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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탄야기

  • 관심 0
북랩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9,100원
판매가
9,100원
출간 정보
  • 2021.03.24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208 쪽
  •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396268
UCI
-
모탄야기

작품 정보

풀을 보기 위해 움츠리는 삶보다
숲을 보며 천천히 걸어가는 삶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울의 시대 , 병든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시

여기 발달장애 학령기 아들을 둔 한 시인이 있다.
그녀는 키부츠와 캠프힐을 닮은 공동체를 꿈꾸며
천천히 숲속으로 걸어간다.
숲속에서 건져 올린 시를 통해
그녀의 아픔은 따뜻한 위로가 되어 돌아온다.
‘같이 있어도 혼자여서 외로운 나라’에 있는
우리 모두는 ‘삶의 마디와 마디를 지나 포물선’을 그리면서,
‘다시 하루를 입는다’.

그렇게 살아가는 거라고, 괜찮다고, 힘찬 발걸음으로
나아가는 그녀의 시적 메아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작가 소개

1967년 전라남도 주암댐에 잠긴 외갓집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았다. 총회신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과 건대글로벌캠퍼스 농업전문교육원에서 농촌관광학을 전공했다.
2015년 지필문학에 당선되었으며, 현재는 안성에서 비영리단체 ‘내혜홀 꿈타래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발달장애인(다운증후군) 아들을 둔 엄마다. 정부의 장애인 예산과 지자체의 비전문가적 집행에 이의를 제기하며 민원서를 쓰는 중이다. 7년 동안 이스라엘, 태국, 필리핀에서 자비량 선
교사와 교육사 활동을 하였고, 10년간 보습 학원과 대야초등학교 운영관리실에서 근무했다.
마흔 살, 결혼 후 낳은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한 후 귀촌을 결심하고 충주로 이사했다가 안성에 정착한 지 7년째다. 맨발로 같이 일하고, 공부하고, 호텔급 식사를 하며, 여행과 취미생활
도 할 수 있는 Kibbutz와 캠프힐 같은 6차 산업을 하며 사는 시골(전원)마을을 구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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