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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상세페이지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 관심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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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2.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176 쪽
  • 평균 275.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792580
UCI
-
  • 0 0원

  •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6권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6권
    • 등록일 2026.07.14
    • 쪽수 168쪽
    • 용량 294.2MB
    • 1,800

  •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5권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5권
    • 등록일 2026.07.14
    • 쪽수 168쪽
    • 용량 263.3MB
    • 1,800

  •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4권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4권
    • 등록일 2025.06.02
    • 쪽수 176쪽
    • 용량 281.2MB
    • 1,800

  •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3권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3권
    • 등록일 2024.09.20
    • 쪽수 184쪽
    • 용량 303.3MB
    • 1,800

  •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2권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2권
    • 등록일 2024.02.02
    • 쪽수 168쪽
    • 용량 280.6MB
    • 1,800

  •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1권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1권
    • 등록일 2024.02.02
    • 쪽수 176쪽
    • 용량 271.9MB
    • 1,800

  • [체험판]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1권
    [체험판]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1권
    • 등록일 2024.02.02
    • 쪽수 26쪽
    • 용량 42.5MB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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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8화
2권: 9화 ~ 16화
3권: 17화 ~ 24화
4권: 25화 ~ 32화
5권: 33화 ~ 40화
6권: 41화 ~ 48화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작품 정보

희대의 천재인 공작 영애 올리비아 에트월은
약혼자인 왕태자 앨런의 명령을 지키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계속 '바보인 척'을 했다.
하지만 올리비아 17살의 어느 날,
그 사실을 잊고 그녀를 진짜 바보로 여긴 앨런은
약혼 파기를 선언한다.
기가 막혔지만, 약혼 파기를 받아들인 올리비아.
이때 거침없이 나타난 제2왕자 사일러스가
갑자기 구혼을 해오며 더욱 혼란에 빠지는데…?!

사랑에 익숙하지 않은 천재 영애와
오랜 사랑의 결실을 거두고 싶은 왕자의
로맨틱 러브스토리 제1권!

리뷰

4.4

구매자 별점
24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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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점 가면서 재미없어져요. 딱 3권까지만 볼만한것 같아요. 악역도 애매하고, 별 문제없이 쫓겨나고, 남주는 무작정 들어대고, 여주는 호구고, 전 약혼남은 갑자기 철들고... 좀 별로...

    gys***
    2026.07.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200***
    2026.07.21
  • 재밌었는데 사귀고 나니 재미가ㅠㅠ

    tkd***
    2026.07.15
  • 기본적으로 양산형 로판이니만큼 그냥 읽을 정도는 됩니다만, 설정상 좀 거슬리는 부분들이 몰입을 방해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주인공이 바보로 오해받는 상황인 건 알겠지만, 왕궁의 시녀가 제2왕자 앞에서 공작 영애에게 대놓고 ‘바보’라고 하는 상황이 말이 되나요. 거기다 백작 본인도 아닌 백작 영애가 무려 국왕과 왕비, 황태자, 제2왕자, 공작을 ‘호출’해서 그 앞에서 공작 영애를 세금 탈루범으로 고발하는데다가 이를 옹호하는 제2왕자에게 “니 말을 어떻게 믿냐?”고 하는 미친 전개. 이 정도면 이 나라의 귀족 체계는 그냥 콩가루인데요. 주인공을 똑똑하게 보이게 만들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전부 바보로 만드는 거야 뭐 이 장르에선 흔한 클리셰입니다만, 그것도 정도껏 해야...

    wiz***
    2026.07.15
  • 완결 내야 할 곳에서 내는 것도 작가의 실력이라고 봄

    890***
    2026.07.15
  • 오..약혼파기시킨 커플 단죄루트 지대로네. 갈수록 추리물 느낌이라 별하나뺌. (취향아님)

    mim***
    2026.07.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ox***
    2026.07.14
  • 재미는 있는데 다음 권이 없다고 딱히 아쉽지도 않아요

    gis***
    2025.10.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lj***
    2025.10.13
  • 이렇게 주변 사람들 머리가 청명하다니....

    kim***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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