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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8,800원
전자책 정가
21%↓
14,800원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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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0원
출간 정보
  • 2024.11.14 전자책 출간
  • 2024.10.18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9.4만 자
  • 26.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1803365
UCI
-
엘리펀트 헤드

작품 정보

감탄, 충격, 전율!
“악마가 소설을 쓴다면 분명 이러할 것이다!”
2024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

《명탐정의 제물-인민교회 살인사건》, 《명탐정의 창자》, 《인간의 얼굴은 먹기 힘들다》 등 발표하는 소설마다 독특한 세계관과 충격적인 전개, 정밀하고 논리적인, 극도로 계획된 추리로 파란을 불러일으킨 작가 시라이 도모유키. 그가 미스터리 문학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신작 《엘리펀트 헤드》로 드디어 한국 독자들을 찾는다.

《엘리펀트 헤드》는 정체불명의 약을 손에 넣은 정신과 의사 기사야마가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기괴한 죽음, 예측을 뒤엎는 반전과 무한대의 충격파가 이어지며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일본 독자들이 내놓은 “절대 사전 정보 없이 읽을 것”이라는 경고와 “악마가 소설을 쓴다면 분명 이러할 것이다”라며 경악 어린 감탄이 이 작품의 파격과 독창성을 동시에 증명한다. 2024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에 오르며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작가 소개

시라이 도모유키
1990년 일본 지바 현에서 태어났다. 도호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으며, 학내 SF·추리소설 연구회에서 활동했다. 첫 소설 《인간의 얼굴은 먹기 힘들다》가 제34회 요코미조 세이시 미스터리 대상 최종 후보작에 오르며 ‘요코미조 세이시 미스터리 대상 최고의 문제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아리스가와 아리스, 미치오 슈스케 등 유명 추리작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2014년 《인간의 얼굴은 먹기 힘들다》를 출간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한다.
2015년 출간된 《도쿄 결합 인간》이 제6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문 후보에, 2016년에 출간된 《잘 자, 인면창》이 제17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2019년에 출간된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가 2020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5위, 2020년에 출간된 《명탐정의 창자》가 2021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3위에 오르는 등 거의 매년 새로운 작품을 발표하며 매번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신경지를 선보였다.
2022년 《명탐정의 제물-인민교회 살인사건》으로 2023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2위,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4위를 석권하며 일본 미스터리계를 휩쓸고 제23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에서 역대 최다 득표로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 《엘리펀트 헤드》로 2024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에 오르며 ‘2년 연속 1위’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자신이 창조한 독특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정밀하고 논리적인 추리를 전개하는 작가 시라이 도모유키.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추리작가로 급부상한 그의 전설은 《엘리펀트 헤드》로 또 한번 정점을 찍고 있다.

리뷰

4.0

구매자 별점
5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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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ha***
    2026.08.06
  • 내 감상은 극호였지만, 불호인 사람의 의견에도 100% 수긍한다. 황당무계하지만 대담한 이야기

    lim***
    2026.06.16
  • 너무 똑똑한 말은 쓰지마... 멍청해보인다구.

    tai***
    2026.03.02
  • 트릭을 위한 트릭. 서사는 납작하고 문장은 엉성하고 정황은 지극히 부자연스럽다.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니었고, 재미도 없었다. 지나치게 꼬여 있는 트릭에 읽으면서 진만 다 빠졌다. 하지만 이런 복잡다단한 트릭 자체를 즐기기 위해 소설을 읽는 본격추리소설의 팬이라면, 이 이상의 작품은 찾기 어려울 거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불호였고,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것을 원하는' 독자에게는 분명 최고의 소설이 될 것이다. 작가도 오직 그런 독자를 위해 이 소설을 쓴 것일 테고, 그런 독자가 아닌 애먼 사람이 이 소설을 멋모르고 읽어 놓고 평가절하하는 건... 그러면 안 되지 싶다. 그래서 5점을 준다. 장르의 코어한 팬이라면 환장할 수밖에 없는 경이로운 소설. 내가 그 팬이 될 수 없다는 것이 그저 아쉬울 뿐이다.

    cro***
    2026.01.07
  • 별하나도 아까움 작가가 이런것이다!!! 하면 그런것이구나 하면서 봐야하는데 별재미도 없고 굳이 잔인하지않아도 되는걸 잔인하게 묘사하는데 그게 또 그닥 뭐 그리 끔찍스럽지도 않음 시간낭비 돈낭비

    moo***
    2025.11.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ra***
    2025.10.01
  • 분량이 긴데 잘 쓰긴 함 근데 주인공 에바 하루를 이걸 읽느라 보냈다니.. 끔찍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다..

    osm***
    2025.09.15
  • 모든 게 폭력적이고 뇌절 덩어리라 타당성이 너무 부족하고 납득도 안 되는데 심지어 작가가 글발이 부족해서 재미마저 없음

    27s***
    2025.07.04
  • 지나치게 잔인함.. 엄청 꼬아놓은 줄거리

    ysj***
    2025.05.17
  • 호불호가 많이 갈릴 듯 합니다. 일단 저는 불호쪽에 가까웠는데요. 장점을 꼽자면 소재가 신박하다는 점. 복선이 잘 깔려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캐릭터들이 납작하고 주인공의 감정선이나 서사, 행동동기가 일반인의 시선으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인물들을 트릭에만 도구처럼 사용하고 버린다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진실과 복선을 풀어내는 방식도 조금 취향이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취향의 문제일 뿐. 좋아하실 분들도 분명 있겠죠. 범인이 밝혀졌을 때 큰 반전이다 놀랍다. 하는 느낌은 받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일본 추리소설 좀 읽으셨다 하시는 분들은 신박함을 별로 못 느끼실 것 같아요. 그러나 평소에 일본 추리소설을 많이 접하지 않으셨던 분들에게는 꽤 재밌을 것 같습니다.

    cyn***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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