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안전의 대가 상세페이지

안전의 대가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16,800원
전자책 정가
20%↓
13,440원
판매가
13,440원
출간 정보
  • 2026.03.18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8만 자
  • 14.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743658
UCI
-
안전의 대가

작품 정보

당신은 지금의 삶에 만족하는가? 실체 없는 두려움에 빠져 남들이 말하는 ‘안전한 길’ 위에 서 있지는 않은가? 안정적인 직장, 남들이 부러워할 이력 등 자칫 타인이 가진 그럴듯함에 현혹되기 쉬운 사회에서 나만의 중심을 찾기란 쉽지 않다. 아주 오래전에도, 지금도, 먼 미래에도 ‘안전함’은 허상에 불과하다. 대학 입시, 취업 준비, 직장 생활, 결혼, 출산, 노후 준비 등 흔히 통과의례로 여겨지는 관문을 앞에 두고 안전한 선택을 ‘현명한 선택’이라 애써 합리화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신이 아직 맛보지 못한 새로운 행복과 기쁨, 그리고 크고 작은 기적은 여전히 많은 것들에 가려져 있다. 그리고 대개 그 원인은 누구보다 빨리 세상과 타협해 버리고만, 나 자신에게 있다.
《Never Play It Safe》의 저자 체이스 자비스 역시 어린 시절부터 ‘튀는 사람’으로서 겪은 일을 회고한다. 선생님의 제지와 의대 진학, 프로 축구선수, 스타트업 창업 등 타인의 잣대에 엄격한 자기 검열을 자행하며 방황하던 저자는 문득 ‘나를 막은 것은 세상이 아닌, 언제나 나였다.’라는 깨달음을 얻는다. ‘나다움’이란 때론 ‘선망의 대상’이면서도 동시에 ‘탈선의 상징’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세상이 정해 놓은 기준에서 벗어나는 삶이 꼭 위험에 자신을 내던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 가치의 잣대는 언제나 당신 안에 있다.
이 책은 안정적인 궤도 위에 서 있어도 공허함을 느끼거나, 새로운 시도 앞에서 매번 ‘합리적인 이유’로 타협을 반복해 온 이들에게 강렬한 자기 확신의 신호를 보낸다. 《안전의 대가》는 불안과 타인의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려는 이에게 두려움 너머로 한 걸음을 내딛게 할 청사진이 될 것이다. 시간은 흐르고, 인생은 계속된다. 그렇게 이미 당신의 여정도 시작됐다. 실천할 수 있는 도구와 질문으로 구성된 각 장을 통해 당신만의 무기를 찾고 빛을 잃어 가는 소망과 꿈에 한 걸음 다가가 보길 바란다. 찬란한 그날의 당신이, 어딘가에서 오늘의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테니.

작가

체이스 자비스
학력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 철학과
경력
사진작가
크리에이티브라이브(CreativeLive) 공동창업자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세계 최고 사진작가이자 온라인 교육플랫폼 기업 크리에이티브라이브(CreativeLive)의 공동 창업자.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 철학과를 탁월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의과대학에 진학할 계획을 갖고 있었으나 졸업 몇 주 전에 할아버지가 자신의 모든 장비를 그에게 맡기고 돌아가신 것을 계기로 사진에 입문하게 되었다. 처음 몇 년은 끼니를 굶고 집세를 밀릴 정도로 경제적으로 어려웠지만 오로지 독학으로 사진작가의 꿈을 키웠다.
설산에서 중요한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수 시간을 기다리고, 촬영 금지 구역에 카메라를 들이미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던 그는 애플, 나이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제너럴 모터스, 레드불, 삼성 등에서 러브콜을 받는 세계적인 사진작가가 되었고 <허핑턴 포스트>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에 이름을 올렸다. 2013년 퓰리처상 기획보도 부문을 수상한 <뉴욕타임스> 특집 기사 ‘폭설’(Snow Fall)의 기고자 중 한 명이며, 다큐멘터리 <도시의 초상>(Portrait of a City)으로 2014년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최초의 SNS 사진 공유 앱인 베스트 카메라(Best Camera)를 만들었으며 1,000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세계 정상의 크리에이터와 기업가들로부터 사진과 비디오, 디자인, 음악, 창업에 대해 배우는 크리에이티브라이브를 창업했다. 《포천》 100대 브랜드의 고문으로 활동했으며 백악관, 유엔, 미 의회도서관, 버킹엄궁전, 영국 총리관저 등에서 기조 연설을 했다. 저서로 《당신이 갖고 있는 카메라가 최고의 카메라다》(The Best Camera is the One That’s with You), 《시애틀 100: 도시의 초상》(Seattle 100: Portrait of a City)이 있다.
홈페이지 www.chasejarvis.com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