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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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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소장단권판매가4,200
전권정가33,600
판매가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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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1권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1권
    • 글자수 약 9.9만 자
    • 4,200

  •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2권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2권
    • 글자수 약 10만 자
    • 4,200

  •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3권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3권
    • 글자수 약 9만 자
    • 4,200

  •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4권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4권
    • 글자수 약 9.1만 자
    • 4,200

  •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5권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5권
    • 글자수 약 9.8만 자
    • 4,200

  •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6권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6권
    • 글자수 약 10.6만 자
    • 4,200

  •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7권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7권
    • 글자수 약 9.2만 자
    • 4,200

  •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8권 (완결)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8권 (완결)
    • 글자수 약 10.4만 자
    • 4,200


리디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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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차원이동 #영혼체인지/빙의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오해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직진남 #애교남 #유혹남 #집착남 #동정남 #대형견남 #사차원남 #뇌섹녀 #능력녀 #사이다녀 #능글녀 #다정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3000~5000원 #2만원초과

* 남자주인공 : 테오하리스(해리)
이브리아가 불러낸 악마. 불의 악마이자 푸른 불꽃의 대마법사. 오랜만에 자신을 인간 세상으로 불러낸 계약자에게 흥미를 가졌지만, 사실 그 계약자는 고작 벽난로를 피우기 위해 테오하리스를 불러냈을 뿐이라는데.

* 여자주인공 : 이브리아 오베론
로맨스 소설 <레이디 캐서린> 속 악역에 빙의했다. 원래의 이브리아가 살인 미수를 저지른 바람에 지방으로 쫓겨났지만, 이왕 이렇게 된 거 평판 같은 건 신경쓰지 않고 돈 많은 백수 생활을 열심히 누려보려고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의도하지 않아도 꽃길이 계속 펼쳐져서 웅장한 인생이 되면 좋겠을 때
누가 뭐라든 신경 안 쓰고 마이웨이 걷는 강철 멘탈 여주인공이 보고 싶을 때
남들 앞에선 악마같은데 여주인공 앞에서는 어리버리 귀여워지는 남주인공이 보고 싶을 때
악마를 개 다루듯 귀여워하는 능글맞은 여주와 개 취급에 적응해버린 악마의 투닥투닥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 역시 그 머저리처럼 왕이 되기를 원하나?”
“아뇨?”

“그렇다면 많은 돈을 원하는군? 그래서 쓸어버려야 할 놈들이 아주 많은가 보지?”
“그것도 아닌데요?”

“뭐? 그럼 왜 내 푸른 불꽃이 필요한데?”
“벽난로를 피워야 해서요.”

나는 차분하게 흑철목으로 가득 찬 벽난로를 가리켰다. 내 손가락을 따라 벽난로를 바라본 악마가 믿을 수 없다는 듯 되물었다.

“……뭐? 벽난로?”
“저게 아무것도 아닌 나무로 보이지만, 평범한 나무가 아니라서 보통 불로는 태울 수가 없대요. 그래서 아주 강한 불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잠깐!”

악마가 재빨리 내 말을 가로챘다.

“고작 벽난로를 피우겠다고 날 불렀다고? 이 푸른 불꽃의 악마 테오하리스를?”
“네.”


작품 소개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살인미수까지 저지른 책 속 악역에 빙의했다!

하지만…
"내가 벌인 일도 아닌데 굳이 수습할 필요 있나?"
이렇게 된 거 공작 영애답게 놀고먹으며 막 살자!
고 생각한 것도 잠시.

"…추, 춥잖아?!"
벌로 쫓겨난 지방 에렐은 추웠다. 엄청나게 추웠다.
동사하기 일보 직전인데, 있는 거라곤 불도 잘 안 붙는 땔감더미뿐!
살기 위해 불꽃의 악마 테오하리스를 불러냈더니..

"고작 벽난로를 피우겠다고 날 불렀다고?"
"됐고, 빨리 벽난로에 불 좀 붙여 줘요."

어쩐지 이 악마, 무진장 성가시다!

"네가 날 불렀잖아. 그럼 네가 날 책임져야지."
"책임? 제가 왜요?"
"계약은 무조건 종신계약이야."

저기요, 난 그냥 벽난로에 불을 붙이고 싶었을 뿐이라고!

한량처럼 살고 싶은 악역 영애와 욕구 해소가 필요한 악마의 티격태격 로맨스
김다함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소설,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저자 프로필

김다함

2020.01.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김다함
2월의월계수 소속

메일 / daham@mysof.net
블로그 / www.kimdaham.com
트위터 / @sof_daham

목차

<1권>
1장. 에렐
2장. 반갑지 않은 손님
3장. 변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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