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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e북 판타지물

에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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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보니 1권
    에보니 1권
    • 글자수 약 14.8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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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보니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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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보니 5권
    • 글자수 약 15.8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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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보니 6권
    에보니 6권
    • 글자수 약 15.5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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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보니 7권
    에보니 7권
    • 글자수 약 15.1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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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보니 8권 (완결)
    에보니 8권 (완결)
    • 글자수 약 14.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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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로맨스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복수 #권선징악 #뇌섹남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능력녀 #직진녀 #상처녀 #외유내강 #걸크러시 #단행본 #성장물 #힐링물 #3000~5000원 #2만원초과

* 여자주인공 : 에보니 보냐크
아버지와 약혼자를 살해한 죄목으로 사형 선고를 받은 카르카스 최악의 죄수.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던 어느 날, 그녀의 후견인이라는 슈나이더 대공을 만나며 희망을 꿈꾼다.

* 남자주인공 : 단테 보르드 슈나이더
아버지가 사랑했던 조국을 위해 돌아온 남자. 우연히 카르카스 최악의 죄수라는 에보니 보냐크의 후견인이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벅찬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복수하고 싶어?"

복수를 언급하는 단테의 목소리가 아주 낮고 거칠었다.
에보니는 저도 모르게 수그렸던 고개를 번쩍 들어 올려 단테를 정면으로 바라보았다.

"...복수하고 싶다고 하면, 그렇게 해주시나요?"
"그럴 생각이야."

에보니는 쏟아지는 울음을 꾹 참고 속삭였다.

"저의 결백을 증명하고 싶어요."

자신이 무죄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다.
그래서 단테의 곁에 당당히 설 수 있는, 그리고 언젠가는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어둠에 가라앉은 에보니의 눈동자가 탐욕스럽게 빛났다.


작품 소개

<에보니> 아버지와 약혼자를 살해한 죄목으로
사형선고를 받았던 카르카스 최악의 죄수, 에보니 보냐크.

“예의 바르게, 죽은 듯이, 입 다물고 살아라.”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던 그녀는
어느 날 자신에게 후견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석방되어 대공의 성으로 보내지게 되는데,

“자, 어서 발을 넣어요. 너무 뜨거우면 말하고.”

오자마자 허드렛일을 하게 되거나 지하에 감금당할 줄로만 알았다.
혹은 쥐도 새도 모르게 죽임을 당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너무나도 상냥한 저택의 고용인들-
그리고.

“에보니 보냐크. 넌 노예인가?”
“왜 너 자신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지?”

자꾸만 그녀의 마음을 건드리는 수상한 대공,
'단테 보르드 슈나이더'. 그로 인해
어둠만이 가득했던 에보니의 삶은,
곧 찬란함으로 바뀌기 시작하는데?

“저한테…… 왜 이러세요?”

그녀는 이 이상한 저택에서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까?
자야 작가의 장편 힐링 로맨스판타지 <에보니>



저자 소개

자시(子時) 무렵의 한밤중'.

올빼미처럼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잠든 새벽에 혼자 깨어 있는 걸 좋아하거든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언제나 글을 씁니다.
사실 글 쓰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어요.
밥보다 잠을, 빵보다 면을, 여행보다 집을 좋아합니다.
그중 제일 좋은 건 글을 쓰는 삶입니다.

목차

<1권>

1. 이 에보니가 그 에보니가 아닐지도 몰라요
2. 저한테 왜 이러세요
3. 마이스터 게임
4. 너는 나의 조커
5. 포기하지 말고, 뒤돌아보지도 말고
6. 데뷔탕트
7. 까마귀 여인
8. 네가 견디며 살아가야 할 세상이란 결국
9. 못생긴 게 웃으니까 예쁘잖아
10. 패트리샤
11. 마법 그리고 기적
12. 비밀은 없다
13. 무지에서 태어나 앎으로 돌아간 여인에게 존경을 바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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