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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상세페이지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 관심 89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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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3.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607359
UCI
-
  • 0 0원

  •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5권 (완결)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5권 (완결)
    • 등록일 2024.03.16
    • 글자수 약 12.5만 자
    • 2,880(10%)3,200

  •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4권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4권
    • 등록일 2024.03.16
    • 글자수 약 11.8만 자
    • 2,880(10%)3,200

  •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3권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3권
    • 등록일 2024.03.16
    • 글자수 약 11.5만 자
    • 2,880(10%)3,200

  •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2권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2권
    • 등록일 2024.03.16
    • 글자수 약 11.5만 자
    • 2,880(10%)3,200

  •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1권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1권
    • 등록일 2024.03.16
    • 글자수 약 11.4만 자
    • 2,880(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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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31화 ~ 60화
3권: 61화 ~ 90화
4권: 91화 ~ 120화
5권: 121화 ~ 152화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을 주웠다

작품 정보

로판 수인물 속 엑스트라 토끼에 빙의했다.
극지방에 버려진 흑막 ‘카일 로덴’의 길잡이로.

카일은 자신이 사랑한 여주를 빼앗아 간 남주를 죽이려다가,
극지방으로 추방된 늑대이자 원작의 흑막이었다.

“돈은 원하는 대로 줄 테니 나를 집까지 데려다줘.”

하지만 여주에게 가봤자 그는 버림받고 끝내 남주의 손에 죽게 된다.

나는 내 최애가 그런 엔딩을 맞게 둘 수 없었다.

“네 길잡이가 되어줄게. 대신 나랑 사귀자.”

*

진심으로 카일과 연인이 되려한 것은 아니었다.

그저 여주 외의 이성에게도 눈을 뜨게 하는 것.
그렇게 여주에 대한 집착을 버려 원작 엔딩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갖은 노력을 했음에도 그의 마음을 돌릴 수 없었다.

결국 포기하고 그의 곁을 떠나려는데…

“떠나겠다고?”

나를 찾아온 카일의 모습이 어딘가 이상했다.
그는 내 앞을 가로막고 서서, 서늘한 안광을 빛내며 말했다.

“사람 꼬셔 놓고 이렇게 내빼면 안 되지.”

작가 프로필

랑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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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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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이래 주인공들도 그렇지만 작가님의 남주 여주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 이런거 많이써주세요 그리고 둘이 행복한모습 외전으로 더 보고싶어요 다들 많이 보시길

    vit***
    2026.02.13
  • 지인 추천으로 읽었는데 정말 잼나서 깜짝 놀랐어요!! 완전 제 취향저격 로판이였습니당ㅋㅋㅋ e북에 별 관심 없다가 이거 읽고 지인이 추천해준거 족족 읽고 있어요!! 이렇게 잼난거 읽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all***
    2026.02.02
  • 아벨 및 가족 주변인 왜이렇게 비호감;; 가족 약혼자 전부 카일 죽으라고 갖다버린거 맞으면서 돌아오니까 착한척하고 사과하는거 꼴뵈기 싫음 아벨 쥰내 얄미움 지는 사랑받고 컸다 이거지 후계자 수업받으면서 구르고 사랑 못받고 학대받으며 후계자만을 위한 삶 강요받고 산건 카일인데 부모님 사랑받으면서 뜨신밥 먹고 행복하게 살다 형 약혼자까지 갖고싶어서 형 끌어내리고 죽일라고 ㅋㅋㅋ그걸 허락한 아버지가 제일 문제임 지가 채찍질하면서 사람 못믿도록 일부러 동생이랑 비교해서 미워하게 하고 칭찬안해주고 못되게 교육시켜놓고 성정이 잔인하다고 맘에 안든다 팽함? 그게 목적아니었나;? 그럼 사랑받고 여리게 큰 아벨이 리더로 맘에 들긴함?? 그럼 카일 왜 저렇게 키운건데ㅅ ㅂ ㅈㄴ 어이없어 걍 카일이 크면 클수록 자기 큰형이랑 비슷해서 미워하고 학대하는거였을듯 아벨이 찬탈하는거 허락한 이유도 지가 한짓 합리화 할라고 일부러 도와준거같음;; 백부나 카일이나 저런 사과도 안하는 찌질한 하남자 어케 용서하는지 신기 또 젤다가 아벨을 사랑했다는걸 깨달았다고 변명하는것도 어이없음 걍 아벨이랑 약혼하려고 아벨꼬셔서 찬탈하게 만든거 아님? 이제와서 카일한테 할말이 있나? 그딴 사과 받아줘야하는 카일 존내 불쌍해

    dla***
    2026.02.02
  • 메르헨+로드판타지+개과천선남주+헌신햇살여주+빙의구원+수인물을 버무려 이정도 아웃풋이라면 이것은 참된 결과물이 아닐까?

    int***
    2026.01.10
  • 로맨스가 살아있으면서 모험까지 완벽한 셋트입습다. 남주인공 카일과 여주 브로디의 감정교류와 발전에 딱 집중한 스토리이면서도 사건 사고가 물흐르듯 자연스럽고 흥미로운 일들만 일어나요. 너무 귀엽고 코믹하고 ㅋㅋㅋㅋㅋ 2페이지마다 한번씩 웃겨서 푸하하 키킥거리면서 어머 어뜨케 이러면서 읽었어요. ㅋㅋㅋ 토끼 여주 너무 귀엽고 늑대남주도 은근 멍충하고 고집민세지만 여주가 원작보고와서인지 그런 남주를 잘 다루네요, 넘 재밌너요 ㅋㅋㅋ

    jen***
    2025.12.28
  • 수인물인데 이야기가 살아있네요 주변인들과 갈등풀어가는방식과 귀염뽀짝 토끼여주로인한 남주내면의성장이 좋았어요

    sim***
    2025.12.11
  • 제발 외전도 내주세요

    hye***
    2025.11.23
  • 내생각엔 이 표지가 안티야 내용은 진짜 밤새서 읽을정도로 재밌는데 표지가 손에 안가게 생겼어...

    ahs***
    2025.07.24
  • 필력이 나쁘지는 않으신데 글의 흐름이 저랑 안맞네요.. 둘다 너무 뒤통수를 매번 맞아서 좀 답답해요

    wna***
    2025.07.14
  • '왜 이제와서 이래'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작품도 웃으며 읽음

    hjh***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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