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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첩, 녹슨 나비 상세페이지

경첩, 녹슨 나비

  • 관심 17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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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7.24(금) 00:00 ~ 8.3(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9-20260714177.M001
  • 0 0원

  • 경첩, 녹슨 나비 (외전)
    경첩, 녹슨 나비 (외전)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6.6만 자
    • 1,980(10%)2,200

  • 경첩, 녹슨 나비 2권 (완결)
    경첩, 녹슨 나비 2권 (완결)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11.6만 자
    • 3,240(10%)3,600

  • 경첩, 녹슨 나비 1권
    경첩, 녹슨 나비 1권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10.8만 자
    • 3,240(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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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

*작품 키워드: 성장물, 쌍방구원, 암투물, 왕족/귀족, 까칠남, 오만남, 상처녀, 능력녀

*남자 주인공: 강연호 (26) - 부친이 독살당한 이후로 북원부 비산성 성주 자리와 위장군 직책을 이어받았다. 생긴 것은 문사에 어울리는 반듯하게 잘생긴 얼굴이지만, 기골이 장대하고 실력도 뛰어나 적수를 찾기 힘들다. 태자를 지지하고 있어 늘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태자가 그에게 힘을 실어 주기 위해 제 누이를 시집보냈는데, 아무래도 공주가 수상하다. 그렇게 그녀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거짓 관계를 이어간다.

*여자 주인공: 하조영 (25) - 태경부의 거부 하씨 가문의 사생아. 조영은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사물의 기운을 알아차릴 수 있는 신능을 갖고 태어났다. 그러나 이복형제의 계략으로 죽을 자리로 시집가게 되었는데, 어쩌다 보니 공주로 오해받아 비산성 성주 강연호에게 시집가게 된다. 잠시 그의 곁에 있다가 도망치려고 했는데, 점점 그의 곁을 떠나기 힘들어진다.

*이럴 때 보세요: 정체를 숨긴 여자와 속내를 숨긴 남자가 정쟁과 암투에 휘말리면서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 가는 모습이 보고 싶다면.

*공감 글귀: “꽃이 지겨워 나비가 되어 보기로 했습니다.”
경첩, 녹슨 나비

작품 정보

태경부 거부 하씨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난 하조영.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신능을 가지고 태어난 그녀는,
제 이복남매들에게 핍박받으며 하루하루 삶을 살아간다.

심지어 이복 오빠의 계략으로 팔려가듯 혼인길에 오르기까지.
그러나 난데없는 자객의 습격으로 그녀는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고.
그렇게 꼼짝없이 죽으리라 생각한 그 순간,

“공주 전하.”

그런 조영의 앞에 나타난 비산성의 성주, 강연호.

“제가 좀 늦었습니다. 더 일찍 왔어야 했는데, 어디 다치신 곳은 없습니까?”

어쩐지 자신을 공주로 착각하는 그로 인해,
조영은 제 안위를 아주 잠시만, 공주 행세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나 비산성에서의 시간이 갈수록 강연호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고 마는데.

결국,

“우리가 다시 만나지 않길 바라는 게 좋을 것이다. 다시 만났을 때는 아마도 내 손으로 너를 죽여야 할지도 모르니까.”

잠시 꽃밭을 날았던 나비는 양쪽 날개를 물어뜯기고 흙밭으로 돌아가게 됐다.

작가 프로필

류도하
국적
대한민국
링크
지은이_류도하
고양이들과 함께 되도록 오래 글을 쓰면서 살고 싶습니다.

-출간작-
소목에 잇꽃이 피다.
모란꽃 향기를 품다.
메꽃이 바람에 웃다.
소문의 진상
상사화의 계절
오프닝 해프닝 엔딩
손님
토닥토닥
비화
붉은 달의 비
봄빛이 숲속에 있다고 지저귀네.
안개향
기린화
티타임엔금수저
호연가
황금의 꽃으로
여자인걸 왜 모르지?
신야
첩첩연정
새벽달을 씻어 창가에 걸어두고
까마귀는 배꽃을 좋아한다
가비향

리뷰

4.8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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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소설 잘 읽을께요.

    eli***
    2026.07.25
  •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여 날씨가 더워서 기운이 없었는데 덕분에 주말동안 기운내서 열심히 읽을께여

    ang***
    2026.07.24
  • 너무 오랜만에 오셔서 얼마나 반갑던지😂 믿고보는 작가님이기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설레는 🎶 마음으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자주 찾아오시면 더 행복할거에요.🥰😍🫡💞💕

    bkm***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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