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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밤의 파수꾼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33-20251117004.0011
  • 0 0원

  • 흰 밤의 파수꾼 70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흰 밤의 파수꾼 69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흰 밤의 파수꾼 68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흰 밤의 파수꾼 67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1천 자
    • 대여 불가
  • 흰 밤의 파수꾼 66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 흰 밤의 파수꾼 65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 흰 밤의 파수꾼 64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1천 자
    • 대여 불가
  • 흰 밤의 파수꾼 63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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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밤의 파수꾼

작품 소개

누구에게나 사정은 있다.
하지만 그 모든 사연들이 설명될 수 있는 건 아닐 것이다.

자격 없는 공주라는 이름을 떨치고 자유가 되고 싶었던 여자와 세상으로부터 내몰린 황자.

그들의 관계는 언제나 경계 위였다.

“나는 당신과 달아날 거예요.”

그녀는 제국에 쫓기게 된 황자를 선택했고,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그는 그녀를 위해 그 손을 이끌었다.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이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그런 얼굴 하지 마십시오.”
“…….”
“이 끝에 뭐가 있을지 몰라 두려운 얼굴 말이에요.”

그들은 서로의 습관이었다. 사랑이라기에는 거창하나 구원이라기에는 평범한 일상 같은. 맞잡은 손은 서로의 온기를 기억했다.

“이 문이 열리면, 우리는 어떤 상황을 맞이하게 될지 몰라요.”

최후의 붉은 문 앞에서, 그들은 서로에게 맹세했다.

“모르지만, 상관없지 않나요?”
“당신과 내가 이곳에 있으니까.”

잊혀진 새의 신화.
되돌아올 수 없는 선택의 기록이 시작되었다.

작가

흰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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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사자의 이름으로 (흰울타리)
  • 그대 사자의 이름으로 (흰울타리)
  • 캐스니어 비망록 (흰울타리)
  • 캐스니어 비망록(일반판) (해랑, 흰울타리)
  • 흰 밤의 파수꾼 (흰울타리)

리뷰

4.9

구매자 별점
18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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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렌디한 서양풍 판타지이며 미스터리 요소가 신비로운 느낌을 줘요

    345***
    2025.12.01
  • 설정도 독특하고 두 주인공 케릭터가 매력적이네요 내용도 흥미롭고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sky***
    2025.12.01
  • 좋아하는 작가님~ 기다럈어요!!

    woo***
    2025.12.01
  • 글도 매끄럽게 잘 읽히고 흥미진진해요

    gus***
    2025.12.01
  • 이벤트로 휘히릭~~~~~ 읽혀요.

    my2***
    2025.12.01
  • 기다리고 기다리던 흰울타리님 신작인데 넘 재미있어요...

    fin***
    2025.12.01
  • 흰울타리 작가님 신작이라 바로 읽기 시작했는데 재미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볼게요!

    nym***
    2025.12.01
  • 표지의 표정도 묘하고 제목도 너무 호기심 자극 출근길 순삭

    alw***
    2025.12.01
  • 뭔가 몽환적이면서도 미스테리한 분위기가 좋아요!! 캐릭터 서사도 흥미로워서 잼나게 달리고 있네요~!!

    klo***
    2025.12.01
  •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밌어요

    vas***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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