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7.10.17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4.5만 자
- 25.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87962311
UCI
-
질문지능
작품 정보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우리는 질문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삶의 핵심 기술인 ‘질문하기’를 배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질문지능』. 좋은 질문은 더 많은 정보와 더 좋은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 우리를 성장시키고, 가르치고, 안심시키고, 자신감을 심어준다. 바른 질문을 던질 줄 안다면 살아가야 할 이유는 물론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답도 스스로 구할 수 있다. 때때로 누구도 알지 못한 놀라운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찾게 해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을까? 저자는 책에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개인 · 조직 · 가정 · 사회 영역 아래 총 13장에 걸쳐 소개한다. ‘질문지능(Question Intelligence)’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능력이 아닌, 계발하여 발전시킬 수 있는 후천적 능력이다. 이처럼 저자는 질문지능은 개인, 가정, 조직, 더 나아가 사회 전체 문화에 이르기까지 창의력, 설득력, 의지력, 탐구력, 인간관계 등의 필수 능력들을 형성하는 데 꼭 필요한 기초라고 이야기하면서 생각을 깨우고 혁신을 유도하는 질문에 눈뜰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준다.
삶의 핵심 기술인 ‘질문하기’를 배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질문지능』. 좋은 질문은 더 많은 정보와 더 좋은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 우리를 성장시키고, 가르치고, 안심시키고, 자신감을 심어준다. 바른 질문을 던질 줄 안다면 살아가야 할 이유는 물론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답도 스스로 구할 수 있다. 때때로 누구도 알지 못한 놀라운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찾게 해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을까? 저자는 책에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개인 · 조직 · 가정 · 사회 영역 아래 총 13장에 걸쳐 소개한다. ‘질문지능(Question Intelligence)’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능력이 아닌, 계발하여 발전시킬 수 있는 후천적 능력이다. 이처럼 저자는 질문지능은 개인, 가정, 조직, 더 나아가 사회 전체 문화에 이르기까지 창의력, 설득력, 의지력, 탐구력, 인간관계 등의 필수 능력들을 형성하는 데 꼭 필요한 기초라고 이야기하면서 생각을 깨우고 혁신을 유도하는 질문에 눈뜰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준다.
작가
학력
미시간대학교 박사후연수
KAIST 박사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3.3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책의 저자가 중요하다는 질문, 어떤 질문이 이런 책을 탄생시켰을지 궁금하다 “이런 쓰레기 글로도 돈을 벌 수 있을까?” “Why Not? 다들 쓰레기책 만드는데 나라고 못할게 있어?” 그런 생각이였다면 작가는 성공했고 나는 돈을 버리고 읽는데 시간을 버리고 귀찮은 리뷰 남기기 위해 시간을 버리고 있다 책은 딱 1장까지만 읽고 나머지는 그냥 목차만 읽고 각각에 대해서 더 자세히 나와있는 책들을 보는게 좋다 좋은 이야기는 많고 적당히 흥미를 끄는 온갖 일화들 끌어들이며 이야기 하는데 그냥 딱 ‘좋은 이야기들’ 수준이다 그런 이야기들이 굳이 “질문지능”이라는 책에 나와야 할 이유를 알 수 없다 책의 저자는 이 책의 “설득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 어떤 질문들을 하고 결과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책의 저자는 이 책의 “원 띵”을 달성하기 위해 어디해 집중해서 이런 산만한 결과물이 나왔을까... 1장 내용을 빗대어봤을때 “질문은 좋아도 결과가 개판인 경우“가 있을수 있다는 귀한 사례로서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는 책 같다 스스로 책에서 말한 질문들을 잘 했다는것을 전제로 한다면 말이다 나같은 범인이 보기엔 그냥 자기모순적인 좋은말 대잔치 같아보인다
nez***2020.03.2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