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시선 너머의 믿음 상세페이지

시선 너머의 믿음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8,400원
판매가
8,400원
출간 정보
  • 2021.07.3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58 쪽
  •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9136130
ECN
-
시선 너머의 믿음

작품 정보

녹록지 않은 삶을 찰지고 살갑게 빚어내는
박종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온유하고 수월한 시선 너머의 마음을 탐구하다


박종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선 너머의 믿음』은 전작에서 주목했던 ‘시선’의 세계를 조금 더 확장하여 삶, 신앙, 세월, 시인, 인연을 주제로 현생을 살면서 겪고 부딪치고 인고할 수밖에 없는 묵직한 소재들을 담았다.
드넓은 수평선에 시선을 두면 우리는 한없이 마음이 넓게 펼쳐지고 끝 간 데 없이 확장된다. 뭔지는 몰라도 모든 게 다 용서되고, 이해되고, 만사를 다 넓게 품는다. 시선을 다른 말로 하면 눈길이고 관심이다. 또 시선은 詩의 씨앗이고, 쌀이다.
박종학 시인은 일상의 소소함에서 삶의 진실과 사유와 상상의 공간을 넓히며 관조하는 눈길이 남다르다. 가슴과 삶을 가르지 않는 일기 같은 시들이 뭉떵뭉떵 내면을 붙잡는다. 때로는 아프게 말이다.

작가 소개

충북 증평에서 출생했다. 2007년 7월 월간 『모던포엠』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이후 2007년 11월 월간 『모던포엠』 ‘포커스’, 2009년 9월 『좋은생각』 ‘이달의 작가’에 선정되었으며, 저서로 『또 다른 시선으로』가 있다.
국제 펜클럽 회원, 하모니카 강사, 전기 특급기술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現 (주) 해드림 D&M 기술이사로 재직 중이다.

공저
『그리움이 파도칠 때』(언어의집/2003)
『능선 거기쯤 피는 꽃』(대한출판사/2004)
『헤적이는 강물에 내리는 노을』(대한출판사/2005)
『이슬 속에 숨은 꽃』(모던포엠/2008)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시 베스트더보기

  • 반달을 위하여 (최복주)
  •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파블로 네루다, 정현종)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 달의 나이테 (정우림)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 내 귀에는 사이렌이 산다 (김윤아)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 엉덩이가 뜨거워 (김종우)
  •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유고시집) (이장희)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문보영)
  •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이현호)
  • 영감과 섬광 (김종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3권) (윤동주)
  • 고마리꽃 연가 (배정빈)
  •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이승희)
  •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변윤제)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