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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 프라이팬 상세페이지

책 소개

<연잎 프라이팬> “가수가 싱글음반을 음원으로 판다면, 시인은 작은시집을 전자책으로 판다”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새롭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폰 스크린으로 읽기에 최적화된 epub 전자책 시집.
"싱글판" 시집 속에 시 10편, 시인의 산문 (창작노트), 작가소개 (사진화보) 등을 담고 있다.


출판사 서평

시인의 말 _ 그러고 보니 새벽이면 여명을 예사로 맞이했으나 허투루 어둠에서 빛으로 번져가는 게 아니다.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날개를 내려놓은 나비 떼처럼 수북하게 쌓이는 가을날이며 해빙기의 얼음장 밑으로 흐르는 물소리도 순리를 따른다. 눈 쌓인 나뭇가지에 앉았다가 날아가는 새의 기척에 설화가 난분분한 광경은 누가 봐도 아름답다. 연둣빛 새순이 손톱보다 작게 올라오다가 꽃을 피우는 생명력도 참으로 신비하다. 주변을 돌아보면 평범한 일상이 경이롭기 그지없다. 감사드리며 두 손을 모은다.


저자 소개

박수빈은 빛고을 딸부잣집에서 태어났다. 꽃 피는 마당의 풀벌레 우는 서정은 아버지가 지어준 혜숙을 은유의 세계로 이끌었다. 2004년 시집 『달콤한 독』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문화재단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으며 아주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시집으로 『청동울음』, 『비록 구름의 시간』이 있다. 평론집 『스프링 시학』, 『다양성의 시』와 학술서 『반복과 변주의 시세계』를 발간하였다. 모과향을 그리워하며 상명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목차

시 10편
시인의 산문 (창작노트)
작가 소개 (사진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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