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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의 살인 사건 안내서 2 상세페이지

핍의 살인 사건 안내서 2

굿 걸, 배드 블러드

  • 관심 9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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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5.25 전자책 출간
  • 2026.06.05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2.1만 자
  • 29.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551653
UCI
-
핍의 살인 사건 안내서 2

작품 정보

넷플릭스 화제의 미스터리 시리즈 《핍의 살인 사건 안내서》 시즌 2의 원작 소설 《굿 걸, 배드 블러드》가 타이인 에디션 《핍의 살인 사건 안내서 2》로 돌아왔다. 전 세계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핍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로, 더 강렬해진 긴장감과 예측 불가능한 반전, 그리고 현실감 넘치는 ‘트루 크라임’ 분위기로 독자들을 다시 한번 사건의 중심으로 끌어들인다.

지난 사건 이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려던 핍. 하지만 친구의 형 제이미 레이놀즈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경찰마저 움직이지 않자, 핍은 다시 마이크를 켜고 사건 추적에 나선다. 팟캐스트를 통해 단서를 모으고 사람들의 숨겨진 거짓말을 파헤치는 과정은 실제 범죄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작은 마을 리틀 킬턴에 감춰진 비밀은 점점 더 깊고 위험한 방향으로 이어지고, 핍은 또다시 자신을 위협하는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핍의 살인 사건 안내서 2》는 단순한 YA 미스터리를 넘어, SNS와 여론, 군중심리와 죄책감, 그리고 정의에 대한 질문까지 담아낸다. 넷플릭스 시리즈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를 원작 소설에서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으며, 마지막 페이지까지 독자를 의심하게 만드는 압도적 페이지터너의 매력을 보여준다.

※<굿 걸, 배드 블러드> 타이인 에디션 개정판입니다

작가 소개

저 : 홀리 잭슨 (Holly Jackson)
1992년생. 열다섯 살에 첫 번째 습작 소설을 썼을 정도로 이른 나이부터 글쓰기에 뜻을 두었다. 노팅엄 대학에서 문학언어학,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영문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현재는 런던에 거주 중이며, 여가시간에는 게임이나 범죄 실화 관련 다큐멘터리를 즐기는 편. 덕분에 탐정 노릇에 일가견이 있다. 『여고생 핍의 사건 파일A Good Girl’s Guide to Murder』은 홀리 잭슨의 첫 번째 장편소설이며 그 후속편으로 『굿 걸, 배드 블러드Good Girl, Bad Blood』, 『에즈 굿 에즈 데드As Good As Dead』를 출간했다.
트위터&인스타그램: @HoJay92

리뷰

4.5

구매자 별점
3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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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의 1권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즉시 2권을 읽기 시작했는데 1권에서 바로 이어지는 내용이었습니다. 만약 이 책을 읽을 예정이라면 저처럼 1권의 내용이 아직 머릿속에 남아 있을 때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꼭 순서대로 읽으셔야 합니다. 1권이 핍의 친구 언니가 관련된 내용이었다면 2권에서는 핍의 친구 형이 실종되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1권에서 했던 팟캐스트가 많은 관심을 끌어 이번 사건도 역시 팟캐스트로 조사 과정이 중계됩니다. 핍은 실종자의 행적을 추적해나가는 와중에 정체를 가장한 인물이 보내는 데이트앱 메세지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그 메세지를 받은 인물들의 공통점을 찾아가다가 예상하지 못했던 더 큰 사건이 뒤에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1권 엔딩에서도 범인의 정체에 대해 안타까움이 남는 부분이 있었는데 2권의 엔딩은 핍에게 개인적으로 큰 상처를 남긴 것 같아 걱정되었습니다. 1권도 재미있었지만 2권에서 더욱 정교하게 여러 겹으로 감추어진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과정이 전보다 더 흥미진진하게 발전한 것 같았습니다. 찝찝함을 남기는 해소되지 못한 떡밥들도 있어 다음권을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갈수록 복잡하게 얽히는 내용과 어두워지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면서도 핍이 걱정되네요.

    mil***
    2025.08.3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ac***
    2025.08.27
  • 드라마화 예정이라니 기대됩니다. 1부를 드라마로 아주 재미있게 봐서 시리즈를 구매했어요. 3부까지 모두 드라마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yej***
    2025.08.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ab***
    2025.08.10
  • 처음 1부로만 끝내기 아까운 세계관이라고 생각했는데 3부작이나 있어서 기쁩니다. 1부의 사건보다 2부의 사건이 정말 더 마음에 들고 한편으로는 눈물도 났어요.

    syr***
    2025.08.09
  • 전편 시즌1보다 좀더 디테일있게 제이미실종사건을 긴박하게 펼쳐주었을때 그 짜릿함에 매료되어 밤을 설치며 읽게 만든 이 책에 진정 멋진박수를 보냅니다. 자~~다음은 시즌3으로 넘어갈수 밖에 없네요

    yey***
    2025.04.18
  • 이번에는 진실을 찾아가는것보다 과정에 있는 어쩔수없는 슬픔이 너무 힘들었어요......

    jiy***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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