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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옥엽 상세페이지

금지옥엽

  • 관심 175
프롬텐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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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5.10(일) 00:00 ~ 5.24(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428201.M002
소장하기
  • 0 0원

  • 금지옥엽 2권 (완결)
    금지옥엽 2권 (완결)
    • 등록일 2026.05.10
    • 글자수 약 7.3만 자
    • 2,700(10%)3,000

  • 금지옥엽 1권
    금지옥엽 1권
    • 등록일 2026.05.10
    • 글자수 약 8.1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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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동양풍

* 작품 키워드 : 재회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운명적사랑, 직진남, 다정남, 유혹남, 후회남, 순정남, 짝사랑남, 동정남, 다정녀,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단행본, 달달물, 잔잔물

* 남자주인공 : 주태승(32살) - 불구라는 소문이 돌 정도로 여인에게 관심이 없다고 유명한 도제조의 차남. 다섯에서 스물로 훌쩍 커 버려 어엿한 여인이 된 해수 앞에서 자꾸만 이성을 잃어 곤욕스럽지만, 이 세상 누구보다 강렬하게 해수를 원한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제 집안이 그녀에게 남긴 상흔이 떠올라 쉬이 손을 내밀지 못한다.

* 여자주인공 : 해수(20살) - 봄바람처럼 달콤하고 꽃처럼 아름다운 대군 댁의 애기씨. 역모를 일으킨 자의 딸로 관노가 될 뻔하였으나, 청안대군이 수양딸로 데려온 순간부터 넘치는 사랑을 받아 금지옥엽으로 자랐다. 우연히 태승을 만나게 된 이후, 낮이며 밤이며 그 사내가 떠올라 어쩔 줄을 몰라 하는 중이다.

* 이럴 때 보세요 : 15년의 공백을 뛰어넘어 다시금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게 된 애절한 로맨스가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해수야.”
“…….”
“나는, 모든 밤 너를 떠올렸다. 네가 그런 것처럼.”
금지옥엽

작품 정보

청안대군의 수양딸이 한양 땅 위에서 가장 사랑받고 큰 여인임을 부정하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혼례를 치러도 몇 번은 치렀을 나이, 스물.
그럼에도 아버지의 품에 안겨 큰 탓에 남자라고는 조금도 모르던 해수는, 감히 곁을 주고 싶은 사내를 만나게 된다.

“저자에서 보고 이곳에서 또 봤으니, 이제 모르는 사이는 아니지 않습니까?”
“큰일 날 소리를 하십니다. 어찌 그리 경솔하십니까.”
“그러게 말입니다. 내가 이토록 경솔한 사내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상합니다.”

도제조 영감의 차남, 주태승은 신기한 사내였다.
어쩐지 자꾸만 열이 오르게 만들었고, 그 투박한 손을 잡고 싶어 안달이 나게 만들었다.

“나는 희롱을 모릅니다. 그게, 애기씨라면 더욱 그렇겠지요.”
“…아.”
“나는, 사내를 원하지도 않고, 계집을 원하지도 않습니다. 운우지락(雲雨之樂)의 욕망은 내게 없었습니다.”
“…….”
“아마, 나비를 닮은 여인을 만나기 위해 그랬던 것이겠지요.”

저를 향해 단정히 웃는 태승의 나비가 되고 싶다.
늘 받는 사랑만 겪어 왔던 해수의 첫 욕심이자, 연정이었다.

.
.
.

“그거 아십니까.”
“무엇을요…….”
“연모를 향한 마음과 욕심은 하나라, 점점 커지기만 할 뿐 줄어들지 않는 것을요.”

이립이 넘도록 아무런 여자도 만나지 않았다는 그는, 세상 달콤하게 해수를 유혹했다.

“그날, 그 동굴에서 애기씨의 입술 한번 물어 보지 못한 것이 한이 되었습니다.”

금지옥엽으로 순백하게 자랐던 해수의 삶에, 태승이라는 색이 덧입혀졌다.

처음으로 마음을 준 태승이 제 양친을 죽게 한 이의 아들이라는 것은,
그때의 해수로서는 알 수 없는 일이었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10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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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 기대감에 달립니다^^

    shj***
    2026.05.11
  • 깔끔한 스토리. 재밌습니다.

    uki***
    2026.05.11
  • 가볍게보기 좋아요 재밌게 휘리릭읽었습니다

    che***
    2026.05.11
  • 진짜 외전이 나오면 좋겠어요

    mip***
    2026.05.11
  • 금지옥엽이 맞습니다 재밌어요ㅎ

    moo***
    2026.05.11
  • 재미있을것같아요 잘볼게요

    fly***
    2026.05.11
  • 동양풍 오랜만에 보는데 재미있네요

    sun***
    2026.05.11
  • 금지옥엽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bny***
    2026.05.11
  • 역시 강하 작가님 최고 아이일곱낳는 긴 외전으로 와주세요 제~~~~~바아아아아알 하트

    seu***
    2026.05.11
  • 잘봤습니당 외전원추

    yam***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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