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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물은 슬픈 마법이었다 상세페이지

나의 스물은 슬픈 마법이었다

김은주 시집

  • 관심 0
북랩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9,100원
판매가
9,100원
출간 정보
  • 2024.11.11 전자책 출간
  • 2024.10.11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46 쪽
  • 1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243197
UCI
-
나의 스물은 슬픈 마법이었다

작품 정보

사랑한 만큼 아파하고
이루지 못한 사랑에 함께 울며
기나긴 시간을 견디면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온다

사랑으로부터 온 공허는 또 다른 사랑으로 채울 수 있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만남과 이별을 거듭한다. 헤어짐은 만남의 즐거움을 자주 누릴 수 있도록 마음의 깊이를 조절하는 일이기에, 사랑에 있어서 양분이 되어 주기도 하고 마음을 찌르는 가시가 되기도 한다.
김은주 시인의 시에는 허무와 애정이 공존한다. 허한 심중을 생기를 잃어 가는 계절에 비유하기도 하고, 사랑을 하며 느낄 수 있는 수많은 감정들이 적절한 시어로서 자리하고 있다. 섬세한 구절을 통해 찬란하기에 더욱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1975년 부산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작은 학원에서 다년간 아이들과 생활하였고, 이르지 않은 나이에 자격증을 취득하여 사회복지사를 거쳐 지금은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0년 넘게 한결같이 곁을 지켜 주는 남편과 지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두 아들과 화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시집을 갖는 것이 꿈이었기에 지천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있었을 첫사랑에 대한 아픔, 그 서툰 감정에 대한 공감의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바로 그 시작이 『나의 스물은 슬픈 마법이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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