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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금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97) 상세페이지


책 소개

<파금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97)> 1931년 《조선일보》 부인문예란에 연재된 강경애의 단편소설로 그녀의 등단작이다.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서로에 위하는 감정이 생긴 형철과 혜경은 여름방학을 맞아 함께 배를 타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온다. 어느 날 형철은 혜경에게 대학을 그만 두겠다고 하는데…….


저자 소개

강경애


소설가
1907년 황해도 송화 출생
1944년 사망

일제강점기 하층민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대표적인 여성 작가이다.
주요 작품으로 <부자>, <채전>, <지하촌>, <축구전>, <원고료 이백 원> 등의 단편소설과 《어머니와 딸》, 《소금》, 《인간 문제》 등의 장편소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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