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상세페이지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 관심 3
로제토 출판
총 4권
대여
단권
100년
20%↓
2,960원
전권
권당 100년
11,840원
소장
단권
판매가
3,700원
전권
정가
14,800원
판매가
14,800원
혜택 기간 : 4.3(금) 00:00 ~ 4.11(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9-20260327081.M001
  • 0 0원

  •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4권 (완결)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4권 (완결)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2.3만 자
    • 3,700

  •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3권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3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2.2만 자
    • 3,700

  •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2권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2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2.5만 자
    • 3,700

  •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1권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1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3.8만 자
    • 3,7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로맨스/동양풍
* 작품 키워드: 능력남, 집착남, 후회남, 냉정남, 상처녀, 계략녀, 유혹녀, 외유내강녀, 애증, 삼각관계, 소유욕, 질투, 오해, 복수, 가상시대물, 동양풍, 궁정로맨스

* (남자 주인공) 여곡헌: 자을의 황제. 설부영을 연모하여 황후로 맞았지만, 모종의 계략에 넘어가 연왕의 죽음을 그녀의 탓이라 믿게 된다. 그리하여 그녀를 냉궁에 버리고, 그녀가 당하는 치욕을 묵인한다. 허나 가슴 깊은 곳의 감정이 그를 흔든다..

* (여자 주인공) 설부영: 자을의 황후. 여곡헌을 연모하여 아비가 한사코 반대하는 혼인을 강행했다. 허나 곧 냉궁에 버려지고 아랫것들에게 비참히 모욕당한다. 그럼에도 황제를 이해하려 했으나, 아비의 죽음은 끝내 그녀의 가슴에 사랑 대신 복수를 품게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 사랑하였으나 어긋난 뒤로 처절하게 쌓아 가는 업보와 복수, 관계가 역전되어 맞이하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폐하께 전하시게. 평생 용서할 수 없다고.”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작품 소개

알도 못 낳는 병든 닭. 날개 잘린 봉황.
궁 안의 모두가 거리낌 없이 황후를 모욕하였으나,
황제는 이를 묵과하고 오히려 비웃었다.

“황후는 손조차도 볼품이 없군.”

-

“폐하. 부디 신첩의 아비에게 의관을 보내 주시옵소서!”
“황후는 짐의 허락 없이 입을 열지 말라는 황명을 어겼다. 뺨 스무 대를 쳐라.”

절박한 황후가 유일하게 가진 건 오직 자신의 목숨뿐이었다.
황후는 아버지의 치료를 청하는 대가로 목을 그었다.
그리고 황제는 절규했다.

“설부영! 누가 네 맘대로 죽어도 된다더냐!”

황후는 울부짖는 황제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어째서 당신이 우는 거지? 내가 죽으면 기뻐할 줄 알았는데.

-

끝내 죽지 못하고 다시 눈을 뜬 황후는 결심했다.
기억을 잃은 척 황제가 연모하던 과거의 모습을 연기하겠노라고.

“황후, 연기는 이쯤 하도록 하지. 보고 있기엔 역겹군.”
“소인은 황후가 아닙니다! 설익진의 여식 부영이옵니다.”

한없이 깊은 절망의 구렁텅이에 당신을 처박으리라.
당신을 잊고 나조차 잊는 한이 있더라도.

작가 프로필

장초선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황후는 버려지고 황제는 잊혔다 (장초선)
  • 여름 달밤에 눈은 나리고 (장초선)

리뷰

5.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역사/시대물 베스트더보기

  • 꽃등 (블루닷(blue dot))
  • [GL] 붉은 달 (달그네)
  • 용은 호수에 산다 (적림)
  • 분이 (이드한(rainbowbees))
  • 매화꽃 그늘에서 (블루닷(blue dot))
  • 아씨와 쌍놈들 (마뇽)
  • 나를 탐한 부마 (보늬의라면)
  • 궁에는 개꽃이 산다 (윤태루)
  • 관음 (마뇽)
  • 야행(夜行) (춈춈)
  • 노(奴; 종 노) (틸리빌리)
  • 개정판 | 앵화연담 (어도담)
  • 공주마마와 산신님 (라라솔)
  • 점멸(漸滅) (엘리쉬)
  • 새색시 (박죠죠)
  • 부부교습 (가디언)
  • 백귀의 밤 (마뇽)
  • 아씨, 왜 그리 보십니까 (진하지)
  • 플레어 (채연실)
  • 심애 (深愛) 깊은 사랑 (무삭제판) (Coles)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