 속에서는 건조한 문서를 통해 국가의 주권과 근대적 행정 기틀을 세계에 입증하려 했던 노력의 결정체입니다.

▶ 과거를 품고 미래로 뻗어가는 바오바브나무(The baobab embracing the past and reaching for the future) : 지금까지 인도양의 고립된 섬, 마다가스카르 사회의 고유한 영혼을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마다가스카르는 지리적으로 고립되었을지언정, 문화적으로는 결코 외부 세계와 단절된 닫힌 섬이 아니었습니다. 깊은 숲속의 나무를 짜 맞추고 정교한 무늬를 새겨 넣은 자피마니리족의 목공예와 신성한 숲을 보호하는 파디 규범에서 우리는 '피하바나나'라는 이타주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상의 유골을 어루만지고 새로운 비단으로 감싸며 펼쳐진 축제 속에서는 과거를 현재로 기꺼이 호출해 내는 '파마디하나'의 세계관을 엿보았습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바람처럼 갈등을 잠재우던 '카바리', 그 이면에 주권을 지키려 필사적으로 매달렸던 왕실 문서의 무거운 흔적 속에서 마다가스카르인들의 강인한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신이 나무를 뽑아 거꾸로 심은 듯, 하늘을 향해 뻗은 뿌리 모양의 잔가지를 지닌 마다가스카르의 상징 바오바브나무처럼, 마다가스카르의 문화는 깊고 거친 대지의 과거를 단단히 움켜쥔 채 창창한 미래의 하늘을 향해 찬란히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Mita be tsy lanin'ny mamba.
A large crowd crossing a river is not eaten by crocodiles.
여럿이 함께 강을 건너면 악어에게 잡아먹히지 않는다.

작가 소개

▶ 조명화(趙明和, Jo MyeongHwa)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편집장(2013~)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여행레져관광 멘토(2015~2017)
editor@themetn.com

▶ 수상(Awards) : TBS 교통방송·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제3회 중국 여행 수기 공모전 동상(2019), 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관광학과), 2017 서울 전통시장 이야기 공모전(우수상),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우수상(2017, 홍보방안 부문), 코리아가이드센터 FIT·SIT 상품개발 공모전(한글투어) 최우수상(2021) 외 다수

▶ 방송(TV) :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 KBS2 세상은 넓다 벨기에 & 오키나와편(2015), skyTravel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 & 일본 호쿠리쿠편(2015), tvN 쿨까당(2015),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2014), KBS 행복한 교실(2011)

▶ 사진전(Exhibitions) : 《Korea Fantasy》(Texas, USA, 2014),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2013)

▶ 여행작가 아카데미(Academy) : 경기도 화성시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2021), 인천시 계양구청(2017), KBS방송아카데미(2015~2016),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2015), 연세대 미래교육원(2015), 한겨례 문화센터(2014), 롯데백화점(2013), 마이크임팩트(2013) 외

▶ 강연(Lecture) : NH투자증권(2017), 서울시청(2017), 롯데면세점(2015), 삼성SDI(2015), 제일모직(2013) 외

▶ 여행작가(Travel Writer) : 대학 시절 오직 해외 공모전만 20번 선발된 ‘공모전여행’을 엮어 2010년 첫 책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습니다. 여행의 매력을 전달하는 여행강사로 서울대 새내기학교(2013~2015)부터 제주대까지 전국의 대학가는 물론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OVAL Japan(2012)의 무대에 섰습니다. 2013년 하나은행 와삭바삭글로벌대학 심사위원을 비롯해 2015년 청운대 관광학부와 국내 최초로 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2021년 화성시·장안대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 등 방방곡곡을 누비며 미래의 여행작가와 만나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 대표(Startup CEO) :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Airways) GSA부터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 한국 지사까지 외국계 항공업계에서 근무하였으며, 2013년 여행 전문 디지털콘텐츠 퍼블리셔(Travel Digital Contents Publisher)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를 창간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경기도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에 선발되었으며,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콘텐츠 박람회 SXSW(2014)에 참가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출판사’입니다.

▶ 여행 편집장(Travel Editor) :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50여 개국을 여행한 현장 경험에 더해 관광통역사(영어), 투어컨덕터(Overseas Tour Escort License), 국내여행안내사 등 관광 분야 전문 자격증을 겸비하였습니다. 2014년 4개 국어(국영중일)로 서울 고궁과 조선왕릉에 관한 콘텐츠를 글로벌 퍼블리싱하고 ‘한글 여행’이란 주제의 아리랑TV Artravel(2016)에 출연하는 등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 학사 졸업만 6번! 영원한 대학생 : 한국외대 경영정보학(2000~2008)을 졸업한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2009~2011)에 편입한 것을 계기로 문화교양학(2011~2017), 일본학과(2017~2020), 국문학과(2020~2022), 영문학과(2022~2025)까지 학사만 총 6번 졸업하였습니다. 전국의 대학교 50여 곳을 취재해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를 출간하였고,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2012~2015) 논문으로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 트렌드(Analysis of Travel Trends as revealed in Travel Publications, 2015)를 발표하였습니다.

▶ 출간(Books)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2025~2026)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31부작(2025)
원코스 베트남(1 Course Vietnam) 36부작(2025)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100부작(2019~2025)
캠퍼스투어(Campus Tour) 88부작(2020)
아프리카 대백과사전(Africa Encyclopedia) 53부작(2020)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156부작(2017~2018)
여행작가 바이블(Bible of Travel Writers) 4부작(2016)
석사논문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Travel Trends Analysis reflected in Travel Books)(2015)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2011, 성하books)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 성하출판)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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