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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의 유령 상세페이지

해밀턴의 유령

  • 관심 67
에이블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600원
전권
정가
14,400원
판매가
14,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8-20260629075.M001
소장하기
  • 0 0원

  • 해밀턴의 유령 4권
    해밀턴의 유령 4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2.4만 자
    • 3,600

  • 해밀턴의 유령 3권
    해밀턴의 유령 3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0.5만 자
    • 3,600

  • 해밀턴의 유령 2권
    해밀턴의 유령 2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9.7만 자
    • 3,600

  • 해밀턴의 유령 1권
    해밀턴의 유령 1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2.7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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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해밀턴의 유령>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프롤로그화 ~ 37화
2권: 38화 ~ 69화
3권: 69화 ~ 102화
4권: 102화 ~ 140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다정남 #외유내강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친구>연인 #첫사랑 #회귀/타임슬립 #초월적존재 #순정남 #능력녀 #다정녀 #이야기중심 #여주중심

*남자주인공: 이안 줄리어스 해밀턴
26세. 훤칠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으로 런던 사교계에서 기대되는 신랑감이었다. 그러나 어찌 된 영문인지 이안은 결혼을 포기하고 독신의 삶을 유지했다. 그가 결혼하지 않은 것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수군거렸지만, 이안은 '아버지의 건강'을 핑계 삼아서 사람들의 잔소리를 피했다.
갑자기 쇠약해진 아버지가 건강을 되찾는다면 이안은 해밀턴 저택에서 떠날 생각이었다.
갑작스레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의 첫사랑 또한 애도를 위해 저택에 왔다. 이제 장례만 마저 치르면 되는데... 형이 살해당했다.
보란듯이 충직한 집사마저 살해당했을 때 어머니가 외쳤다. '이건 유령의 짓'이라고.
그래서 이안은 13년 전의 악몽을 떠올렸다. 이번에는 베로니카를 지켜야 한다..

*여자주인공: 베로니카 업튼
26세. 어린 시절 해밀턴 저택에 맡겨져서 자랐다. 그러나 저택에서 일어난 불의의 사고로 13년 전의 기억을 잃은 채 런던에서 살게 됐다. 베로니카에겐 어린 시절의 기억이 별로 없고, 단편적으로 남은 추억만이 종종 꿈으로 나타났다. 어쨌거나 베로니카에게는 이제 관련없는 사람들의 이야기. 성인이 된 베로니카는 결혼했고, 새 가정에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나 명목 상의 결혼이 유지될 틈 없이 남편이 사망했다. 그걸 노리기라도 한 듯이 죽은 남편의 남동생은 베로니카에게 접근했다. 거듭해서 오는 불행을 피해 베로니카는 하이필드 저택에서 도망쳤는데...
오랜만에 방문한 해밀턴 저택은 이상했다. 낯선데 동시에 낯이 익었다.

*이럴 때 보세요: 서늘한 고딕 미스터리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트라우마를 가진 두 주인공이 어린 시절의 기억과 마주하여 두려움을 이겨내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렇기에 베로니카는 발버둥쳐야 한다.
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나을 것이기에.
해밀턴의 유령

작품 정보

과부가 된 베로니카 하이필드는 해밀턴 저택의 비극적인 소식을 듣고 급하게 해밀턴으로 향한다.
어릴 적 첫사랑이던 이안 해밀턴을 다시 만나게 되는 것이 두렵기도, 또 기대되는 것도 잠시.

"에드먼드!"

언니 줄리아의 남편이 끔찍하게 살해당한 채 발견되면서 상황이 기이하게 돌아간다.

***

조용하고 음산한 저택. 이상하게 침묵하는 노부인.
낯선 얼굴의 첫사랑, 이안 해밀턴.
얼굴 없는 하녀와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
해밀턴 저택에서 벌어지는 죽음은 과연 정말로 살인일까?

“베라. 너는 여기 있어야 해.”

그리고 수상한 남자까지.
7일의 장례식. 그리고 7일간 죽어 가는 사람들.
누군가 이곳의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

작가 프로필

김송로
수상
2024년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신인상 '베일런즈 가 13번지'

리뷰

4.6

구매자 별점
5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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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일런즈가 재밌게 읽어서 이벤트때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로맨스 비중은 거의 없어요 전체적인 장르는 고딕호러? 라고 봐야할거같네요 초반 흡입력에 비해 뒤에는 좀 아쉽긴 하지만 전 원래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마지막까지 그럭저럭 잘 읽었습니다

    bes***
    2026.07.26
  • 재미있어야 할 소재같았는데...ㅠㅠ

    apr***
    2026.07.24
  • 추리물을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aim***
    2026.07.21
  • 장르가 취향이라 불호 소재(여주 결혼했던 미망인)가 있어도 도전해 봅니다!!

    bmy***
    2026.07.21
  • 조금 심심한 맛이지만 소중한 추리물이라 즐겁게 읽었어요.

    hap***
    2026.07.21
  • 후반부좀 뒷심부족이긴한데 그래도 꽤 나쁘지않음

    kku***
    2026.07.21
  • MZ길드원을 재밌게 보아서 기대하고 구매했어요

    heg***
    2026.07.21
  • 완전 제취향인데.... 작가님이 두분이신가요? 바로앞에서 설명한것과 몇페이지 뒤의 내용이 상반되서 퇴고가 안된느낌? 이안을 갑자기 청년이라 부른다던가.. 복선이라기엔 어설프구여. 저는 1권에서 하차할게요.. 아쉬버요ㅜㅜ

    bab***
    2026.07.20
  • 추리소설도 작가님전작도 넘잼있게봐서 읽기전에 댓달고시작해요

    sun***
    2026.07.20
  • 베일런즈 가 13번지도 재밌게 봤었는데 이번 작품도 괜찮게 봤습니다

    yuk***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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