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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배당 ETF의 모든 것 상세페이지

월배당 ETF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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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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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0원
판매가
10,500원
출간 정보
  • 2026.04.20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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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7.4만 자
  • 15.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0024685
UCI
-
월배당 ETF의 모든 것

작품 정보

월배당 ETF 투자가
은퇴 후의 멋진 노후를 선사한다!

단순히 자산의 크기를 키우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매달 얼마나 꾸준하게 현금이 들어오느냐가 노후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 지표가 되었다. 대한민국 자산시장의 격변기를 현장에서 목격하며 수많은 투자 고수들을 인터뷰해 온 베테랑 취재기자 출신인 저자는 그간의 ETF에 대한 통찰을 이 책에 집약했다. 그는 국민연금 수령 시기가 늦춰지고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는 현실 속에서 더이상 노동 소득에만 의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특히 수억 원의 목돈이 필요하고 공실이나 세입자 관리로 골머리를 앓는 부동산 투자 대신 월배당 ETF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정의하는 ‘디지털 건물주’는 단돈 1만 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우량 기업의 배당을 월세처럼 받는 진화된 형태의 자산가다.
복잡한 차트 분석이나 개별 종목의 위험성에서 벗어나 시스템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것이 월배당 ETF 투자의 본질이다. 4050 투자자들에게 월배당 ETF는 단순한 재테크 수단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마지막 경제적 골든타임이나 다름없다. 저자는 자산의 가격 변동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매달 통장에 꽂히는 분배금의 액수를 키우는 데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스마트폰 알림음과 함께 '제2의 월급'이 입금되는 경험은 하락장에서도 견딜 수 있는 강력한 심리적 버팀목이 되며, 노후의 일상을 지탱하는 실질적인 원동력이 된다. 결국 투자의 성패는 수익률 게임이 아니라 얼마나 오랫동안 시장에서 살아남아 현금흐름을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제는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어 노동에서 자유로워지는 진정한 경제적 독립을 준비해야 할 때다.

■ 추천사

은퇴가 코앞인데 가진 건 힘들게 장만한 서울의 집 한 채뿐이라 늘 불안했습니다. 부동산은 목돈이 묶여 엄두가 안 났는데, 이 책을 통해 월배당 ETF가 왜 ‘노후의 마지막 생명줄’인지 깨달았습니다. 특히 최신 절세 전략대로 포트폴리오를 짜보니, 은퇴 후에도 매달 월급날이 기다려질 것 같아 마음이 든든합니다.
_박준영 (52세, 남성, 대기업 부장)

주식은 무서워서 적금만 하던 저에게 ‘디지털 건물주’라는 개념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지수와 수급, 비용이라는 핵심 지표만으로 설명해주니 차트를 몰라도 이해가 쏙쏙 되더군요. 이제는 커피 한 잔 값으로 산 ETF가 매달 꼬박꼬박 내 통장에 월세를 주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_이지혜 (40세, 여성, 초등학교 교사)

퇴직금을 어떻게 운용할지 고민하며 여기저기 기웃거렸지만, 원금을 까먹을까 봐 늘 조마조마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분배율만 높은 종목이 아니라, 배당과 성장의 균형을 잡는 법을 정확히 짚어줍니다. ISA와 연동한 구체적인 운용법 덕분에 세금 고민까지 한 번에 해결했습니다.
_최동훈 (63세, 남성, 은퇴자)

일하며 아이 키우느라 재테크 공부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는데, 시스템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이 책의 전략이 제게 정답이었습니다. 복잡한 분석 없이도 우량 기업의 성장을 공유하며 현금 흐름을 만드는 법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평생 자산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평생 월급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싶은 모든 워킹맘에게 추천합니다.
_김나윤 (44세, 여성, IT회사 팀장)

월배당 ETF는 은퇴자들만의 전유물인 줄 알았는데, 일찍 시작할수록 복리의 마법이 얼마나 무서운지 책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단돈 1만 원으로 시작한 투자가 시간이 지나며 나만의 ‘디지털 빌딩’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니 미래가 두렵지 않습니다. 투자의 본질을 꿰뚫는 저자의 통찰이 놀랍습니다.
_정우진 (33세, 남성, 스타트업 직장인)

작가 소개

김영민

대학과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재테크 전문 잡시사에서 다년간 취재기자로 활동했다. 대한민국 자산시장의 격변기를 현장에서 취재하며 수많은 투자 고수와 시장 참여자들을 인터뷰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통찰은 자연스럽게 실전 투자로 이어졌다.
현재는 전문 집필가이자 전업 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다. 개별 종목 중심이던 주식시장의 문법이 ETF 수급을 중심으로 이동하는 ‘거대한 머니 무브’에 주목하며, 지수의 흐름과 비용을 관리하는 투자 방식을 연구해왔다. 복잡한 정보에 휘둘리기보다 지수·수급·비용이라는 핵심만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실리 ETF 투자 시스템’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ETF 잘 사고 잘 파는 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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