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사랑의 열매 상세페이지

사랑의 열매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전자책 정가
30%↓
8,400원
판매가
8,400원
출간 정보
  • 2022.07.07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37 쪽
  •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139197
UCI
-
사랑의 열매

작품 정보

설렘의 봄을 노래하다 보니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되었다. 여름은 무더위로 짜증도 나지만 나름의 멋과 흥이 있는 계절이다. 녹음이 짙은 산과 들을 구경할 수 있고, 물이 좋아지는 계절이며, 그늘이 좋아지고, 땀을 마음껏 흘려버릴 수 있는 계절이다. 바닷가 해수욕장이며 계곡의 물놀이도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피서지이다.
지난번에 발간한 『꽃길』에 이어 이번 시집도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를 풀어서 써봤다. 시집의 내용은 인생의 삶 이야기, 주변 이야기, 나의 흔적 같은 추억 이야기를 시의 소재로 잡아서 썼다. 이 시집에서 몇 편이라도 여러분의 마음에 울림으로 간다면 나로서는 큰 보람이라 생각한다.
시는 마음을 담아내는 울림이라 본다. 다 함께 공감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작가 소개

소명昭明 김영성金榮成

2022년 『삶의 여정』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수필집 『삶의 여정』 『봄이 오는 소리』,
시집 『꽃길』『사랑의 열매』가 있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시 베스트더보기

  •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
  •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 (제임스 테이트)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
  • 모자람에도 채워짐이 있다. (김승빈)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 소공포 (배시은)
  • 연인들 (최승자)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 만월의서 (만월의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