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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상세페이지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 관심 4,488
총 108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00754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08화
    • 등록일 2026.03.03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07화
    • 등록일 2026.03.01
    • 글자수 약 2.8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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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02.23
    • 글자수 약 3.1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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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05화
    • 등록일 2026.02.22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04화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03화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02화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101화
    • 등록일 2026.02.01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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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본 소설에는 강압적 관계가 묘사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할리킹 #애증 #배틀연애 #강공 #냉혈공 #절륜공 #강수 #미인수 #베타수 #문란공 #문란수

* 공 나사니엘 L 밀러
218/112 은발에 가까운 백금발, 보라색 눈. 극알파.
가늘고 긴 눈, 깊은 눈매
거의 웃지 않고 언제나 무표정한 얼굴. 하지만 크리시 앞에서는 자주 웃는 편.
밀러가 6남매 중 장남.
밀러 로펌의 대표로 유능하지만 잔인하기로 소문 난 변호사.
크리스와는 <스미스 VS 데이비스> 사건으로 만나게 되어 서로 반목하다 사랑에 빠진다.

*수 크리시 진
180/68 검은색에 가까운 갈색머리. 푸른 눈. 베타.
미인과 미남의 경계로 준수한 외모. 만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의 외모를 칭찬한다.
실력 좋은 검사지만 외모에 실력이 가려진 듯도.
고집이 세고 과도할 정도로 정의를 세우려 노력한다.
오만한 권력자 그 자체인 나사니엘에게 심한 반감을 느끼면서도 끌리고 있다.
어릴 적 입양되어 양부모 아래에서 자랐다. 친부모로 인한 상처와 양부에게서 받은 학대로 트라우마가 남아있다.
게이. 바텀으로 종종 클럽에 가서 원나잇을 하거나 동료 검사와 섹스를 하기도 한다.

*이럴 때 보세요: 건조한 하드보일드 스타일이지만, 어딘지 달달한 소설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진정해, 내가 널 강간하는 것 같잖아.
런 어웨이 이프 유 캔(Run Away If You Can)

작품 소개

알파가 오메가를 무리와 함께 강간하고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사건을 맡은 검사 크리시 진은 합당한 벌을 주기 위해 협상도 거절하고 재판을 진행한다. 이로 인해 미국 내 최고 로펌, 밀러의 대표인 나사니엘 밀러와 처음 만나게 되지만 오만한 그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차 양부모를 만나고 돌아오던 길에 운 나쁘게 접촉사고를 일으킨다. 나사니엘의 차를 받아버린 크리시는 어마어마한 수리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에게 사정을 하러 찾아가지만 그곳은 페로몬 파티가 열리는 장소였다.
불미스럽게도 나사니엘에게 강간을 당할 뻔한 크리시는 그를 깨진 유리조각으로 찌르고 간신히 달아나고, 그 사건 이후 나사니엘의 태도가 돌변한다.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를 해고하고 직접 변호를 맡겠다고 나선 나사니엘. 둘은 법정에서 다투게 되지만 적대적인 관계 속에서도 왠지 크리시는 자꾸만 그에게 끌린다. 나사니엘 역시 그에 대한 관심을 숨기지 않고, 팽팽한 긴장 속에서 배심원 중 한 명이 크리시에게 뜻밖의 말을 하는데.

작가 프로필

ZIG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최우수상 '디자이어 미 이프 유 캔(Desire Me If You Can)'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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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2,24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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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실망스럽네요, 돈을 돌려받고 싶어요

    cao***
    2026.03.04
  • No siento que progrese nada la relación y se supone que ya mismo termina? Estamos en el capítulo 107 y siguen siendo dos personas que solo sienten atracción pero y el romance? Mmm estoy decepcionada

    dib***
    2026.03.03
  • 작가님 아디오스!!

    coe***
    2026.03.02
  • 저기용 오늘은 왜 아무 소식도 없이 안올라오나용??

    viv***
    2026.03.02
  • There is no passion anymore in this novel compared to the other’s author work l :(( I really liked the novel

    del***
    2026.03.01
  • 아니 이거 중간부터 내용이 이상해서 하차하긴 했는데 완결도 안났는데 신작이요? 그간 지연도 그렇고 작품 방향성 이상해진 것도 그렇고 다 이상함..

    wkd***
    2026.02.28
  • 저는 정말로 작가님의 건강을 걱정했습니다. 특히 마감 직전에 올라오는 반복적인 “건강 문제” 공지, 몇 주 동안의 연재 중단, 그리고 오전 11시로 정해진 업데이트 시간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지연 때문에, 혹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음 달에 새로운 소설이 출간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만약 작가님이 새로운 작품을 집필하고 계셨다면, 이전 상황에 대해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연 그동안의 반복적인 지연과 공지들이 정말 건강상의 이유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우선순위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이미 잦은 지연을 겪어온 상황에서 두 작품을 동시에 연재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지도 의문입니다. 앞으로도 또다시 “건강 문제” 공지를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더 짧은 분량의 회차를 보게 될까요? 예를 들어 105화와 106화는 12일이나 걸려서 공개되었고, 분량 또한 상당히 적었습니다. 특히 이야기 전개가 중요한 시점, 로맨스가 보다 본격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순간이었기에 더욱 아쉽습니다. 그 대신 이야기의 흐름이 끊기고 충분한 정성이 담기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는 독자들에 대한 배려 부족, 전문성의 부족, 그리고 무엇보다 작품과 그것을 꾸준히 지켜봐 온 독자들에 대한 애정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bru***
    2026.02.24
  • 작가님은 3월 14일까지 '런 어웨이 이프 유 캔'을 완성하실 수 있을 거라고는 생 각하지 않지만, 두 작품이 동시에 연재될 거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작품이 대충 마무리되고 신작도 같은 전철을 밟 을까 봐 걱정됩니다.

    lys***
    2026.02.24
  • 작가님께 진심으로 실망했습니다. 건강 문제로 연재를 미루며 독자들을 기다리게 하더니, 그 와중에 신작 소식을 전하시다니요. 이건 독자를 기만하는 행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신작에 집중하기 위해 핑계를 대신 것 같아 씁쓸함이 앞서네요. 작품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감도, 애정도 느껴지지 않는 행보라 무척 유감입니다. 나다니엘과 크리시라는 캐릭터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했던 독자로서, 작가님의 이런 불성실한 태도가 너무나도 허탈합니다. ZIG 작가님 작품 중 제 인생작이었던 이 소설이, 작가님의 작품을 읽는 제 마지막 경험이 될 것 같네요. 신작과 병행하시더라도, 최소한 이 작품의 마무리는 급하게 매듭짓지 마십시오. 개연성을 갖춘 완성도 높은 결말을 내놓는 것만이, 그동안 믿고 기다려온 독자들과 이 작품에 대해 작가님이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예의일 것입니다.

    min***
    2026.02.24
  • 106화 이전에 이 소설의 결말이 실망스러울 것 같다는 예감이나 전개가 급하게 진행될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이제는 확신이 들었다. 항상 연재를 늦추거나 짧은 휴재를 반복하는 작가가 어떻게 새로운 작품을 시작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우리가 견뎌 온 모든 지연은 작가가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말인가? 정말 무례하고 배려가 없다. 이 작품을 읽기 시작한 것은 큰 실수다. 작가는 이 작품에 온전히 전념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 두 작품을 동시에 진행하게 되면, 어느 쪽을 또 미루게 될지, 그리고 또다시 “건강 문제”를 이유로 들지 지켜볼 일이다.

    fam***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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