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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낮달 상세페이지

호주의 낮달

문장시인선032(고재동 시조집)

  • 관심 0
북랜드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10,000원
전자책 정가
30%↓
7,000원
판매가
7,000원
출간 정보
  • 2025.04.10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43 쪽
  •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551217
UCI
-
호주의 낮달

작품 정보

1988년 《한국수필》 초회 추천 및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한 고재동 작가. 그동안 시, 시조, 수필, 산문 등 다양한 문학 장르에서 13권의 작품집을 펴낸 그가 열네 번째 책으로 시조집 『호주의 낮달』을 펴냈다.

안동 선돌길의 귀촌 농부이자 택시 기사인 고재동 작가는 뜨거운 창작 열정으로 “우리 시대의 희귀식물 같은 문사”(장호병 수필가)로 불린다.

2023년 12월 3박 4일간의 일본 후쿠오카 여행 중에 쓴 소시조집 『그냥 곱다』에 이어 이번 5박 7일간의 호주 시드니 여행 중에도 20여 편의 시조를 완성하여 시조집을 발간하였다.

1부 〈호주의 낮달〉, 2부 〈캥거루 공주〉, 3부 〈블루마운틴〉, 4부 〈모래언덕〉, 5부 〈골프의 천국〉, 6부 〈밝아오는 시드니〉. 총 6부에 나누어 실은 123편의 작품들이 고재동 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호주 시드니를 꼼꼼히 들여다보고 있다.

작가 소개

고재동 시인

1988년 《한국수필》 초회 추천 및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

(전) 한국문인협회 안동지부 회장
  국제펜한국본부 경북위원회 회장
  대표에세이문학회 회장
  와룡문학회 회장
(현) 한국문화예술가연대 부이사장
  한국수필가연대 부회장
  문학과비평작가회 부회장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70년사』 편찬위원

□ 저서
 시 집 『바람색 하늘』 『바람난 매화』 『바람의 반말』 『바람꽃 그녀』
 수필집 『낮달에 들킨 마음』 『경자야』 『열쇠구멍으로 본 풍경』
 산문집 『간 큰 여자』 『강아지와 아기 염소가 쓰는 서사시』
 시조집 『귀촌 일기』 『귀촌 일기 2』 『귀촌 일기 3』 『그냥 곱다』 『호주의 낮달』

□ 수상
 제39회 한국수필문학상
 제3회 문학과 비평 문학상
 2022 경북펜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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