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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메르의 불손한 비밀 손님에 대하여 상세페이지

에페메르의 불손한 비밀 손님에 대하여

  • 관심 80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800원
전권
정가
7,600원
판매가
7,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4-20260703083.M001
소장하기
  • 0 0원

  • 에페메르의 불손한 비밀 손님에 대하여 2권
    에페메르의 불손한 비밀 손님에 대하여 2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2만 자
    • 3,800

  • 에페메르의 불손한 비밀 손님에 대하여 1권
    에페메르의 불손한 비밀 손님에 대하여 1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2.2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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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서양풍

*작품 키워드: #왕족/귀족 #오해#신데렐라#할리퀸 #착각계#비밀연애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능글남 #유혹남 #나쁜남자 #존댓말남 #능력녀 #순진녀 #엉뚱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이야기중심

*여자주인공: 카미유 로랑
호텔 에페메르의 ‘비공식’ 연회 기획자이자 빚이 제일 무서운 말단 직원. 일이 차라리 즐겁다고 생각하고 시간 외 수당을 얻는 쪽을 택하는 현실주의자로, 호텔 에페메르만이 삶의 이유이다. 아무래도 된통 취하고 키스한 남자가 호텔 업계의 무시무시한 심사 위원인 것 같아서 무서워 죽겠다.

*남자주인공: 트리스탄 드 레니시스 (루치아노)
사자처럼 화려한 외모와 더러운 성질머리를 자랑하는 ‘은둔의 경영자’. 손 대는 사업마다 성공했지만 빌어먹을 ‘호텔 에페메르’의 천재 연회 기획자 때문에 호텔업에서만은 완벽히 승리하지 못했다. 그 와중에 술에 취한 여자와의 키스 때문에 5년 만에 바깥 세상으로 나서는데.

*이럴 때 보세요: 연애 눈치를 일에 올인한 두 사람이 화려한 호텔에서 서로의 정체도 모르고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호텔의 최상급 귀빈과 밑바닥 직원이 눈이 맞다니!
에페메르의 불손한 비밀 손님에 대하여

작품 소개

4년 연속 명예로운 ‘오르트와 가이드북 선정 연회 부문 1위’인 호텔 에페메르.

“너무 출근하고 싶었어…….”

빚쟁이 말단 직원인 카미유는 1위 주역이지만, 공로는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데.
한편, 라이벌인 ‘호텔 루시엔’이 자랑하는 ‘은둔의 경영자’ 트리스탄 드 레니시스는 에페메르가 눈에 거슬리기 짝이 없다.

“저런 손톱만 한 호텔한테 이쪽이 번번이 진다고?”

최악의 타이밍에, 서로의 정체도 모르고 만난 두 사람.

“이상해. 왜 저 여자를 만나고 나서 감각이 돌아오지?”
“틀림없어. 저분은 오르트와의 비밀 요원인 거야. 에페메르를 평가하러 왔나 봐!”

착각은 더 깊어지는데, 트리스탄은 가명의 최상급 귀빈으로 에페메르에 나타나 카미유의 삶을 뒤흔들고.

<가장 아름다운 연회를 주최하는 호텔에게 행운을!>

과연 호텔들의 화려한 연회 전쟁에서 이기는 건 어느 쪽?

“저한테 거짓말하는 것 없지요?”
“물론이지. 그리고 당신도 내게 거짓말하지 마.”

그리고 서로의 정체도 모르고 시작된 관계는 어떻게 될까?

리뷰

4.8

구매자 별점
4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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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한 부분이 조금 있었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여주가 멋있었습니다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luv***
    2026.07.26
  • 미리보기부터 거침없는 필력에 반해서 역시 참새대리 님! 외치고 갑니다. 작가명에 대리라고 되어 있지만 호텔 회장님 아니실까 싶어요 ㅇㅇ === 역시 참새회장님 ! 감각적인 묘사와 사람의 능력으로 해결해가는 세상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매력적이었습니다.

    hae***
    2026.07.26
  • 귀족남주치고 체면치레와 귀족화법 다 때려친 남주라 오히려 참신하고 색달라서 좋았고요 의도치않게 남주의 호기심과 호승심을 자극시킨 굳세고 현명한 여주도 맘에 들었음 큰 단점없어서 모처럼 재밌게 술술 잘읽힌 소설이었음

    knh***
    2026.07.26
  • 짧지만 있을건 다있네요 재밌어요

    wld***
    2026.07.23
  • 카미유가 빚에 치이면서도 자기 능력으로 버티는 게 짠하면서도 멋졌고, 트리스탄이 그런 카미유한테 자꾸 말리는 것도 은근 재밌었어요 (˶ᵔ ᵕ ᵔ˶) 둘의 착각과 티키타카는 귀여웠지만, 중간중간 답답한 갈등이랑 조금 급한 흐름은 살짝 아쉬웠음 ( ;´ - `;)

    yur***
    2026.07.23
  • 기대합니다 읽어보고 마저 남길게요

    als***
    2026.07.23
  • 흑핟흑 새벽에 읽으먄서 줄줄울었음. 닥친 문제들을 남주가 척척 다 해결하는게 아니라 여주가 자기 딴에 해결해보려고 강단있게 행동해서 좋았슴

    rla***
    2026.07.23
  • 작가님책은 어지간하면 ㅍㅌ이상인듯

    kku***
    2026.07.21
  • 짧게 후루룩 읽기 너무 좋았어요!!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tjd***
    2026.07.21
  • 작가님 작품은 처음이라 구매했습니다. 서로의 비밀이 언제 드러나는지 궁금했네요. 잘 읽었습니다.

    jjy***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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