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아메리칸 서바이벌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 에세이/시에세이

아메리칸 서바이벌

올리버쌤 가족의 1,600km 로드무비

  • 관심 1
  • 올리버 그랜트, 정다운 저자
소장
종이책 정가
22,000원
전자책 정가
20%↓
17,600원
판매가
17,6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9.11 전자책 출간
  • 2026.08.12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2만 자
  • 29.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613361
UCI
-
아메리칸 서바이벌

작품 정보

올리버쌤 가족의 1,600km 로드무비


◎ 도서 소개

★★평균 조회수 100만! 올리버쌤 가족의 텍사스 탈출, 미네소타 이주기★★

“무너진 낙원을 떠나 새로운 희망을 그리다”
기후 위기·의료 붕괴·상실을 뚫고 달린 한 가족의 생존 기록
가장 척박한 순간에 확인한, 가장 단단한 사랑의 증명

2018년 1월, 올리버 그랜트와 정다운 부부는 청명한 하늘이 반겨주는 미국 텍사스에 첫발을 디뎠다. 그곳에 손수 설계하고 지은 집이 앞으로 가족을 지켜줄 영원한 요새가 될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그들이 맞닥뜨린 현실은 아메리칸드림의 기대를 가볍게 무너뜨렸다.
『아메리칸 서바이벌』은 화려하게 포장된 이민 성공기 뒤편에서 마주한 기후 위기와 의료 시스템의 한계, 그리고 상실의 아픔을 넘어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떠난 치열한 생존의 기록을 담은 에세이다. 넓은 대지에 지은 근사한 주택에서의 삶은 완벽한 성공처럼 보였지만, 병원에 가기 위해 수개월을 기다리고 기후 위기로 단수를 걱정해야 하는 위태로운 일상이 매일같이 이어졌다. 더욱이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아버지 브래드의 투병과 허망한 이별은 부부가 더 이상 텍사스의 삶을 이어갈 수 없는 강력한 계기가 되었다.
결국 올리버 가족은 작은 트레일러에 모든 짐을 싣고 무려 1,600킬로미터를 달려 미네소타로 향하는 결단을 내린다. 부부는 벼랑 끝에 섰던 이 지난한 여정을 기록하며, 삶의 험난한 고비를 지나는 수많은 사람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긴 여정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절망 속에서도 끝끝내 삶의 희망을 발견해 내는 이들의 기록은 진정한 어른이 지녀야 할 책임감의 무게를 묵직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화려하게 포장된 이민 성공기가 아닙니다. 기후 위기와 무너진 시스템 속에서 가족을 지켜내기 위해 벼랑 끝에 섰던 저희 부부의 솔직한 고백이자, 상실의 아픔을 딛고 진짜 안식처를 찾아낸 생존의 기록입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양유진 지음|21세기북스|18,800원
▶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 이근후 지음 | 21세기북스 | 16,900원
▶ 까불지 마, 인생 안 끝났어 | 순자엄마 지음 | 21세기북스 | 15,900원

작가

올리버 그랜트올리버쌤
학력
언어학, 스페인어
텍사스에서 태어나 15살 때부터 독학으로 한국어를 공부했다. 유튜브에서 “올리버쌤”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에서 언어학과 스페인어를 전공해 3개 국어에 능통하며 10년 넘게 비영어권 국가의 학생들을 가르쳤다.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친 지 7년쯤 되었을 때 올리버쌤 채널에 영어학습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고, 그즈음 한국인 아내 마님과 결혼했다. 영어 공부로 시작한 유튜브는 이윽고 미국 문화와 한국 문화를 잇는 색다른 문화 콘텐츠로 확장, 딸 체리가 태어난 이후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일상 이야기가 큰 사랑을 받으며 225만 구독자, 누적 8억 4천만 뷰를 달성했다. 책임져야 할 가족이 늘어날수록 느낄 수 있는 행복도 커진다고 믿는 여섯 아이의 아빠다.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에세이 베스트더보기

에세이 베스트
  1. 그랬다고 적었다
  2. 개정판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3. 안녕, 피터팬
  4. 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
  5. 시지프 신화
  6. 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7. 마음의 어휘력
  8. 누워 있기의 기술
  9.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10. 단절(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