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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약혼반지 상세페이지

책 소개

<거짓말쟁이 약혼반지> 그의 가장 어두운 비밀이 돌아왔다…

아버지의 재혼에 의해 그리스의 대재벌 안토니오 가문에 입성하게 된 조디. 4년 전 큰 소동을 일으켜 집을 떠났던 그녀가 갑자기 돌아왔다! 그것도 사업적으로 중요한 결혼식을 앞두고. 어려서부터 말썽만 피우고 심지어 신랑과도 추잡한 소문이 있었던 터라, 가문 사람들은 그녀가 혹여 이 결혼을 망칠까 봐 불안하기만 하다. 고심 끝에 가문의 수장이자 조디의 의붓오빠인 스테리오스는 그녀를 결혼식이 열리는 섬이 아닌 자신의 개인 섬으로 납치하다시피 데려가는데….

다시 돌아온 진짜 이유를 말해!


▶책 속에서

“널 결코 가족이라고 생각해 본 적 없어.”

“그렇게 생각하는 게 쉽지, 그렇지 않아?”
조디는 스테리오스에게 한 발 다가갔다.
“그래야 저녁에 편히 잠들 수 있을 테니까.”

드디어 스테리오스의 가면이 벗겨지고 분노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턱이 경직되었다.

“대단하고 훌륭한 스테리오스 안토니오는 신뢰할 만한 사람이고 옳은 일을 할 사람이죠. 규율을 지키잖아요. 열여덟 살 처녀인 의붓동생과 결코 섹스를 하지 않을 사람인데,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쳐다보지도 않고 떠나갔죠.”
조디는 그의 자제력이 극에 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지금 그녀는 자신의 위험한 적을 매우 화나게 만든 것이다.
“대신에 그녀를 늑대 소굴로 던져 버리고 말이에요.”

스테리오스의 눈동자가 증오로 빛났다.

“하지만 나는 스테리오스 안토니오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
조디는 자신이 시작한 것을 마무리해야만 했다.
“4년 전 그날 밤 봤죠. 내가 만났던 다른 남자들과 다르지 않다는 걸. 원하는 만큼 위협해 봐, 친애하는 오빠, 하지만 난 원하는 게 따로 있거든.”


저자 프로필


목차

Contents : Chapter 1 ~ Chapter 17,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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