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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에 명랑하러 왔다 상세페이지

이 지구에 명랑하러 왔다

디지북스 작은시집 138

  • 관심 2
소장
전자책 정가
2,500원
판매가
2,500원
출간 정보
  • 2025.05.01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6천 자
  • 9.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466545
UCI
-
이 지구에 명랑하러 왔다

작품 정보

● 이 시집은 _
‘자신이 왜 태어났는지 아는 사람 손!’이라 하면 번쩍 들 수 있는 자가 몇이나 될까. 이유도 모른 채 태어나게 해놓고 살아가라고, 사랑하라고, 울기도 하라고 하는 생. 언젠간 우리는 모두 헤어져야 한다고 말하는 생. 그럼에도 이 작은 손발의 시인은 말하고 싶었던 걸까. 나는 나로 살기 위해 왔다고. 내 생명을 슬픔으로만 닳게 하지 않겠다고. 사랑할 것이라고. 그래, ‘이 지구에서 명랑히’ 살아가겠다고.

작가 소개

2014년 심훈문학상 시부문 당선. 2020년 시집 『죽은 새를 먹다』(아르코 문학나눔도서 선정). 2021년 김개미 시인과 콜라보 시집 『날 수 없어 다행입니다』를 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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