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2.25 전자책 출간
- EPUB
- 약 17.7만 자
- 2.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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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작품 정보
“책을 읽어라!”
취업에 도움이 되는 책이거나, 성공과 연애에 도움이 되는 책 또는 시간 때우기 오락용 책이 아니라 영혼을 걸고 자신의 꿈을 찾아낼 수 있는 진정한 책을 읽어라.
이 책은 단순한 독서감상문이 아니다. 이 책은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며 어떻게 청춘을 건널 것인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응답서이다. 앞서 살아간 선현들의 지혜를 빌려 젊음의 지도서, 삶의 방향성을 구하는 이 시대 청춘의 간절한 외침이다. 시대를 넘는 동서양의 고전들, 세기의 대가들, 이 시대의 베스트셀러 등, 넓고 깊은 책의 세계로 떠나는 안내서이며, 200여 권에 달하는 책 중의 책들을 횡단하는 인문교양서이다.
따라서 청춘의 문턱에 들어선 대학신입생들, 더욱 알차고 의미 있는 젊음을 살고자 하는 대학생들, 그리고 반복되는 일상과 삐걱대는 현실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직장인이나 일반인들 누구라도 이 책을 읽으면서 선현들의 지혜와 생의 활기를 온몸으로 전달받을 것이다.
작가
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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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게됨. 작가선생님을... 책 속 또 다른 연결한 책... 또한 독자로 하여금 되새이고 미칠수 밖에 없었습니다.
dai***2016.11.22독서의욕 고취 3권 세트로 질렀다. 김애리 작가는 서두부터 1,000권의 독서량을 내세우며 다음과 같이 일갈한다. "책을 읽지 않는 것은 청춘에 대한 배반이다. 책에 미치면 제2의 인생이 열릴 것이다." 어라?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건데? 맞다. 김병완 작가의 <48분 기적의 독서법>이라는 책을 보면 비슷한 내용이 책 전체를 도배하고 있다. 요컨대 대략 3년간 1,000권의 책을 읽으면 사고의 지평이 비약적으로 넓어지고, 이로 인해 인생이 바뀐다는 것이다. 독서의욕을 한 껏 고취시키는데 그만이다. 김애리 작가의 경우 3년 이내는 아니지만 그래도 천 권이라지 않은가. 내심 기대에 부풀었다. 김병완의 경우 작가가 폭발적 독서의 당사자임에도 <48분 기적의 독서법>을 읽는 내내 그 '확장된 사고'를 별반 느끼지 못했는데, 그 외에 또다른 표본을 보게되었으니 이번엔 어떨까하고 말이다. 천 권의 독서량에 서두의 일갈에서 보이는 자신감이라면 뭔가 있을 지도 모른다 싶었다. 부풀었던 기대는 순식간에 쪼그라들었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내 손도 조금 오그라들었다. 고민은 피상적이고 사고는 뻔하다. 마치 남의 일기장을 훔쳐본 느낌이다. 책의 바다를 휘청휘청 표류하던 내용은 다시 '책에 미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책에 미친 바보>를 꽤 많이 인용하며 장엄하게 끝맺는다. 끝장을 터치하며 문득 김병완과 김애리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작가의 책을 이어 읽어서 더 뚜렷하게 느꼈을지도 모르겠다. 이들이 펴낸 책들을 찾아보니 더 확신이 생겼다. 이렇게 말하면 좀 심한 것 같지만 '독서감성팔이'랄까? 폭발적 독서량이 두 사람에게 가져다 준 것이 '책 시장에서 손 쉽게 돈버는 방법' 뿐이 아니길 바란다. 내 고취된 독서의욕이 서글퍼지니까.
exl***2014.07.19한권으로 좋은책 여러권을 읽을수있어서 좋았어요.
neo***2014.02.1448분 기적의 독서법 읽고 바로 다음으로 선택된 책. 책 속의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저자의 감수성이 기억에 남네요..
joo***2013.07.12구입합니다 ㅋ 평생 옆에두어야 할 책
kjm***20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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