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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12.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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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06391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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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키워드 : 판타지물, 전생/환생, 초능력, 초월적존재, 기억상실, 인외존재, 재회물, 삼각관계, 운명적사랑, 조신남, 능력남, 다정남, 상처남, 순정남, 존댓말남, 평범녀, 능력녀, 다정녀, 순진녀, 무심녀, 외유내강, 달달물, 잔잔물, 힐링물
* 여자 주인공 : 오원
데블스푸드케이크를 파는 카페 251의 주인. 우연히 그 진한 초콜릿케이크를 먹은 뒤 묘한 그리움을 느끼고, 알 수 없는 끌림에 의해 카페를 차린다. 그때까지는 몰랐다. 데블스푸드케이크(devil’s food cake)가 정말 악마들을 위한 케이크인 줄은. 제 카페가 아름다운 악마들의 명소가 될 줄도.
* 남자 주인공 : 이오
매일 케이크를 먹으러 오는 카페 손님. 오원은 분명 그를 처음 보지만 그는 오래전부터 오원을 알아 온 듯 친숙하게 다가온다. 인간이 아닌 것 같은 수려한 외모에 흠잡을 데 없는 반듯한 성격. 가끔씩 오원에게만 흐무러지는 다정을 보여 줄 때 그 다정은 케이크보다 달다.
* 이럴 때 보세요 : 악마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달콤쌉싸름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오 씨도 부르면 와 주시나요?”
“언제든, 어디로든지요.”
* 키워드 : 판타지물, 전생/환생, 초능력, 초월적존재, 기억상실, 인외존재, 재회물, 삼각관계, 운명적사랑, 조신남, 능력남, 다정남, 상처남, 순정남, 존댓말남, 평범녀, 능력녀, 다정녀, 순진녀, 무심녀, 외유내강, 달달물, 잔잔물, 힐링물
* 여자 주인공 : 오원
데블스푸드케이크를 파는 카페 251의 주인. 우연히 그 진한 초콜릿케이크를 먹은 뒤 묘한 그리움을 느끼고, 알 수 없는 끌림에 의해 카페를 차린다. 그때까지는 몰랐다. 데블스푸드케이크(devil’s food cake)가 정말 악마들을 위한 케이크인 줄은. 제 카페가 아름다운 악마들의 명소가 될 줄도.
* 남자 주인공 : 이오
매일 케이크를 먹으러 오는 카페 손님. 오원은 분명 그를 처음 보지만 그는 오래전부터 오원을 알아 온 듯 친숙하게 다가온다. 인간이 아닌 것 같은 수려한 외모에 흠잡을 데 없는 반듯한 성격. 가끔씩 오원에게만 흐무러지는 다정을 보여 줄 때 그 다정은 케이크보다 달다.
* 이럴 때 보세요 : 악마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달콤쌉싸름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오 씨도 부르면 와 주시나요?”
“언제든, 어디로든지요.”
악마는 무엇으로 사는가
작품 정보
카페 251.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 작은 가게에는 어딘가 특이한 구석이 있다.
먼저 디저트 메뉴가 딱 하나, 데블스푸드케이크밖에 없다는 점.
그럼에도 매일같이 카페를 찾는 손님들이 아주 많다는 점.
그리고 그 손님들이 모두,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다는 점까지.
순진하기 짝이 없는 카페 251의 주인 이오원은 그저 감사했다.
운명처럼 필연처럼 알 수 없는 충동에 이끌려 얼렁뚱땅 시작해 버린 카페가 다행히 그럭저럭 잘 굴러가는 것 같아서.
“데블스푸드케이크 한 조각, 포장해 드리면 될까요?”
제 손으로 만든 달콤한 초콜릿케이크의 정체가, 그것을 먹으러 오는 손님들의 정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아뇨. 먹고 가죠. 배가 고파서. 한동안 제대로 된 식사를 못 했거든요.”
데블스푸드케이크(devil’s food cake)란 이름이 더없이 잘 어울리는 남자가 싱긋 웃었다.
실로 악마적인 남자가, 악마처럼 아름다운 얼굴로.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 작은 가게에는 어딘가 특이한 구석이 있다.
먼저 디저트 메뉴가 딱 하나, 데블스푸드케이크밖에 없다는 점.
그럼에도 매일같이 카페를 찾는 손님들이 아주 많다는 점.
그리고 그 손님들이 모두,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다는 점까지.
순진하기 짝이 없는 카페 251의 주인 이오원은 그저 감사했다.
운명처럼 필연처럼 알 수 없는 충동에 이끌려 얼렁뚱땅 시작해 버린 카페가 다행히 그럭저럭 잘 굴러가는 것 같아서.
“데블스푸드케이크 한 조각, 포장해 드리면 될까요?”
제 손으로 만든 달콤한 초콜릿케이크의 정체가, 그것을 먹으러 오는 손님들의 정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아뇨. 먹고 가죠. 배가 고파서. 한동안 제대로 된 식사를 못 했거든요.”
데블스푸드케이크(devil’s food cake)란 이름이 더없이 잘 어울리는 남자가 싱긋 웃었다.
실로 악마적인 남자가, 악마처럼 아름다운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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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pw***2026.10.02
후반부로 갈수록 무미무취하다....
kku***2026.02.1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wld***2026.01.02
읽으면서 아!!!이책은 끝까지 읽겠구나 생각했네요! 일단 책이 개취일듯혀요 개인적으로 송ㅈㄷ 작가님책에 빠졌다가 몇년만에 건진???보물인지라~ 이번 크리스마스는 초콜릿케익으로 주문변경 해야겠어요~
nan***2025.12.23별점 너무 높은거 아닌가하는 개인적 생각. 작가님이 신경쓴듯한 문장이긴 한데 솔직히 재미는 잘 모르겠음. 전생부터가 일반인은 아니긴 하지만 여주 성격만으로 볼때는 범우주적 존재긴 하네요. 그래서 불호포인트임. 전생은 전생일뿐인데 개연성없는 캐릭터성이라서. 신화적 모험담에 관찰자자적 입장으로 서술된 내용이었다면 그나마 납득하긴 쉬웠을거 같음
gum***2025.12.23오 표지만큼(요리책인줄ㅋ) 내용도 범상치 않아요 꽤 밀도있고 성의있게 쓰여진... 쉬운 길이 아닌데 일단 내가 가고싶으니 가겠다는 신인의 기개같은것이 느껴짐... 영원 영생 천사 악마 구원 등 종교적 요소가 현대 배경에서 전개되는것도 그렇지만 인물도 많고 관계성도 갈래가 많아서 잘 따라가면서 읽어야 맛이 나요 진하고 쌉쌀한 비터스윗 다크초콜릿의 맛입니다 ㅋㅋ 엔딩까지도 그러하네요. 잘봤어요 차기작도 기대
rid***2025.12.22다 좋은데 잘 사용하지 않을법한 단어가 자주 등장해서 한글 공부하듯 사전 찾으며 읽게되네요…
hat***2025.12.2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ai***2025.12.21
먼저 좀만 읽다가 리뷰부터 남김 아직까지는 유치한 느낌도 없고 너무 진부하지도 않은 소재(?) 키워드 맞으면 한번 넣어보시길..
t1d***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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