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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일생<처녀편 1> 상세페이지


책 소개

<그 여자의 일생<처녀편 1>> 이광수 소설 '그 여자의 일생'은 1934년부터 조선일보에 연재된 장편의 멜로 소설로 한 여인의 평범한 인생과정을 통해 겪는 파란만장한 삶의 과정을 나타내 주고 있는 작품으로 불행한 가정 형편 때문에 삐뚤어진 가정사 속에 한 여자가 가야 할 인생 역정이 결국 파멸로 점철되어가는 인생드라마를 보여주고 있다.

꼭 읽어야 할 근대문학 시리즈 이광수연재 지면에 ‘그 여자의 일생(그 女子의 一生) 춘원(春園) 작(作)’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조선일보》에 1934년 2월 18일부터 5월 13일(81회)까지 연재된 후 작가가 조선일보사를 사직하면서 중단되었다가 1935년 4월 19일에 82회부터 연재가 재개되었다. 연재 재개에 앞서 1935년 4월 16일부터 4월 18일까지는 ‘지나간 팔십일회(八十一回)의 대강’이라는 이름으로 3회에 걸쳐 1차 연재분의 줄거리가 소개되고 있다.

1935년 삼천리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으며, 1954년 영창서관에서 전반부 「처녀편」, 「연애편」이 상권으로, 후반부 「혼인편」, 「방랑편」, 「회광편」이 하권으로 발행되었다. 1957년 광영사에서 출간된 『춘원 선집』에서 작가는 이 작품이 ‘처녀, 애인, 아내, 어머니 그리고 죄에 앓고 광명을 찾는 한 여자의 영혼의 괴로움과 슬픔을 그리려 한 작품’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영화 <그 여자의 일생>은 김한일 감독이 1957년에 발표한 작품이다. 이광수의 소설을 영화한 한 작품으로 모파상의 소설을 영화로 옮긴 신상옥의 <여자의 일생>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다.기생의 딸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친아버지까지도 구박을 받는 여주인공 금봉은 여학교를 마치자 구두쇠 아버지 정규가 자기 집 서기와 결혼시키려는 것을 뿌리치고 몰래 동경으로 떠났다. 금봉을 교비생으로 주선해 준 손명규 이사가 추근추근 따라붙는 것을 사정없이 떼어 내었다. 동경가는 배에서 임학재라는 다정한 대학생을 만나 마음이 끌렸다. 임학재의 누이 숙희가 다니는 학교에 들어간 후, 숙희는 금봉을 오빠 학재와 맺어주려고 애를 썼으나 학재는 그런 일에 초연한 사람이었다. 이 사이 법률학도 심상태가 집요하게 금봉에게 접근하여 왔으나, 손명규의 간계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온 금봉은 명규와 결혼하고 만다. 그러나 곧 남편은 사기죄로 감옥에 들어가고, 타락한 금봉은 김광진. 심상래 등과 어울리다 아이를 낳았다. 광진과 동거하는 동안 방랑 끝에 아편쟁이가 되어 돌아온 명규와 광진이가 싸우는 것을 본 금봉은 금강산에 들어가 종교적 힘에 의해 뛰어난 용모로 인해 파란만장했던 자신의 인생을 버리고 속세를 떠나, 머리를 깎고 불교에 귀의하게 된다.


출판사 서평

남녀간의 사랑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아름다운 일이다. 하지만 사랑의 방법에 따라 아름다울 수도 추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소설은 알려주고자 한다. 이 시대에 사랑을 하는 남녀들에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에 관한 메세지를 던져주고자 한다.
이광수 소설 '그 여자의 일생'은 1934년부터 조선일보에 연재된 장편의 멜로 소설로 한 여인의 평범한 인생과정을 통해 겪는 파란만장한 삶의 과정을 나타내 주고 있는 작품으로 당시에는 엄청난 막장소설이었다.불행한 가정 형편 때문에 삐뚤어진 가정사 속에 한 여자가 가야 할 인생 역정이 결국 파멸로 점철되어가는 인생드라마를 보여주고 있다. 이 시대에 사랑을 하는 남녀들에게 진정한 사랑이 뭔지에 관한 메세지를 던져주고자 한다.
또한 소설보다도 오히려 영화를 각색한 수작의 작품으로 더 많이 알려졌다.


저자 프로필

이광수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892년 3월 4일 - 1950년 10월 25일
  • 학력 1919년 와세다대학교 철학
    1910년 메이지가쿠인대학교 중학
  • 경력 1939년 조선문인협회 회장
    1933년 조선일보 부사장
    동아일보 편집국 국장
  • 데뷔 1917년 매일신보 소설 '무정'

2017.05.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이광수 (1892년 3월 4일 평안북도 정주군 ~ 1950년 10월 25일)는 조선,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작가, 시인, 문학평론가, 페미니즘 운동가, 언론인이었으며, 조선왕가의 방계혈족, 사상가, 기자, 번역가, 자유주의 운동가이기도 했다. 일제 강점기에는 독립운동에 참여, 신한청년당,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하고, 임정 사료편찬위원회와 독립신문 등을 맡기도 했었다. 유교적 봉건 도덕, 윤리관을 비판하였고, 여성 해방과 자유 연애론을 주장했다. 언론 활동으로는 동아일보 편집국장과 조선일보 부사장을 지냈고 또한 번역가로도 활동하여 영미권의 작품을 한글로 번안하여 국내에 소개하기도 했다. 1909년 첫 작품 사랑인가를 발표한 이후 일본 유학 중에 소설과 시, 논설 등을 발표하였고, 귀국 후 오산학교에서 교편을 잡다가 망명, 1919년 도쿄(東東京)의 조선인 유학생의 2·8 독립 선언을 주도했으며, 2·8 독립 선언서를 기초한 후 3·1 운동 전후 상하이로 건너가 상하이 임시정부에 참가하고 독립신문을 발행했다. 1921년 귀국 후에는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등의 언론에 칼럼과 장·단편 소설, 시 등을 발표하였다. 안창호, 윤치호, 김성수 등의 감화를 받아 민족 개조론과 실력 양성론을 제창하였으며, 1922년 흥사단의 전위조직인 수양동맹회를 조직하고, 안창호를 도와 흥사단 국내 조직과 수양동우회에 적극 참여하였다. 수양동우회 사건을 계기로 하여, 친일파로 변절한 이후에는 대표적인 친일파로 규탄받았다. 일제 강점기 후반에는 민족성, 인간성의 개조를 주장하였고 한때 나치즘 등에도 공감하기도 했다. 그는 안창호, 윤치호의 사상적 계승자이기도 했다. 1939년 12월 이후에는 자발적으로 창씨개명에 동참할 것을 권고하여 지탄을 받기도 했다. 해방 이후 백범일지의 교정, 윤문과 안창호의 일대기 집필을 주관하였다. 1949년 반민특위에 기소되었으나 석방되었고, 1950년 6월 한국 전쟁때 서울에 있다가 북한 인민군에게 납북되었다. 순한글체 소설을 쓰는 등 소설문학의 새로운 역사를 개척하였다. 소설가로는 구한 말과 일제 강점기 시대 동안 '만인의 연인'이라는 별명과 함께 청소년 남녀의 우상이었고, 최남선, 홍명희와 더불어 조선의 3대 천재로 대표되었던 인물이었다. 자는 보경(寶鏡), 호는 춘원(春園)·고주(孤舟)·외배·올보리·장백산인(長白山人)이며, 필명으로 춘원생, 경서학인(京西學人), 노아자닷뫼당백, Y생, 장백, 장백산인 등을 썼다. 본관은 전주이다.

목차

1. 표지

2. 약표제지

3. 출판사소개

4. 작품소개

5. 작가소개

6. 서문

6. 처녀편 1

7. 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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