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Timeless Memories 상세페이지

Timeless Memories

기억의 파편, 시간의 흐름 속에서 만나는 영원의 순간들

  • 관심 0
북랩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9,100원
판매가
9,100원
출간 정보
  • 2025.02.24 전자책 출간
  • 2025.01.24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42 쪽
  • 6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244903
UCI
-
Timeless Memories

작품 정보

지나간 공간과 시간이 남긴 흔적 속에서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권하예의 깊은 사유와 감성이 빚어낸
시공간을 따라가는 감성의 여정


이 책은 삶의 다양한 순간들을 조각조각 모아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한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기억의 파편들, 그리고 그 속에 담긴 깊은 사유와 감정의 흔적.

푸르른 아일랜드의 바람, 예루살렘의 고요한 새벽, 검푸른 제주 바다의 물결, 그리고 고요한 자작나무 숲의 침묵까지.
저자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풍경 속에 숨겨진 시간의 결을 섬세하게 포착하는데, 그것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공간을 담은 기억이며, 기억을 담은 시간이다.

어디선가 불어오는 바람을 따라, 오래된 골목길을 걷고, 바다를 바라보며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

이 책은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여정이다.
사라지고 사라지지 않는 것들, 남아있고 남겨지는 것들에 대한 성찰이 페이지마다 스며 있다. 익숙한 듯 낯선 공간들에서 작가는 우리를 과거와 현재, 그리고 영원의 경계로 이끈다.

작가 소개

보리수 문학동인회 회원, 1978~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시 베스트더보기

  •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 연인들 (최승자)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 (최재원)
  • 셋톱박스 - 김승철 희곡 (김승철)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 모자람에도 채워짐이 있다. (김승빈)
  • 만월의서 (만월의서)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
  • 우주는 푸른 사과처럼 무사해 (소후에)
  • 플레인워터 (앤 카슨, 황유원)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