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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상세페이지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 관심 37
로제토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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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9-20260327081.M001
  • 0 0원

  •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4권 (완결)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4권 (완결)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2.3만 자
    • 2,960(20%)3,700

  •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3권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3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2.2만 자
    • 2,960(20%)3,700

  •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2권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2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2.5만 자
    • 2,960(20%)3,700

  •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1권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1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3.8만 자
    • 2,960(2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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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로맨스/동양풍
* 작품 키워드: 능력남, 집착남, 후회남, 냉정남, 상처녀, 계략녀, 유혹녀, 외유내강녀, 애증, 삼각관계, 소유욕, 질투, 오해, 복수, 가상시대물, 동양풍, 궁정로맨스

* (남자 주인공) 여곡헌: 자을의 황제. 설부영을 연모하여 황후로 맞았지만, 모종의 계략에 넘어가 연왕의 죽음을 그녀의 탓이라 믿게 된다. 그리하여 그녀를 냉궁에 버리고, 그녀가 당하는 치욕을 묵인한다. 허나 가슴 깊은 곳의 감정이 그를 흔든다..

* (여자 주인공) 설부영: 자을의 황후. 여곡헌을 연모하여 아비가 한사코 반대하는 혼인을 강행했다. 허나 곧 냉궁에 버려지고 아랫것들에게 비참히 모욕당한다. 그럼에도 황제를 이해하려 했으나, 아비의 죽음은 끝내 그녀의 가슴에 사랑 대신 복수를 품게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 사랑하였으나 어긋난 뒤로 처절하게 쌓아 가는 업보와 복수, 관계가 역전되어 맞이하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폐하께 전하시게. 평생 용서할 수 없다고.”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작품 소개

알도 못 낳는 병든 닭. 날개 잘린 봉황.
궁 안의 모두가 거리낌 없이 황후를 모욕하였으나,
황제는 이를 묵과하고 오히려 비웃었다.

“황후는 손조차도 볼품이 없군.”

-

“폐하. 부디 신첩의 아비에게 의관을 보내 주시옵소서!”
“황후는 짐의 허락 없이 입을 열지 말라는 황명을 어겼다. 뺨 스무 대를 쳐라.”

절박한 황후가 유일하게 가진 건 오직 자신의 목숨뿐이었다.
황후는 아버지의 치료를 청하는 대가로 목을 그었다.
그리고 황제는 절규했다.

“설부영! 누가 네 맘대로 죽어도 된다더냐!”

황후는 울부짖는 황제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어째서 당신이 우는 거지? 내가 죽으면 기뻐할 줄 알았는데.

-

끝내 죽지 못하고 다시 눈을 뜬 황후는 결심했다.
기억을 잃은 척 황제가 연모하던 과거의 모습을 연기하겠노라고.

“황후, 연기는 이쯤 하도록 하지. 보고 있기엔 역겹군.”
“소인은 황후가 아닙니다! 설익진의 여식 부영이옵니다.”

한없이 깊은 절망의 구렁텅이에 당신을 처박으리라.
당신을 잊고 나조차 잊는 한이 있더라도.

작가 프로필

장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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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장초선)
  • 여름 달밤에 눈은 나리고 (장초선)

리뷰

4.1

구매자 별점
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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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뽕짝ㅋㅋㅋㅋㅋㅋ

    dbf***
    2026.04.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al***
    2026.04.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ih***
    2026.04.06
  • 보면서 재생 불멸의사랑도 생각났어요 여주 입장이라면 정말 용서할 수 없지만 남주 입장에서도 당한 동생이 범인은 황후다 했는데... 안믿을 수도 없고 괴로운 상황이었을 것 같아요 근데 그 남주 동생도 여주를.... 여주를 사랑하는 남자들은 많은데.... 왜이리 여주 인생은 힘든건지.... 애초에 무원이랑 부영이 맺어졌다면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았을까.. 아쉽네요ㅜㅜ

    bjh***
    2026.04.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sd***
    2026.04.05
  • 으휴 남주 ㉦㉥색히 잘 됐다 여주를 가지기에 당신은 너무나 하남자였음을,, 무릇 진정한 리디 남주라면 여주가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서양풍 회빙환 로판 애호가라 서양풍 키워드만 읽는데 오늘 어쩌다가 이 작품 소개글을 읽고 결제해 봤거든요? 망한 사랑이라고 알려준 리뷰 아니었으면 안 봤을 텐데 망한 사랑이라기에 남주 ㉦㉥색히 어디까지 구르나 보려고 캐쉬 씀 참고로 저는 여주가 모욕 당하고 학대 당하는 장면을 못 보는 병이 있어서 1권 다 읽고 4권으로 점프했는데도 남주 ㉦㉥색히라고 비명 지르면서 봤네요 동양풍 로맨스는 19금 딱지 없어도 여주를 이렇게 굴릴 수 있구나 전연령이 더 무서운 뱁인겨 진짜 사랑한다면 막대한 재산만 남기고 이승 로그아웃 해야지 ㉦㉥색히가 마지막에 저렇게 가오 잡는 거 같잖아 죽겠네요 꼴 좋다 색히야 ^^~~~~ㅗ

    xzc***
    2026.04.04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and***
    2026.04.03
  • 마지막에 끝까지 용서하지 않아 좋았어요. 한번 깨진 사랑이 다시 이어지지 않아 좋음

    hem***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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