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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녕 상세페이지

곤녕

  • 관심 291
KOCM 출판
총 11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30,000원
판매가
3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9.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668237
UCI
-
소장하기
  • 0 0원

  • 곤녕 11권 (완결)
    곤녕 11권 (완결)
    • 등록일 2024.09.06
    • 글자수 약 12만 자
    • 3,000

  • 곤녕 10권
    곤녕 10권
    • 등록일 2024.09.06
    • 글자수 약 12.4만 자
    • 3,000

  • 곤녕 9권
    곤녕 9권
    • 등록일 2024.09.06
    • 글자수 약 12.8만 자
    • 3,000

  • 곤녕 8권
    곤녕 8권
    • 등록일 2024.09.06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00

  • 곤녕 7권
    곤녕 7권
    • 등록일 2024.09.06
    • 글자수 약 12.8만 자
    • 3,000

  • 곤녕 6권
    곤녕 6권
    • 등록일 2024.09.06
    • 글자수 약 12.8만 자
    • 3,000

  • 곤녕 5권
    곤녕 5권
    • 등록일 2024.09.06
    • 글자수 약 12.8만 자
    • 3,000

  • 곤녕 4권
    곤녕 4권
    • 등록일 2024.09.06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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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녕

작품 소개

[드라마 <영안여몽> 원작 소설]

결국 강설녕은 쓰러졌다.

그토록 염원했던 황후의 권력은 그녀를 베는 검이 되었고,
곤녕궁은 뼈를 삼키고 목숨을 묻은 무덤이 되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자, 열여덟 살로 되돌아와 있었다.
모든 것이 막 시작될 때도 아니고, 모든 일이 일어난 후도 아닌 시점에서,
강설녕이 품은 목표는 운명을 바꾸고 죽음을 피하는 것!

황후의 신분으로 마음에 품었던 사내, 장차
변함없는 순정을 건네는 비운의 소년, 연림

그리고 거대한 비밀을 품은, 고결하고도 잔혹한 사내, 사위…….

강설녕은 지난 생과 다르게 자신의 연심을 전하고 싶고, 무사히 살아남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피해야 하는 것은 무시무시한 사위!

하지만 피하면 피할수록, 사위는 복잡한 감정을 담은 태도로 그녀를 압박해오는데…….

처참한 죽음 끝에 주어진 두 번째 기회.
강설녕은 과연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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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29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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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음 이 소설은 진짜 돈 안 아까움

    ara***
    2026.08.02
  • 오랜만에 잘 짜여지고 신선한 글 보아서 좋았어요! 리디는 이런 중국소설 번역을 더해라!!

    skd***
    2026.07.29
  • 이 소설은 뭐랄까.. 사위의 거대한 PTSD 치료기 같음 그리고 이 남주 녀석 정말 지극히도 야하다.... 걸어다니는 19금임 자신의 감정에 열정적이고 정말 불꽃처럼 타오르는 여주가 처음 읽을 때는 좀 부담스럽고 취향이 아니었는데 소설 속 등장인물들이 결국 여주에게 감겨든 것처럼 나도 서서히 여주에게 감겨듦ㅋㅋ 마지막 결말 부분에 호불호 갈릴 것 같긴 한데, 딱히 공산당홍보 보다는 실제로 중국 역사에 있었던 공화정을 차용한 것 같았음 ( 주나라 여왕(厲王)이 폭정을 하다가 제후들의 반정으로 쫓겨났는데, 이후 새로 왕을 세우지 않고 공백(共伯)인 화(和)라는 사람이 다른 제후들과 함께 10여년간 통치했던 시기가 있음. 제후들의 수장이었던 공백 화의 이름을 따와서 '공화' 정치라는 것이 유래된 것. ) 처음엔 여주가 회귀 했는데도 과거의 일이 명확하지 않아 나도 마치 베일을 쓴 듯이 어렴풋하게 추측하며 읽다가, 하나 둘 과거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새롭게 보이는 장면이 많았던 것도 아주 인상적이었음 그래서 중간에 읽다가 1권으로 되돌아가서 다시 감상함 ++덧. 맹씨처럼 어릴 때 아이가 뒤바뀐 류의 소설 속 친모는 늘 뒤바뀐 양녀에게 더 마음을 주고 친녀는 박대하는데, 키워낸 정이나 그간의 세월.. 같은 문제 보다는 '아이가 뒤바뀌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원수(자기 진짜 친자식을 훔쳐간)의 자식을 애지중지 금지옥엽으로 여겨온 자신'을 직시할 수 없어서 더 친녀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음. 그럼 지난 세월 동안 자기가 얼마나 멍청이였고 어리석었는지를 처참하게 깨달아야 하니까... 양녀에 대한 정보다는 일종의 자기보호본능 같은? 특히 맹씨 같은 사람은 끝까지 이런 자기보호본능 못버리고 친딸인 설녕이 양녀인 설혜보다 더 뛰어난 위치에 서더라도 '설혜가 더 대단해. 내가 가르친 설혜가 훨씬 나아'하고 죽기 전까지 자기 위안할 사람이기 때문에 여주가 중생 끝에 이 맹씨에 더이상 미련 갖지 않고 잘라낸 게 좋았음.

    cha***
    2026.07.29
  • 드라마보다 훨씬 좋았고 드라마를 봤다 보니 등장인물 얼굴이 상상되서 몰입이 더 잘 되었어요. 장차는 내맘 속 찐 남주

    shi***
    2026.07.23
  • 촉지에서 재회하기 전까지는 설녕이 사위를 전혀 이성으로 안봐서 좀 지루함. 질투쟁이 사위ㅋㅋ

    kis***
    2026.07.22
  • 남주랑 대화하는거 너무 웃김 ㅋㅋㅋㅋ

    dew***
    2026.07.05
  • 너무 재밌어요. 필력이 상당한데 왜 이 작가님 다른 작품은 없는건지 아쉽네요. 번역도 참 좋았어요.

    hap***
    2026.06.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nd***
    2026.05.24
  • 관계성이 쫄깃해서 보는 맛이 있어요.

    azi***
    2026.05.12
  • 은유적인 묘사, 서사 너무 좋고 연림,,,,,연림,,,,,ㅠㅠㅠㅠㅠㅠㅠㅠ

    whi***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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