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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의 세계

  • 관심 98
텐북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300원
판매가
3,300원
출간 정보
  • 2021.03.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3만 자
  • 3.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708093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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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아포칼립스, 차원이동,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 조신남,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절륜남,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 : 하신유
한세은의 플레이어. 세은을 오랜 시간 일편단심으로 짝사랑해 왔으나, 음심을 감춘 채 소꿉친구라는 이름으로 세은의 곁에 머문다. 그리고 야만 세계에 떨어진 뒤 그 거침 없는 욕망을 드러낸다. 세은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남자이다.

*여자주인공 : 한세은
하신유의 힐러. 소꿉친구인 신유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으나, 사실은 세은에게 신유만큼 의미 있고 특별한 존재는 없다. 지기 싫어하는 까칠한 성격이나 은근히 순진하여 잘 속는다.

*이럴 때 보세요 : 평소에는 순한 강아지 같다가도 욕망 앞에서는 누구보다 솔직해지는 남주를 보고 싶을 때, 독특한 소재의 아포칼립스 로맨스를 즐기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세은이 보지 쑤시기에 딱 좋은 자지다. 그치?”
야만의 세계

작품 정보

“세은아!”
어찌나 세게 밀었는지 둔탁한 소리가 났다.
세은은 공중으로 붕 떠오르며 저를 바라보고 있는 신유와 눈이 마주쳤다.

빠르게 체온을 잃어가는 피투성이 몸, 하신유의 죽음.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낯선 것이 새하얗게 변한 머릿속으로 침투했다.

[100일 동안의 튜토리얼을 진행합니다.]
[튜토리얼의 성공 조건은 ‘생존’입니다.]

[플레이어 하신유의 정보를 업데이트합니다.]
[상태이상(발정)]

“하, 신유……?”
“발정. 나 발정 났다잖아, 세은아.”
“너 괜찮은 거야? 아니 그보다 미, 미, 미, 미쳤어?”
“왜 그렇게 귀엽게 말을 더듬어? 여기가 싫어서 그래? 창고로 가면 만져줄래?”

사고 후 어딘가 이상해진 소꿉친구와 눈앞의 이상 현상들.
두 사람은 과연 이 야만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

“매끈매끈해……. 세은아, 털이 하나도 없네?”
신유는 맨들맨들한 음부를 만족스럽게 만지며 속삭였다. 세은은 수치심에 살짝 울먹이며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그, 그런 말 하지 마.”
“너무 귀엽다…….”
신유는 손에 살짝 힘을 빼 클리토리스가 튕겨 오르게 했다가 꾹 눌러 압박했다. 혀가 살랑대며 입천장을 긁었을 때보다 더 강렬한 자극이었다. 뜨거운 물을 맞아 부드럽게 풀렸던 근육이 바짝 긴장했다. 아래가 촉촉이 젖어 들었다. 신유의 동공이 몽롱하게 풀렸다.
“세은아, 너무 좋은 냄새가 나…….”
“흣, 하…… 너무, 만지느은……!”
“못 참겠어. 보지 빨게 해줘, 세은아.”
엄지로 클리토리스를 살살 문질러가며 중지를 얕게 넣었다. 찔걱. 찔걱. 물방울이 그의 손등에 부딪혀 탁탁 튀었다.
“흐, 힛! 흐응…….”
“응? 왜 아가처럼 울기만 해. 어딘지 몰라?”
그는 살짝 나온 세은의 혀에 혓바닥을 문대며 속삭였다.

리뷰

4.0

구매자 별점
1,1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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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 커플 후반엔 나혼자만레벨업 세계관이 생각났음 플레이어, 힐러 ㅈㅈ내용말고 판타지 내용으로 집중했어도 재미있었을 듯

    vv0***
    2026.06.06
  • 중간에 졸았다........

    lak***
    2026.05.02
  • 저는 ㅇㅎㄱㅇ, 더티토크, 지능낮은 여주도 다 받아먹는 잡식 입맛인데 이 글은 꼴리지 않음... 이유가 뭘까? 생각해 봤는데 씬 완급조절이 안되는 것 같음. 뭐 새침한 고양이 같은 여주가 관계할때마다 조금씩 변하는 것도 아니고, 남주가 점점 자기 욕망을 조금씩 풀어내는 것도 아니고, 둘 다 갑자기 다른사람이 된 것 마냥 남주는 갑자기 12한남 빙의한듯 말투가 바뀌고, 여주는 갑자기 아이큐가 60정도 낮아져서 모온가- 이상해떠여어... 흐응...(진심 이런 흐름) 뭔가 섹시함 없이 추잡함과 유치만 남은 느낌... 세계관이나 둘의 관계성은 나쁘지 않은데 아쉬움. 여주,남주의 평소 성격을 좀 살려서 자연스레 씬에서 점차 야하게 변화하는 모습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rob***
    2026.04.25
  • 좀 엉성한 듯 합니다

    blu***
    2025.07.30
  • 그냥 작가의 딸감용으로 만든 엉성한 세계관과 캐릭터, 전개방식 암튼 다 짜침

    tot***
    2025.06.14
  • 아휴 작가님 최고에요

    kid***
    2025.05.29
  • 허술하니~쫌 실망◇

    kys***
    2025.05.27
  • 특이한 소재 읽을만한

    kaj***
    2025.05.05
  • 초반부는 진짜 흥미롭고 재밌었는데 떡밥이나 전개가 허술하다 보니 뒤로 갈 수록 별로네요 초반부의 독자를 사로잡았던 카리스마나 텐션이 진행될 수록 없어짐

    ram***
    2025.03.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jf***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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