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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시를 향한 연서 상세페이지

책 소개

<편지, 시를 향한 연서> “가수가 싱글음반을 음원으로 판다면, 시인은 작은시집을 전자책으로 판다”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새롭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폰 스크린으로 읽기에 최적화된 epub 전자책 시집.
"싱글판" 시집 속에 시 10편, 시인의 산문 (창작노트), 작가소개 (사진화보) 등을 담고 있다.


출판사 서평

「문학동인 Volume」은 결성된 지 4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3집의 동인지를 발간했고 10명의 동인이 온라인상 활동을 하며 1년에 두 번의 정기 총회를 개최합니다. 「문학동인 Volume」이 문단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주목을 받는 것은 동인 모두가 젊은 시, 새로운 시를 쓰고자 노력하며 올곧은 문학정신을 고수한 덕입니다.
동인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수준 높은 작품을 발표하고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동인 활동을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따로 또 같이 창작 활동을 하며 함께 더 멀리 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문학동인 Volume」의 정신은 동인들의 작품을 통해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저자 소개

‘문학동인 Volume’은 2016년에 결성되고 2018년에 창립되어, 현재 10명의 시인이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7월 온라인 카페 (http://cafe.daum. net/donginvolume)를 개설하였다. 2018년 2월 창립총회에서 초대 임원으로, 회장 이령, 부회장 권상진, 사무국장 홍철기, 감사 최서인, 카페지기 주하 시인을 선출하였고, 9월 동인지 『문학동인 Volume』 창간호를 츨판했다. 2019년 7월 동인지 『문학동인 Volume』 제2집을 출판하였고, 11월 제4차 정기총회를 통해 2기 임원으로 회장 박진형, 부회장 손석호, 사무국장 배세복, 카페지기 강봉덕 시인을 선출했다. 2020년 8월에 『문학동인 Volume』을 출판했다. 현동인은 강봉덕, 김성백, 박진형, 배세복, 손석호, 송용탁, 이령, 최규리, 최서인, 최재훈 등 10명이다.

목차

시 10편
시인의 산문 (창작노트)
작가 소개 (사진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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