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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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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33298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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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
*작품 키워드: 서큐버스/인큐버스 , 역하렘, 오픈릴레이션십,
*남자1: 케일런 폰 아트레리온 (케인 아트). 아름다운 얼굴의 반인큐버스. 아기 때 민트에게 각인한 후로 계속 민트에게 들이댄다. 결국 치정 사건으로 민트와 함께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회귀석을 사용해 일곱 살로 돌아온다. 새로운 생에서 민트와 헤어져 무기력하게 살다 김나지움에서 민트를 만나 다시 민트를 꼬시려는 의지를 불태운다.
*남자2: 아서 준. 민트의 남자들 중 하나. 어른다운 이해심과 업무 능력을 갖추어 민트와 잘 어울린다. 케인도 질투보다는 선망을 느끼며 그에게서 민트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는 법을 배우려 한다.
*여자주인공: 민트 칩. 살아남기 위해, 혹은 그냥 짜증이 나서라도 케인을 개조하고자 하는 연구자. 자신을 인공적으로 서큐버스로 만들어 가고 있다. 원래도 자유분방한 성격이었지만 서큐버스화하며 더욱 오픈된 관계를 지향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능력 있는 여주가 자신의 의지대로 삶을 바꿔 나가는 고수위 역하렘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케인. 내게 배워. 하렘을 관리하는 법을. 내가 네 여자들을 다루는 법을 알려 줄 테니까."
*작품 키워드: 서큐버스/인큐버스 , 역하렘, 오픈릴레이션십,
*남자1: 케일런 폰 아트레리온 (케인 아트). 아름다운 얼굴의 반인큐버스. 아기 때 민트에게 각인한 후로 계속 민트에게 들이댄다. 결국 치정 사건으로 민트와 함께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회귀석을 사용해 일곱 살로 돌아온다. 새로운 생에서 민트와 헤어져 무기력하게 살다 김나지움에서 민트를 만나 다시 민트를 꼬시려는 의지를 불태운다.
*남자2: 아서 준. 민트의 남자들 중 하나. 어른다운 이해심과 업무 능력을 갖추어 민트와 잘 어울린다. 케인도 질투보다는 선망을 느끼며 그에게서 민트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는 법을 배우려 한다.
*여자주인공: 민트 칩. 살아남기 위해, 혹은 그냥 짜증이 나서라도 케인을 개조하고자 하는 연구자. 자신을 인공적으로 서큐버스로 만들어 가고 있다. 원래도 자유분방한 성격이었지만 서큐버스화하며 더욱 오픈된 관계를 지향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능력 있는 여주가 자신의 의지대로 삶을 바꿔 나가는 고수위 역하렘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케인. 내게 배워. 하렘을 관리하는 법을. 내가 네 여자들을 다루는 법을 알려 줄 테니까."
하렘을 관리하는 법
작품 정보
“그러길래 내가 여자 작작 후리고 다니랬지!”
이것이 민트 칩 지난 생의 마지막 말이었다.
민트의 소꿉친구이자 인생의 암초인 케인과 함께 구속되어 가죽부대에 담긴 후 호수에 버려진 최후.
마지막까지 민트와 뽀뽀 한번 해 보려는 케인의 집착 덕에(?) 둘은 함께 일곱 살의 자신들로 회귀한다.
지난 생의 기억과 마법 능력을 다 가진 채로.
일곱 살로 회귀했음을 알게 된 민트는 곧장 케인을 떠나 그의 눈앞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민트를 그리워하며 막 살던 케인이 그녀를 다시 만난 것은,
혹시라도 이전 생과 같이 진학했을까 싶어 입학한 김나지움에서였다.
학생이었던 이전 생과 달리 민트는 교단에 서 있었지만.
“좋아, 너랑 자지 뭐. 그것도 네가 내가 낸 미션을 완벽하게 성공시켰을 때만 말이지.”
자신을 찾아와 여전히 칭얼대는 케인에게 민트는 조건을 건다. 다른 여학생을 꼬셔서 함께 1등을 할 것.
민트의 케인 개조 작전의 시작이었다.
한편 민트는 케인만이 아니라 본인도 개조하고 있었다.
반인큐버스인 케인과의 각인을 해제하고, 케인과 자고도 살아남기 위한 프로젝트.
그것은 본인을 서큐버스로 만드는 것이었다.
서큐버스에게 섹스란 식사와도 같은 것.
민트는 자신이 고른 남자들과 관계를 가지며 케인에게 보상의 맛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 준다.
그러던 중, 지난 생에 둘을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의 전말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민트 칩 지난 생의 마지막 말이었다.
민트의 소꿉친구이자 인생의 암초인 케인과 함께 구속되어 가죽부대에 담긴 후 호수에 버려진 최후.
마지막까지 민트와 뽀뽀 한번 해 보려는 케인의 집착 덕에(?) 둘은 함께 일곱 살의 자신들로 회귀한다.
지난 생의 기억과 마법 능력을 다 가진 채로.
일곱 살로 회귀했음을 알게 된 민트는 곧장 케인을 떠나 그의 눈앞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민트를 그리워하며 막 살던 케인이 그녀를 다시 만난 것은,
혹시라도 이전 생과 같이 진학했을까 싶어 입학한 김나지움에서였다.
학생이었던 이전 생과 달리 민트는 교단에 서 있었지만.
“좋아, 너랑 자지 뭐. 그것도 네가 내가 낸 미션을 완벽하게 성공시켰을 때만 말이지.”
자신을 찾아와 여전히 칭얼대는 케인에게 민트는 조건을 건다. 다른 여학생을 꼬셔서 함께 1등을 할 것.
민트의 케인 개조 작전의 시작이었다.
한편 민트는 케인만이 아니라 본인도 개조하고 있었다.
반인큐버스인 케인과의 각인을 해제하고, 케인과 자고도 살아남기 위한 프로젝트.
그것은 본인을 서큐버스로 만드는 것이었다.
서큐버스에게 섹스란 식사와도 같은 것.
민트는 자신이 고른 남자들과 관계를 가지며 케인에게 보상의 맛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 준다.
그러던 중, 지난 생에 둘을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의 전말이 나타나는데...
작가 프로필
세련된 글을 쓰고 싶은 행복한 글쟁이.
즐거워요! 이것저것 시험해 보는 것도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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