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정치 토크, 쉽게 읽는 정치사 상세페이지

정치 토크, 쉽게 읽는 정치사

시민을 위한 교양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9,800원
판매가
9,800원
출간 정보
  • 2018.06.05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7.5만 자
  • 15.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93409253
UCI
-
정치 토크, 쉽게 읽는 정치사

작품 정보

√ 민주주의는 인류가 고안한 가장 덜 나쁜 정치제도
세계에는 민주주의를 시행하는 나라가 많다. 그런데 같은 제도로 정치를 하면서도 결과는 천양지차다. 민주주의가 잘되는 나라가 있고 잘 안 되는 나라가 있다. 왜 그럴까?
차이는 그 나라 사람들의 정치의식이 만들어 낸다. 민주주의는 인류가 고안한 가장 덜 나쁜 정치체제일 수는 있어도 완벽한 제도인 것은 아니다. 아니, 세상에 그런 제도는 없다. 그 허점을 통치자와 국민들이 얼마나 잘 메우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는 정치계가 시끄럽고 부끄러운 일도 많이 드러낸다. 정치인들이 정치에 충실하기보다는 개인 또는 정파의 이익에 지나치게 몰두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국민의 정치 냉소주의도 심하다.
그러나 외면한다고 나쁜 정치가 좋은 정치가 되지는 않는다. 감시 기능이 약해지면 국민을 더 큰 불행에 빠뜨리는 게 정치의 역사이기도 하니까.

√ 민주 시민은 저절로 되는 게 아니다
정치는 국민이 깨어 있어야 궁극적으로 국민의 삶과 나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정치에 대해 깨어 있는 국민과 나라는 어떤 모습일까.
그것은 정치제도와 민주주의에 대한 바른 인식과 지식을 토대로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사람이 많고, 부당한 정치는 국민의 뜻으로 분쇄시킬 수 있는 저력을 가진 나라를 말한다.
그런 나라가 되자면 정치를 보는 국민의 식견이 높아야 한다. 정치는 국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도 무관심할 일이 아니며 참여에 소외되어도 안 된다.
정치의 탄생에서부터 현대 민주주의까지, 정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전하고자 한다. 합리적인 민주 시민은 저절로 되는 게 아니라 학습과 함께 성장해 가는 것이니까.
‘국민이라면 정치에 대한 최소한의 식견과 이해를 갖추어야 한다. 아는 만큼 더 잘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다.

√ 정치 토크를 위한 정치 이야기
어떤 이는 진보와 보수를 좌파와 우파로 구분하고 같은 편이 아니면 적으로 돌리기도 하지만 그런 식의 구분은 그야말로 유치한 판단이다.
그러다보니 생활 속 정치 토크 역시 반대파에 대해서는 비판 일색이고 자리가 곧잘 말싸움으로 번지기도 한다. 정치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 없이 자기주장에만 열중해서는 소모적인 대화에 그칠 뿐 누구에게도 득이 되지 않는다.
정치의 의미, 민주주의의 원형인 고대 로마의 공화정, 유럽의 시민혁명이 촉발시킨 주권의식, 대통령제와 의원내각제의 비교, 이원집정부제, 우리나라의 정치가 해결해야 할 것들 등 인간의 삶 속에 호흡해 온 정치 본연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기자 출신의 작가인 저자가 역사에 근거하면서 현재 시대를 조망해 글을 쓰고, 정치학자(성균관대 조원빈 교수)가 감수 도움을 주었다. 독자가 재미와 지식을 같이 맛볼 수 있도록 쉬운 말로 이야기를 들려주듯 썼다.

작가 소개

매체사(KBS Kwave 등)와 출판사에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소설가(한국소설가협회원), 출판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에 장편소설 《대조선인 안용복》(전2권, KBS 라디오극장 ‘좋은 소설’ 선정), 중단편소설 〈DMZ 김만호〉, 〈과실치사면허〉(월간 한국소설), 아동교양서 《아빠, 글쓰기 좀 가르쳐 주세요》 등이 있다.
“역사에 근거하면서 작가로 살아온 눈길로 감히 정치를 조망해 글을 쓰고, 부족한 점에는 정치학자가 감수 도움을 주었다. 독자가 재미와 지식을 같이 맛볼 수 있도록 쉬운 말로 이야기를 들려주듯 썼다.”

[감수 조원빈] 성균관대, 서울대(석사), 미국 미시간주립대(박사)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 미국 켄터키대 정치학과 교수 역임, 현 성균관대 교수 및 ‘좋은민주주의연구센터’ 소장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정치/사회 베스트더보기

  • 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 강주헌)
  • 실록 윤석열 시대 (박진석, 현일훈)
  • 경험의 멸종 (크리스틴 로젠, 이영래)
  • 한계비용 제로 사회 (제러미 리프킨, 안진환)
  •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박문재)
  • 인민 3부작 세트 (전 3권) (프랑크 디쾨터, 고기탁)
  • 한국이란 무엇인가 (김영민)
  • 도둑맞은 집중력 (요한 하리, 김하현)
  •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김명철)
  •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권성민)
  • 행복의 조건 (조지 베일런트, 이덕남)
  • 핸드 투 마우스 (김민수)
  • 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함규진)
  • 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 (이병한)
  • 두려움이란 말 따위 (아잠 아흐메드, 정해영)
  • 이병한의 아메리카 탐문 (이병한)
  • 이재명 자서전 (이재명)
  • 시대예보: 호명사회 (송길영)
  •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 (송길영)
  • 서사의 위기 (한병철, 최지수)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