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욕계 상세페이지
  • 로맨스 웹소설현대물

욕계

  • 관심 260
  • 반올림 저자
총 60화
연재
  • 매주 수, 목, 금, 토, 일 연재
공지
혜택
이벤트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혜택 기간 : 9.17(목) 00:00 ~ 9.19(토) 23:59
첫화보기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9.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909006.0001
  • 0 0원

  • 욕계 60화
    • 등록일 2026.09.17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욕계 59화
    • 등록일 2026.09.17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욕계 58화
    • 등록일 2026.09.17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욕계 57화
    • 등록일 2026.09.17
    • 글자수 약 3.6천 자
    • 대여 불가
  • 욕계 56화
    • 등록일 2026.09.17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욕계 55화
    • 등록일 2026.09.17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욕계 54화
    • 등록일 2026.09.17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욕계 53화
    • 등록일 2026.09.17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소재: 동거
*관계: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재회물, 첫사랑
*남자주인공: 계략남, 능글남, 능력남, 다정남, 동정남, 오만남, 유혹남, 재벌남, 절륜남, 존댓말남, 직진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후회남
*여자주인공: 다정녀, 동정녀, 무심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짝사랑녀
*분위기/기타: 기다리면무료, 신파

*남자주인공: 우태신
해운건설의 젊은 전무. 해운 그룹 우 회장의 유일무이 친손자이자 그야말로 성골. 완벽이라는 개념을 굳혀 만든 것만 같은 남자. 재수 없는 가정사는 옥의 티조차 되지 못했다.
리조트 건설 중 동티 난 현장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현악산의 고택을 찾아온다.
그곳에서 이설과 만나, 단절된 그녀의 세계를 조금씩 깨부수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신이설
오래된 고택 세화원의 아름다운 아가씨. 한때 이름난 만신 윤화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바깥세상에 대한 동경이 있으나 할머니 앞에서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동백'이라는 필명으로 시를 쓰는 것으로 해소했다.
자신을 바깥으로 끄집어내 줄 절륜한 이방인을 만나고, 그녀의 일상이 비틀리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이 아닌 필요로 한 계약결혼이었으나, 피어나는 감정으로 인해 후회하는 재벌오만남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 결혼 생활은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안 그렇습니까?”
욕계

작품 정보

“입 벌려 봐요. 전부 내 탓인 걸로 하죠. 아까도, 지금도, 전부.”

현악산 중턱, 아름다운 정물 같은 고택 세화원.

햇볕 쨍한 어느 여름날.
이름난 만신 윤화 할머니와 함께 고여 살던 이설의 앞에 매력적인 이방인, 태신이 나타난다.

짙은 눈썹과 푸른 이채가 도는 듯한 검은 눈동자를 가진, 밤바다를 연상케 하는 불길한 남자가.

동티 난 건설 현장을 수습하기 위해 이곳을 찾은 태신은
원하는 바를 이룰 때까지 아예 눌러앉을 기세다.

그렇게 세화원에서의 불온한 동거가 시작되고.
태신과 함께하면 함께할수록, 이설을 가둔 작은 새장이 부서지기 시작하는데…


[미리보기]

“그런데, 신이설 씨는 영 무방비하시네요.”
“…….”
“아니면, 남자를 너무 모르나.”

이설은 그의 시선을 좇다가 뒤늦게 자신의 옷차림을 상기했다. 초여름용 얇은 하얀색 리넨 원피스 잠옷 아래에는 팬티를 제외하고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어두운 새벽빛에 몸의 실루엣이 그대로 비쳐 보였다. 순식간에 얼굴로 열이 몰렸다. 황급히 팔뚝으로 봉긋한 가슴을 가리고 어깨를 움츠렸다.

“……죄송합니다.”

외간 남자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다니. 이런 수치는 처음이라 여간 경황이 없는 게 아니었다. 결국 슬그머니 시선을 피하며 어울리지 않는 사과의 말만 토하고 말았다.

“뭐 죄송할 게 있나요. 제가 죄송해야지.”

문틀에 팔을 기대선 그가 고개를 기울여 비스듬히 내려다보았다.

“제가 보고 싶어서 찾아오신 건 아닌가 봅니다.”
“……그런 건, 아니고.”
“아니면요? 우리가 이 야심한 밤에 만나야 할 다른 볼일이 있었나?”

그 말에 이설의 얼굴에 확 열이 올랐다. 다른 볼일, 로 온 건 사실 맞는데, 그런데…….
그가 생각하는 다른 볼일이라는 게 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제가 사실대로 고해바쳤을 때 그가 어떤 식으로 곡해할지. 도통 알 수 없는 노릇이었다.


#현대로맨스 #1년짜리계약결혼 #재회물 #이방인남주 #재벌후계자남주 #나름순정남주 #여주에게만직진하는남주 #오만유혹남 #저택에갇혀사는여주 #시인여주 #임신튀여주 #오랜짝사랑여주 #순진상처녀

작가 프로필

반올림
링크
  • 블로그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18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단절 된 세상을 사는 여주를 세상 밖에 나올 수 있게 도와주는 이방인같은 남주인데 좋네요 여주가 순진해서 남주한테 휩쓸리는게 좀 안타까운데 배덕감이 느껴져서 좀 맛있습니다 초반부터 흥미롭게 진행하는데 소개글 보니까 임신튀가 있던데 그 부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도파민 넘칠듯

    ato***
    2026.09.17
  • 계약결혼 재회물 키워드는 무조건 읽기 시작이요 태신이와 이설이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매우 기대됩니다 다음화 내용이 궁금합니다

    hhj***
    2026.09.17
  • 할머니와 살면서 몰래 시 쓰는 순수한 여주와 재벌 남주의 만남이 설레면서 뒷내용이 궁금해 읽게 만드네요~계약결혼에 임신튀라는 키워드도 흥미로워 달려볼께요~

    mim***
    2026.09.17
  • 소개글보니 취향이라 보는중인데 재미있어요 ㅎㅎ

    neo***
    2026.09.17
  • 여주에게 남주가 자연재해처럼 닥쳐서 거기에 이리저리 휩쓸리는 것도 이해가 감 남주가 여러 매력적인 키워드를 다 끼고 있지만 또 여주에게만은 직진이라 더 매력있는 듯 매번 여주만 순진하고 능동적이지 못해서 그 부분은 살짝 아쉽지만 스토리 자체는 재밌음

    lem***
    2026.09.17
  • 믿고보는 작가님이시니 일단 소장하고 봄

    m30***
    2026.09.17
  • 전개가 흥미진진해요

    eha***
    2026.09.17
  • 저택에서 갇혀 살던 순진여주를 남주가 설레게 하는게 재밌네요

    tha***
    2026.09.17
  • 해운그룹 우 회장의 유일무이 친손자이자 그야말로 성골인 해운건서류전무 태신은 완벽이라는 개념을 굳혀 만든 것만 같은 남자인데, 리조트 건설 중 동티 난 현장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현악산의 고택 을 찾아오고, 그곳에서 이설과 만나, 단절된 그녀의 세계를 조금씩 깨부수기 시작하는데.. 오래된 고택 세화원의 아름다운 아가씨, 이설은 한때 이름난 만신 윤화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어서, 바깥세상에 대한 동경이 있으나 할머니 앞에서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동백'이라는 필명으로 시를 쓰는 것으로 해소하는데.. 자신을 바깥으로 끄집어내 줄 절륜한 이방인을 만나고, 이설의 일상이 비틀리기 시작하는 서사로 시작하는데, 초반부터 흥미진진하네요~🥰🌸

    oka***
    2026.09.17
  • 흔한듯 흔하지않은 전개라 좋네요

    win***
    2026.09.1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로맨스 웹소설 리다무 모아보기
현대물 베스트
  1. 하나의 더치
  2. 첫 실패
  3. 졸업은 해야지
  4. 키스 앤 퍽(Kiss and Puck)
  5. 티피컬, 시니컬(Typical, Cynical)
  6. 요망한 여름
  7. 리셋 메리지
  8. 표시목
  9. 망가진 모든 것의 사정
  10. 스위트 스폿(Sweet Spot)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