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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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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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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8869898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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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가상시대물/궁정로맨스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궁정로맨스, 동양풍, 초능력, 왕족/귀족, 오해, 권선징악, 첫사랑, 재회물, 상처남, 후회남, 나쁜남자, 순정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동정녀, 짝사랑녀, 피폐물, 이야기중심
* 남자주인공: 제영 – 백원제국의 적장자이자 황태자. 황태자로 책봉된 이후 홀로 사냥에 나섰다가 죽을 뻔한 고비를 겪는다. 그 이후 가슴에 불씨를 숨긴 채 바보 행세를 하며 재기할 날만 기다린다.
* 여자주인공: 이화 - 백 년에 한 번 태어난다는 저주 받은 여성. 탯줄을 독으로 물들이고 세상에 나와 맹독을 단번에 알아보고 거둘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저주받은 재주 때문에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지만, 독으로 죽어가던 제영을 살리며 애틋한 인연을 맺는다.
* 이럴 때 보세요: 끊임없는 역경과 고난에서도 서로를 그리워하며 단 사람만을 사랑하는 애틋한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 공감 글귀:
“내 목숨을 구했다.”
“예?”
내 목숨을 구하였고 내게 숨을 불어넣었지. 나를 낫게 하고, 매번 치유하고 매일 살게 하고. 그랬었지.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궁정로맨스, 동양풍, 초능력, 왕족/귀족, 오해, 권선징악, 첫사랑, 재회물, 상처남, 후회남, 나쁜남자, 순정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동정녀, 짝사랑녀, 피폐물, 이야기중심
* 남자주인공: 제영 – 백원제국의 적장자이자 황태자. 황태자로 책봉된 이후 홀로 사냥에 나섰다가 죽을 뻔한 고비를 겪는다. 그 이후 가슴에 불씨를 숨긴 채 바보 행세를 하며 재기할 날만 기다린다.
* 여자주인공: 이화 - 백 년에 한 번 태어난다는 저주 받은 여성. 탯줄을 독으로 물들이고 세상에 나와 맹독을 단번에 알아보고 거둘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저주받은 재주 때문에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지만, 독으로 죽어가던 제영을 살리며 애틋한 인연을 맺는다.
* 이럴 때 보세요: 끊임없는 역경과 고난에서도 서로를 그리워하며 단 사람만을 사랑하는 애틋한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 공감 글귀:
“내 목숨을 구했다.”
“예?”
내 목숨을 구하였고 내게 숨을 불어넣었지. 나를 낫게 하고, 매번 치유하고 매일 살게 하고. 그랬었지.
배꽃, 연시
작품 정보
탯줄을 독으로 물들이며 어머니를 죽이고
세상에 나온 백 년에 한 번 태어난다는 저주받은 아이, 이화.
제 아들을 황제로 즉위시키려는 귀비 때문에
가슴의 불씨를 숨기고 바보 행세를 하는 백원제국의 적장자이자 황태자, 제영.
접접일랑 무엇하나도 없던 두 사람은
서로가 누구인지도 알지 못한 채 운명처럼 숲 속에서 마주치게 된다.
홀로 사냥을 나갔다가 귀비의 음모로
온몸에 맹독이 퍼져 죽어가던 제영을 이화가 발견하여 살린다…….
“……그래, 네가 날 살렸구나.”
“내 뭐라고 했어? 내가 널 살렸다고 했잖아. 그 맹독에 죽어가는 널 살리기가 어디, 뭐, 쉬운 줄 알아?”
“그러니 은인이 맞구나.”
“참나. 내가 처음부터, 어? 처음부터 그러지 않았어? 네 은인이라고, 내가.”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렬하고 마음 편안한 순간을 보낸 두 사람은 마음을 나눈다.
계속해서 궁을 비울 수 없던 제영은 이화에게 기약 없는 약조를 소맷자락에 적고 떠나는데…….
세상에 나온 백 년에 한 번 태어난다는 저주받은 아이, 이화.
제 아들을 황제로 즉위시키려는 귀비 때문에
가슴의 불씨를 숨기고 바보 행세를 하는 백원제국의 적장자이자 황태자, 제영.
접접일랑 무엇하나도 없던 두 사람은
서로가 누구인지도 알지 못한 채 운명처럼 숲 속에서 마주치게 된다.
홀로 사냥을 나갔다가 귀비의 음모로
온몸에 맹독이 퍼져 죽어가던 제영을 이화가 발견하여 살린다…….
“……그래, 네가 날 살렸구나.”
“내 뭐라고 했어? 내가 널 살렸다고 했잖아. 그 맹독에 죽어가는 널 살리기가 어디, 뭐, 쉬운 줄 알아?”
“그러니 은인이 맞구나.”
“참나. 내가 처음부터, 어? 처음부터 그러지 않았어? 네 은인이라고, 내가.”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렬하고 마음 편안한 순간을 보낸 두 사람은 마음을 나눈다.
계속해서 궁을 비울 수 없던 제영은 이화에게 기약 없는 약조를 소맷자락에 적고 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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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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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2018.11.09소재는 너무 참신하고 전체적인 스토리도 마음에 드는데 필력이 부족한게 너무 아쉽네요. 속 빈 강정같은 느낌이에요. 내용을 좀 더 보충하고 다듬어서 왕성도를 높이면 꽤 괜찮은 작품이 될 수도 있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ysb***2018.11.08교정이나 수정없이 책을 내신건지 읽는 내내 힘들었네요. 이렇게 심한건 또 처음이네요. 흐름이 자꾸 끊겨요.
sam***2018.11.08작가님 작품은 다 읽고 있는데 이번에도 만족스럽네요~ 마지막에 여운이 참 많이 남는 것 같아요ㅜ
msj***2018.11.05스토리도 재밋고한데......주인공들의 알콩달콩이 ...너무 극소량 ...
cjg***2018.11.04주인공들이 설레였는데 러브신이 이렇게 허무하다니 ㅠ
gre***2018.11.03표지 제 취향인데 재밌게 잘 봤어요^^
max***2018.11.02마지막 ㅠㅠㅠ 재밌게 잘봤어요!
vnf***2018.11.01한권으로 풀어내느라 그랬는지 이야기의 큰 흐름인 왕위를 건 궁중암투가 느무 평면적이고 애매한게 무척 단순하고 유치한 감이 있습니다. 또 이렇게 주인공보다 주변인들의 정사씬이 많은 로설은 처음이어요. ㅋㅋ 다 떠나서 독특한 초능력을 가진 여주를 소재로 한것에 별점 다 드립니다
jul***2018.11.01헤어지고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계속해서 한사람을 그리워하고..그를 인생의 희망으로 삼았다는게 참 뭉클...둘이서 행복하게 지내는 외전이 넘넘 필요한것 같아요!!!
f22***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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