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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의 하룻밤 상세페이지

책 소개

<로미오와의 하룻밤> 적의 심장에 사랑의 화살을 쏘다!

자선 가면무도회에서 만나 서로에게 한눈에 빠진 레기와 올리비아는 하룻밤 관계를 맺은 뒤 헤어진다. 이틀 뒤, 아버지의 선거 캠페인을 돕고 있던 올리비아는 의원 후보 소개파티에서 레기가 아버지의 라이벌 후보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하지만, 레기는 올리비아의 정체를 알고 난 뒤에도 그녀를 포기할 마음을 보이지 않는데….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 책 속에서

“난 가야 돼요.”
올리비아가 부드럽게 말했다.

레기는 베개 위에서 그녀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녀가 가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다. 그 역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하는 유일한 밤을 끝내고 싶지 않았다.
“우리가 계속 만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건 당신도….”

올리비아가 재빨리 그를 쳐다보고는 입술에 손가락을 얹었다.
“아뇨, 있어요. 당신에게 내 진짜 정체를 밝힐 수 없거든요. 그럼 누군가가 상처를 입을 거예요.”

레기는 인상을 찌푸렸다.
그의 마음을 읽은 듯 올리비아가 말했다.
“남편은 없어요. 심지어 남자친구도 없고요.”

“그럼 누구지?”
그가 물었다. 사실 의원 선거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면 그가 잃을 게 더 많아질 것이다.

“말할 수 없어요. 이걸 작별 인사라고 생각해 줘요.”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브렌다 잭슨
어린 시절 첫사랑과 결혼한 브렌다는 15세 때 첫사랑에게서 받은 반지를 여전히 자랑스럽게 끼고 다닌다. 사랑과 로맨스가 가진 힘을 열렬히 믿는 로맨티스트이기도한 그녀는 50여 개의 로맨스 소설로 수차례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그녀는 남편과 함께 고향인 잭슨빌에서 살고 있으며 소설의 배경으로 사용해도 좋을 만큼 로맨틱한 장소를 찾아 여행을 다니는 것이 취미다.

역자 - 김지원
출판사와 책을 다루는 서평잡지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영국에서 박물관 교육학을 공부하고 있다. 《30분에 읽는 플라톤》등의 책을 옮겼고 영국에서 나온 새 책을 소개하는 글을 쓰며 번역을 하고 있다.

목차

Chapter 1 ~ Chapter 10
Epilogu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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