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3.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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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게임이나, 소설에 빙의하면 누리게 될 판타지 라이프.
검과 마법을 배우고.
용이나 요정 같은 존재들과 관계를 쌓으며.
명성을 얻어 떵떵거리며 사는 것.
-그럼 이번에는 끝까지 살아남길 바라겠습니다.
최악의 빙의였다.
피로 얼룩진 바닥.
깨진 창문.
코끝을 찌르는 퀴퀴한 냄새.
포식자들.
역시 이 아카데미는 지옥이 틀림없었다.
작가 프로필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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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는 흥미롭습니다. 진행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주변 캐릭터들이 너무 단순합니다. 기사라고 하지만 일반인과 다르지 않네요 중세배경이지만 기사 병사의 전투력은 고등학생 수준으로 묘사되고 오러도 만능은 아니네요 설정이 그렇다면 할말없지만 전투력 묘사는 너무하네요 기사, 병사, 신하들의 충성심은 전혀 고려하지않은 세계관이라 배신은 당연한 행동이군요. 150화정도 읽었는데 이만 하차합니다. 별세개 정도될듯한데 다른 분들 5개씩 준게 아무래도 이상해서 균형맞추기위해 2개만 드릴께요
afi***2023.09.06간만에 잘 읽은 소설이네요.
jml***2023.07.11재밌어서 열심히 보고 있어요. ㅜㅜ 마지막까지 정말 잘 봤습니다. 보면서 위화감 느끼던 대사들과 상황이 다 복선이었어요. 주인공도 동료들도 너무 멋있고 사랑스러웠고 결말까지 다 좋았습니다.
dks***2023.07.04심적으로 평온한(겉으로 동요가 쉽게 드러나지 않는) 주인공을 선호하는 터라, 재밌게 읽고 있어요
sad***2023.07.03판타지속에 마물 대신 좀비로 바뀌었고 하렘 분위기가 좀 있지만 주인공은 생존에 더 집중 되어있어서 별로 나쁘진 않습니다. 가볍게 읽기엔 좋습니다.
goo***2023.06.27없어서 못먹는 아포칼립스! 고무마는 싫어하고 아포칼립스 물은 좋아하는 저에게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아포칼립스 상황에 대한 디테일이 부족 한 것 같아요. 마법세계관에 얼음마법을 쓸 수 있는 캐릭터가 고립 되었을때 물이 없어서 힘들어 하는 장면이 있는데.. 물통을 가지고 있었으니 거기에 얼음을 담아 녹이는 방법으로 마실 수 는 없었을까…. 생각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서 못먹거나 마법으로 만든거는 먹지 못하겠거니 하며 혼자 살을 붙이며 읽었어요ㅠ
yun***2023.04.15그냥저냥 대강 보려다 나도 모르게 계속 읽고 있을 정도로 몰입감이 좋아요. 하렘인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주인공이 생존에 진심이라 안심됩니다. 끝까지 이런 분위기였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jin***2023.04.10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부디 꼭 살아남는 해피엔딩을 바라며 달려봅니다!
wis***2023.04.07하렘 냄새가 좀 흐르지만 그래도 아포칼립스물에 충실하네요
hol***2023.04.05주인공을 도와 빙의된 세상을 변화시키거나 멸망을 막으려는 스토리는 봤어도 주인공을 죽이려고 고난을 지속적으로 만든 세계는 처음인듯하네요. 주인공이 살아남기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는데 특성상 힘든 모습을 보이지는 않지만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안쓰럽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네요.
yul***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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