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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상세페이지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 관심 4,622
총 112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00754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12화
    • 등록일 2026.03.16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11화
    • 등록일 2026.03.15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10화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09화
    • 등록일 2026.03.08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08화
    • 등록일 2026.03.03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07화
    • 등록일 2026.03.01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06화
    • 등록일 2026.02.23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05화
    • 등록일 2026.02.22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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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본 소설에는 강압적 관계가 묘사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할리킹 #애증 #배틀연애 #강공 #냉혈공 #절륜공 #강수 #미인수 #베타수 #문란공 #문란수

* 공 나사니엘 L 밀러
218/112 은발에 가까운 백금발, 보라색 눈. 극알파.
가늘고 긴 눈, 깊은 눈매
거의 웃지 않고 언제나 무표정한 얼굴. 하지만 크리시 앞에서는 자주 웃는 편.
밀러가 6남매 중 장남.
밀러 로펌의 대표로 유능하지만 잔인하기로 소문 난 변호사.
크리스와는 <스미스 VS 데이비스> 사건으로 만나게 되어 서로 반목하다 사랑에 빠진다.

*수 크리시 진
180/68 검은색에 가까운 갈색머리. 푸른 눈. 베타.
미인과 미남의 경계로 준수한 외모. 만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의 외모를 칭찬한다.
실력 좋은 검사지만 외모에 실력이 가려진 듯도.
고집이 세고 과도할 정도로 정의를 세우려 노력한다.
오만한 권력자 그 자체인 나사니엘에게 심한 반감을 느끼면서도 끌리고 있다.
어릴 적 입양되어 양부모 아래에서 자랐다. 친부모로 인한 상처와 양부에게서 받은 학대로 트라우마가 남아있다.
게이. 바텀으로 종종 클럽에 가서 원나잇을 하거나 동료 검사와 섹스를 하기도 한다.

*이럴 때 보세요: 건조한 하드보일드 스타일이지만, 어딘지 달달한 소설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진정해, 내가 널 강간하는 것 같잖아.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작품 소개

알파가 오메가를 무리와 함께 강간하고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사건을 맡은 검사 크리시 진은 합당한 벌을 주기 위해 협상도 거절하고 재판을 진행한다. 이로 인해 미국 내 최고 로펌, 밀러의 대표인 나사니엘 밀러와 처음 만나게 되지만 오만한 그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차 양부모를 만나고 돌아오던 길에 운 나쁘게 접촉사고를 일으킨다. 나사니엘의 차를 받아버린 크리시는 어마어마한 수리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에게 사정을 하러 찾아가지만 그곳은 페로몬 파티가 열리는 장소였다.
불미스럽게도 나사니엘에게 강간을 당할 뻔한 크리시는 그를 깨진 유리조각으로 찌르고 간신히 달아나고, 그 사건 이후 나사니엘의 태도가 돌변한다.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를 해고하고 직접 변호를 맡겠다고 나선 나사니엘. 둘은 법정에서 다투게 되지만 적대적인 관계 속에서도 왠지 크리시는 자꾸만 그에게 끌린다. 나사니엘 역시 그에 대한 관심을 숨기지 않고, 팽팽한 긴장 속에서 배심원 중 한 명이 크리시에게 뜻밖의 말을 하는데.

작가 프로필

ZIG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최우수상 '디자이어 미 이프 유 캔(Desire Me If You Can)'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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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와 샴페인 (ZIG)
  •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ZIG)
  •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ZIG)
  • 키스 더 스컴백(KISS THE SCUMBAG) (ZIG)
  • 키스 더 스컴백(KISS THE SCUMBAG) (ZIG)
  •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Z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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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2,25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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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그님의 글은 묘한 매력이 있지요. 알오 안좋아하는데도 말이지요.

    gom***
    2026.03.18
  • 지금은 이야기가 그렇게 흥미롭지는 않지만 그래도 계속 읽고 있어요. 끝까지 읽으면 제 감상이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아요..

    peo***
    2026.03.16
  • ESTA NOVELA ES LO MEJOR ZIG ES LA MEJOR

    tto***
    2026.03.16
  • 옴마나 나사니엘 넘 내 취향

    sae***
    2026.03.15
  • 정말 이 이야기가 겨우 9화만 더 있으면 끝난다니 믿기지 않아요. 이 정도면 외전이 엄청 많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요?

    lil***
    2026.03.15
  • 나사니엘과 크리시를 너무 좋아해서 비평을 남길 수가 없어요. 그래도 작가님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완성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guo***
    2026.03.15
  • 작품으로만 평가할래도 작가님 태도 때문에 빡친게 한두번이 아닌데 캘린더에 작가님 이름뜬거 보고 어이가 없었는데,, 진짜 여러모로 대단하시네요.

    bit***
    2026.03.14
  • 저는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읽을 예정이라 나쁜 평을 남기지는 않겠지만, 작품의 여러 문제점을 꼼꼼하고 솔직하게 지적하겠습니다. 악평이 많은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작가가 작품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존중과 헌신을 보여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출판사와의 계약에 2,900단어 이상 쓰지 못하게 하는 조항이라도 있는 건가요? 작가님, 앞으로 실패만 가득하고 악평이 호평보다 훨씬 많아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이야기는 흥미로운 전제와 몇몇 괜찮은 장면들을 가지고 있지만, 수많은 서사적 문제와 작가의 의문스러운 선택들을 도저히 간과할 수 없습니다. 현재 상태의 이 작품은 전면적인 수정과 상당한 수준의 각본 재정비가 절실히 필요해 보입니다. 사소한 설정 오류부터 이야기 구조 자체를 흔드는 큰 결함까지 곳곳에서 발견됩니다.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캐릭터 구축, 특히 나다니엘이라는 인물의 서사입니다. 그는 분명 이야기의 핵심 인물이어야 하지만, 실제로 독자들은 그에 대해 거의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주인공은 나다니엘이 알파라는 점과 그의 위치 때문에 과도할 정도로 경계하지만, 정작 그를 진정으로 알아가려는 시도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나다니엘이 여러 차례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태도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밀러 가문이나 그 장남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었던 독자들에게는 상당히 실망스러운 전개입니다. 또 다른 문제는 주인공 커플이 실제로 커플처럼 보이는 장면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작가는 두 사람이 7일 동안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설정했지만, 그 기간 동안 자연스럽게 관계가 가까워지는 과정이나 일상적인 교류는 거의 묘사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단순한 데이트 같은 기본적인 장면조차 없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했던 독자들에게는 중요한 부분이 통째로 빠져버린 듯한 느낌을 줍니다. 캐릭터의 행동에서도 여러 모순이 드러납니다. 나다니엘은 여러 시간과 장소에서 크리시를 집요하게 쫓아다니던 인물로 묘사됩니다. 그런데 정작 크리시가 두 달 동안 사라졌을 때는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설정은 캐릭터의 일관성을 크게 무너뜨립니다. 또 하나의 큰 문제는 작가가 주인공에게 수많은 트라우마를 부여해 놓고도 그것들을 제대로 해결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특히 남성 우케인 크리시가 알파에게 사랑에 빠지는 갈등이라는 핵심 요소조차 충분히 다뤄지지 않습니다. 크리시가 나다니엘과의 관계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을 드러내는 장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갈등은 제대로 해결되지도, 발전하지도 않은 채 사실상 방치됩니다. 이야기 속 중요한 설정들도 여러 번 무시됩니다. 크리시는 심리 치료를 받고 있고, 나다니엘은 그의 삶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렇다면 크리시의 트라우마를 가장 잘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치료사는 중요한 인물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인물은 이야기에서 갑자기 사라지고 더 이상 언급조차 되지 않습니다. 크리시는 보고서를 통해 나다니엘이 몇 달 동안 누구와도 관계를 맺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보고서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등장한 것일까요? 결국 이야기 속에서 크리시는 그 정보를 완전히 잊어버린 것처럼 행동합니다. 또한 크리시는 나다니엘이 자신의 부모와 관련된 상황을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 역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설정 역시 이야기 전개 속에서 모호하게 처리되거나 사실상 무시됩니다. 기본적인 설정 오류도 눈에 띕니다. 크리시가 일하는 사무실은 주말에 운영되지 않는데, 108화에서 비서가 “내일 봬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전혀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이야기의 상황을 고려하면 “좋은 주말 보내세요”라고 하는 편이 훨씬 맞습니다. 이런 사소한 부분들조차 제대로 검토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많은 독자들이 기대했던 성인 장면 역시 큰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 110화가 넘도록 기다린 끝에 드디어 그 장면이 등장했지만, 챕터는 매우 짧았고 정작 중요한 장면은 제대로 묘사되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가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이야기를 따라온 독자들에게는 매우 허탈한 결과입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작가가 작품에 들이던 정성을 잃어버리고 서둘러 마무리하려는 듯한 인상이 강하게 듭니다. 등장인물 간의 중요한 교류와 감정의 순간들이 충분히 다뤄지지 못한 채 빠르게 지나가 버립니다. 사실 이 작품은 훌륭하고 인상적인 이야기로 남을 수 있는 충분한 요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캐릭터, 세계관, 그리고 중심 갈등 모두 잠재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서둘러 진행된 전개와 여러 중요한 요소들의 부족한 묘사로 인해 그 잠재력은 결국 낭비되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다음 소설이든 다른 작품이든 작가님의 차기 작품은 실패했으면 좋겠습니다. 매주 이런 식으로 작품이 연재되는 것은 작품 자체에 대한 존중도, 독자들에 대한 배려도 부족하다는 인상을 줄 뿐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 작가의 차기작, 신작 소설이든 다른 작품이든, 실패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가 소설을 출판하는 방식은 작품 자체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고 독자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인상만 줄 뿐입니다. 게다가 연재 지연이 반복되고, 예정된 공개 직전이나 심지어 그 이후에야 지연 공지가 올라오는 상황까지 있었으니, 독자들이 연재 방식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는 것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gle***
    2026.03.13
  • 살면서 본 소설중 인물의 사고방식을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소설. 문제가 될걸 알면서 왜 하는지. 뽕빨물이 아닌데 사고방식이 그런 작품들의 주인공과 유사함. 그 와중에 연재주기가 수시로 바뀌고, 이전 내용이 수정되어 다음화와 이어지지 않으니 읽는 방식에도 피로도가 쌓입니다. 인생 첫 1점. + 악플에 가까운 후기를 남겼으나 필력, 소재선정, 전작을 꾸준히 완결내는 지구력은 흔한 재능이나 노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역량을 가진분이 이런 글을 쓰니 더 아쉽게 느껴지네요. 잦은 일정 변경이나 스토리 번복으로 보아 비축없이 라이브 연재를 하시는 것 같은데, 차라리 조금 쉬고 돌아오셔서 탄탄한 글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200***
    2026.03.12
  • 세계관 ㄹㅇ 혁명말림 사랑말고 지금 혁명해야될 거 같은데 공이 강간미수범이라고 아무도 말 안해줫자나

    gys***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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