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그림자 떼어내기 상세페이지

그림자 떼어내기

  • 관심 0
북랩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8,400원
판매가
8,400원
출간 정보
  • 2021.03.19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78 쪽
  • 3.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396008
UCI
-
그림자 떼어내기

작품 정보

잠시 쉬어가는 자리에서 마주한 시인의 노래,
일상 속 흔들리는 꽃 한 송이처럼
우리의 마음을 살랑이게 하는 시

정태수 시인이 첫 시집을 선보인다. 그의 시는 입체적이며 향기롭다. 그는 일상 속 스며든 단어들을 길어올려 서정성의 진취를 맛보게 한다. 이를테면 작고 귀여운 손녀에게서 꽃을 본다. 계곡의 나뭇잎에서 다가오는 계절을 본다. 봄에서 곧 태어나는 아기를 본다. 이렇듯 그는 은유와 비유의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시의 행마다 따뜻한 그리움을 선사한다.
그의 시집을 읽는 것은 햇살 가득한 거실 창가에 앉아 고즈넉한 풍경을 바라보는 것과 같을 것이다.

작가 소개

1954년 경북 영덕에서 태어났다. 가톨릭 신자로 세례명은 ‘스테파노’이고 아호는 소정小亭이다. 영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체신부, KT에서 근무하였다. 199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응모하였고, 2013년에 ‘영해성당 역사’를 저술하였다. 만학晩學으로 2017년 2월에 영진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절필의 시간을 보내다, 2020년 11월, ‘밀레의 기도’ 외 2편을 발표하며 〈월간 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였다. 공저 시집으로 <시몽 시문학> 제17집 ‘감사합니다.’ 외 14편(2020)이 있다. 현재 지질공원 해설사, 시몽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Mail: jts999@hanmail.net
카페: https://cafe.daum.net/sojung-jts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시 베스트더보기

  • 귀를 여는 저녁 (윤희경)
  • 느닷없이 (송재옥)
  • 치명적 그늘 (정충화)
  • 꽃에 물들다 (박주영)
  • 바다는 사람을 닮는다 (조애순)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 비 오는 날엔 아포가토를 (김리영)
  • 조만간 한번 봅시다 (전인식)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 하늘 로그인 (염진희)
  • 떠나라 상자 밖으로 (이유상)
  • 당신의 밤이 깊을 때 그대에게 닿기를 (설화)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 프랑시스 잠 ★ 시집 (프랑시스 잠, 윤동주100년포럼)
  • 개정판 | 섬 (정현종)
  •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 정본 윤동주 전집 (윤동주, 홍장학)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