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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상세페이지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 관심 1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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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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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출간 정보
  • 2014.07.29 전자책 출간
  • 2014.07.3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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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0.6만 자
  •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9943561
ECN
-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작품 정보

역시나 악동뮤지션!
악동뮤지션처럼 아이의 강점을 천재성으로 키울 수 있다면….

무한 긍정의 아이콘 악동뮤지션이 혜성같이 등장한 지도 거의 10년이 가까워온다. 그 세월동안 악동뮤지션은 10대에서 20대가 되었고, 남매 듀오 활동을 넘어 지금은 노래와 작곡, 연기, 라디오 DJ, 예능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매력적인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이게 악동뮤지션이다’라고 말할 틈도 없이 어느새 또 다른 색깔의 악동뮤지션을 당당히 선보인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어떤 모습이든 악동뮤지션은 역시나 악동뮤지션이라는 것이다. 자신들의 약점은 솔직하게 드러내고 강점은 더욱 살려 악동뮤지션만의 끼와 특별함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처음 데뷔 때나 지금이나 악동뮤지션이 가진 좋은 생각, 좋은 생각의 실천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악동뮤지션처럼 내 아이의 강점을 천재성으로 키울 수 있다면….’
자신의 꿈을 이루어 사회적인 성공을 거두고, 좋은 인성을 가진 한 인간으로 성장시키는 것. 그래서 내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로망일 것이다.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고, 내 아이의 꿈을 이루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절대 변치않는 진리이다. 4차산업혁명, 메타버스 같은 기술의 발전이 가져온 교육 현실은 안 그래도 자신 없고 혼란스러운 부모의 마음을 더욱 불안하게 만든다. 이런 혼란한 시기에 어떤 세상이 와도 내 아이가 악동뮤지션처럼 살 수만 있다면 그래도 마음 한편이 가벼워지지 않을까.
‘악동뮤지션은 어떻게 자랐고, 자신들의 꿈을 어떻게 이루었을까?’
악동뮤지션 부모의 교육철학을 다시 한번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이에 2014년에 발간된 악동뮤지션의 부모철학을 담은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개정판을 출간한다. 이번 개정판에는 악동뮤지션의 부모님이 직접 녹음한 오디오북 QR도 포함되어 있다.

아이를 어떻게 키우자는 큰 그림은 없었다
오늘 하루 잘 놀았네, 그거면 되었다!

악동뮤지션의 부모철학을 담은 책, 특별한 것을 기대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실망할지도 모르겠다. 악동뮤지션의 부모라고 해서 아이들을 키우는 데 특별한 비법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여느 부모와 마찬가지로 서툰 채로 좌충우돌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루하루 성장해나갔다. 이성근, 주세희 선교사 부부는 담담하게 말한다.
“아이를 어떻게 키우자는 큰 그림은 없었다. 아이들을 이렇게 키웠다고 말하기 부끄럽다. 그저 아이들이랑 부대끼며 함께 놀고, 함께하는 것 자체가 좋았다. 오늘 하루 잘 놀았네 그거면 되었다.”
이 책은 결코 넉넉하지 않은 선교사 가정에서 자존감과 충만감 가득한 아이들로, 아이의 재능을 발굴해서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건강한 자아를 가진 아이들로 키울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때로는 친구처럼 재미있게, 때로는 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자인 든든한 응원군으로, 때로는 절제를 품은 신앙인의 엄격한 자세로!
하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한 소망은 어떤 사람들보다 강했다. 악동뮤지션 가족은 몽골에서 홈스쿨링을 하기 훨씬 이전부터 ‘행복발전소’라는 가족명을 쓰며 엄마, 아빠, 자녀가 함께 어우러진 안온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왔다. 여기에 ‘좋은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는 바람도 강했다. 가치는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두 선교사 부부는 아이들에게 늘 “너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으며, 좋은 가치를 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다.


모든 것이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은 사랑,
악동뮤지션 가족의 성장의 기록!

악동뮤지션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몽골’과 ‘홈스쿨링’을 떠올린다. 악동뮤지션의 뛰어난 창의성과 음악성이 몽골의 초원과 대자연 속에서 홈스쿨링을 하며 자유롭게 자랐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라는 추측 때문이다. 하지만 악동뮤지션 가족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비 부담을 이기지 못해 ‘홈스쿨링’을 택했고, 아무런 준비 없이 시작한 홈스쿨링은 ‘가족 훈련 학교’와도 같았다고 고백한다. 온 가족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하며 아이들은 ‘공부와의 외로운 싸움’에, 부모는 뚜렷한 확신이 없었던 홈스쿨링에 대한 불안감으로 시행착오를 반복했다. 거기에 아들 이찬혁의 사춘기까지 겹치면서 부모 자식 간의 ‘관계’가 삐거덕거렸다. 부모를 설득할 수 없는 아들은 입을 다물고, 입 다문 아들이 답답한 부모는 야단을 치는 상황이 거듭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가장 든든한 것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가장 외롭게도 아프게도 만든다. 이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보수해나가는 작업 없이는 온전한 울타리로 남아있기 힘들다. 이 책은 저자들이 부모인 자신을 되돌아보고 치열한 자기 반성을 통해 진짜 아이가 행복한 것이 무엇인지, 진짜 가족이 행복한 것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홈스쿨링’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찾아가는 과정, 부모 자식 간의 관계를 돌아보고 뜨거운 눈물로 포옹하는 악동뮤지션 가족의 성장의 기록이다. 이성근, 주세희 선교사 부부는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선배 부모로서 경험담을 들려준다.
“아이가 사춘기 때 겪는 가족 간의 갈등은 비단 사춘기의 문제만은 아니다. 집안의 모든 문제가 한꺼번에 불거지는 경우가 많다. 가족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설령 아프고 힘든 시간일지라도 모든 것이 지나면 결국 가족 간의 사랑만 남는다.”

지켜보기와 기다려주기
마음껏 하게 할 때 창의력이 나온다

많은 부모가 ‘내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자’라는 것에는 공감하지만, ‘어떻게 재능을 찾아줄까’의 영역으로 가면 방법을 몰라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다. 이성근, 주세희 선교사 부부는 아이의 재능 발굴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아이한테서 어느 정도의 재능이 보이면 우선은 아이 혼자 마음껏 해보게 하라. 아이의 진짜 재능일 것 같으면 아이 혼자 실컷 하다 자기 속에서 완성된다.”
아이 속에 있는 재능이 어떤 계기를 통해 ‘창의력이라는 창’을 통해 발현된다는 것이다.

아이의 재능 발굴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절대 부모가 조급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한다. 악동뮤지션의 경우도 이수현은 어려서부터 목소리에 대한 재능을 일찍 발견해 ‘노래를 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는 목표를 정했다. 하지만 이찬혁은 대학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가 되어서도 재능을 발견하지 못해 방황하며 부모와 갈등을 겪었다. 두 선교사는 그때의 쓰라린 경험을 통해 부모들에게 조언한다.
“부모가 조급하면 아이는 부담을 가진다. 아이가 부담을 가지면 절대 재능을 발견하지 못한다. 아이가 모든 부담감에서 놓여났을 때 재능이 쏟아질 것이다.”
“내 아이가 다른 아이와 다른 면을 불안해하지 말고, 아이만의 개성을 존중해주고 부모가 격려해주어라. 아이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아이의 꿈 만들기
부모로서 꿈으로 가는 길은 만들어주자!

그렇지만 악동뮤지션을 낳은 결정적인 배경은 이성근, 주세희 선교사 부부의 ‘부모로서 꿈으로 가는 길은 만들어주자’는 남다른 철학 때문이었다. 많은 부모가 아이들의 꿈찾기를 시도하지만, 그 과정을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발전시켜 나가지는 않는다. 두 선교사는 이찬혁이 처음에 노래 한 두 곡을 만들었을 때는 함께 기뻐해주고 노래를 들어주는 게 다였다. 하지만 노래가 12곡, 13곡쯤 만들었을 때는 부모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
‘혹시 아이의 재능이 음악에 있지는 않을까!’
이런 고민으로 아이들이 만든 노래를 들려줄 무대를 적극적으로 찾아나섰다. 큰 무대이든 작은 무대이든 가리지 않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다. 악동뮤지션 남매가 노래를 부르는 무대가 많아질수록 ‘의외다’ ‘노래 잘한다’ 등의 반응과 응원도 더욱 늘어났다. 급기야는 더 많은 사람에게 아이들의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인터넷에 아이들이 만든 노래를 영상으로 만들어 올리고, 사람들의 반응을 하나하나 체크했다. 악동뮤지션은 그렇게 탄생되었다.

작가 소개

이성근, 주세희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의 아빠와 엄마이다.
2008년 5월, 가족이 몽골로 이주해 선교사 부부로 살아왔다. 몽골에서 아이들에게 홈스쿨링을 실시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진정한 홈스쿨링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라는 답을 얻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도 깨달았다.

몽골에서 홈스쿨링을 하기 훨씬 이전부터 ‘행복발전소’라는 가족명을 쓰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왔다. 몽골에서 아들 이찬혁의 사춘기를 함께 겪으며 가족 간의 ‘소통’과 ‘관계’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그들은 “아이들을 통해 무한 감동을 받으며 내면의 상처를 치유받고 부모로서 성장했다”라고 고백한다.

아버지 이성근은 출판인으로 10여 년간 일했다. 이후 몽골로 이주하기 전까지 기독교 선교단체 ‘한국다리놓는사람들’에서 5년간 몸담았다. 어머니 주세희는 교회에서 오랫동안 학생부 교사를 맡으면서 사춘기 아이들과의 소통법을 익혔고, 어린이집 교사인 동생 일을 도우면서 아이들을 돌보는 데 특별한 재미를 발견했다. 현재 아버지 이성근은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아버지 이성근, 어머니 주세희 모두 부모교육을 위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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