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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상세페이지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 관심 25
총 6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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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원
전권
정가
20,400원
판매가
20,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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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05-2026070606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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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6권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6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0.3만 자
    • 3,400

  •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5권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5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9.8만 자
    • 3,400

  •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4권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4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0만 자
    • 3,400

  •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3권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3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9.6만 자
    • 3,400

  •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2권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2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9.7만 자
    • 3,400

  •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1권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1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0.6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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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판타지물, 서양풍

*작품 키워드: 가이드버스, 상태창, 몸정>맘정, 쌍방구원, 각인, 소설빙의, 이능력, 오해, 삽질, 몸정>맘정, 소시민여주, 짝퉁 대마법사 여주, 사랑스러운 여주, 공작여주, 절찬리 연기중, 각인된 놈들 때문에 죽겠는데, 정체를 숨겨야 해, 오만남주, 헌신남주, 서브남들, 능력물, 로코, 시스템 창

*여자주인공 : 힐라리아 다엔 라 아리엘 공작 - 붉은 머리카락, 붉은 눈동자. 봉인된 가이딩 능력을 쓸 때만 금빛 눈으로 변한다. 마법사들의 수장이자 제국의 공작이며, 원작에서는 중간에 죽는 시한부 악역이다. 황제와는 극악의 사이. 그 몸에 빙의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양은 많지만 맞는 에스퍼가 없어 홀대받았던 A급 가이드, 책 속에 빙의하여 S급이 되었다.
본래 대마법사의 경지에 이른 불의 마법사. 죽기 전의 트라우마로 강력한 능력자인 카이시스를 두려워하지만 시스템의 명령으로 인해 얽히다 그를 사랑해 버리고 말았다. 냉랭하고 오만한 공작의 모습을 연기하고 있지만 속에는 여린 소시민이 숨어 있다.
“내 목표? 하나뿐이야. 행복하게 살아남는 것!”

*남자주인공 : 카이시스 키젤 데 바로하 데하로크 - 시린 은발, 푸른 눈동자를 지닌 얼음과 물의 능력을 지닌 최상급의 각성자. 데하로크 제국의 명실상부 가장 강한 능력자이며 당대 황제이다. 타고난 오만한 지배자이지만 어릴 적의 어머니로부터 받은 트라우마와 동생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제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하고 있는 능력자.
그런 그가 냉랭한 가면을 벗고 감정이 움직이는 유일한 순간이 생겼으니, 제 정적인 아리엘 공작을 대면할 때였다. 본래는 이러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짜증만 나던 정적이 마음에 쓰이기 시작했다. 훗날, 그 여자와 어떤 관계가 될지도 모르고.
“놓아줄 생각 따위 없어.”

*이럴 때 보세요: 겉으론 냉담하고 오만한 공작이지만 속으로는 비명을 지르는 병아리 여주, 그리고 그 여자에게 얽힌 네 명의 남자들의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먹잇감을 찾는 맹수처럼 푸른 눈이 빛났다.
“반드시, 찾아내지.”
아주 오랜만에 흥미를 돋우는 일이 펼쳐질 것 같았다.
날 죽이려던 원수를 사로잡았다 (19세 완전판)

작품 정보

#가이드버스 #각인 #역하렘 #이능력 #쌍방구원 #오해, 삽질 #몸정>맘정 #쾌활여주 #사랑스러운 여주 #오만남주 #능력물 #로코 #시스템창 #각인된 놈들 때문에 죽겠는데 #정체를 숨겨야 해


폭주하는 게이트에 휘말려 소설 속 시한부 악역, 아리엘 공작의 몸에 빙의했다.

마법사와 각성자들은 원수 같은 사이.
그리고 나는 마법사들의 수장이었다.

남자주인공이자, 원수 같은 황제가 무서워 도망치려고 했는데 시스템이 방해했다.

[정체를 들키지 않고 분기점을 선택하세요.]

그래, 살아남자. 가이드인 것을 들키지 않고 이 미친 원작에서 탈출해서 혼자 잘 먹고 잘사는 거야!
그렇게 아무 존재감 없이 살려고 했는데…….

“사람을 갖고 놀았으면 책임을 져야지. 먹고 버리는 건가?”
하룻밤의 꿈처럼 짙은 접촉으로 가이딩을 하는 바람에 각인되어 버린 원작의 남자주인공이자 각인 후보1, 황제가 집착하고.

“자기야. 자기한테 너무 좋은 냄새가 난다. 또 해 주면 안 될까?”
추기경 예하라는 원작에 없는 인물인 주제에, 속을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며 치근덕거리는 지나치게 예쁜 남자이자 각인 후보2, 세르윈은 또 무엇이고.

“저는 가주님께 모든 걸 다 드렸는데!”
졸졸 쫓아다니는 병약 미인 마법사는 후보3에 등극한 데다가.

“제가 지키겠습니다.”
언제든 원수처럼 달려들더니 이제는 자신이 지키겠다고 선언하는 황제의 기사가 후보4가 되었고.

“당신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지식욕 충만한 바르고 성실한 또 다른 추기경 예하까지 마지막 후보5로 나타나 버리면 어쩌자는 건데.

이 와중에 뜬 퀘스트까지.
<게이트를 열고 세상을 어지럽히려는 흑막을 저지하세요>
<세계 최강자인 황제의 폭주를 막고, ????의 역할을 얻으세요>

아악, 나더러 어쩌라는 건데?
내 목표는 은퇴 후 편안하게 살아가는 공작이었다고!

작가 프로필

꽃니랑
꽃니랑

상상을 문장으로.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배처럼.
블로그 https://blog.naver.com/tatalott

-출간작-
원수를 사랑하라, 사랑을 쟁취하라, Duchess 분노의 장, 은의 공녀 까마귀 공녀, 페어리 프린세스, 전직 성녀와 흑막의 비밀 연애, 이나센의 날개, 이나센의 악마

-공모전-
제5회 문피아 로맨스 공모전 장려상 수상(2019)

리뷰

3.8

구매자 별점
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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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이드 버스물 넘 재밌어요!!!! ♡♡♡♡♡ 필력이 블랙홀 같이 빠져듭니다 지루하지가 않아요 새로운 남주들이 나와서 넘 좋네요!!!!

    eha***
    2026.07.21
  • 문체가 진짜 TMI… 3권이면 끝날 얘기를 길게도 쓰셨네요… 주인공들 독백이 진짜 너무 많아요 한문장이면 되는 내용을 굳이굳이 다 끊어써서 나눠놨어요 어떤 행동 하나하고 한줄 독백 이거 무한반복입니다 예를들어 한걸음 걷고 독백나오고 두걸음 걷고 독백나오고 아런식이니까 진짜진쩌 루즈해져요 주인공들 주거니 받거니 대화할때도 마찬가지로 이런식이예요 장면 전환이 진짜 너무 더뎌서 쓸데없는 말들을 좀만 줄여도 훨 나았을꺼같아요 뒷부분부터는 지쳐서 그냥 막 넘겨서 보다가 결말만 봐도 이해가 됐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버스물 치고 왜 19세인지 잘 모르겠어요 특유의 가이드버스물 설렘포인트를 잘 못살리신거 같습니다

    ora***
    2026.07.19
  • 재밌는데 왜 리뷰가 없징

    sip***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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